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모임양성훈 - 예수의 증인으로 사는 것은 세상과 꺼꾸로 사는 것이라서 힘들다. 조롱하고 무시할 만한 길이다. “이 빙신아”라고 욕을 먹고 있으면 십자가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모든 누구하고 잘 지네는 길은 없다. 표현하는 방식은 부드러워야 겠지만 우리는 예배를 지킬 수 있는 가치관을 선택할 수 있어야한다. 세상사람들이 “이사람은 티도 안내고 괜찮다”라고 하는 것은 잘못 믿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옛날에 좋은 소리 싫은 소리 안들을려고 그러다가 욕을 하니까 하나도 본이 안되는 것이다. “니가 가는 천국이면 안갈레”라는 반응이 나온다. 임류혁>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그런 것이 많이 부#46379;힌다.인색의 목적인 세상에 있으면 두렵다. 그 음녀의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 많고 그 음녀가 아름답고 훌륭해서 그 사람에게 아닙니다 라고 말하기가 두렵다. 내 직장 상사도 그렇ㅁ고 부모님 주변에 여러 음녀가 있을 수 있다. 그 음녀가 심판받을 대상이라고 알려주셔서 두려워하지도 부러워 하지도 말으라고 하신다. 그 것을 말하라그래서 그렇게 금방 되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되기 까지 거쳐야될 여정가 시행착오가 필요하다. 그렇게 되면서 세상에 소망이 없고 예수밖에 없다라고 되면 별거 아닌게 되는게 많다. 예수만이 우리의 소망인가? 우리는 다 아니라고 하고 취업 결혼이 소망이라고 외치고 있다. 참 슬픈이야기이다. 음녀는 고난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교묘하게 아름답게 교회에 침투해 있다. 서서히 악을 전염시킨다. 고난이 오면 비장한 마음이라도 생길텐데 달콤한 유혹으로 와서 힘들다. 주중에 NBA 하이라이트를 봤다. 매일 아침 9시 경기를 보긴 힘들었다. 그래서 내가 응원하는 히트의 경기만 봤다. 마이에미가 올라갔다. 나는 스포츠를 보다가 흥분하는 것. 이게 나의 약점이다. 심판판정이 이상해서 지면 억울해서 학원학생들에게 짜증을 낸다. 야구도 마찬가지다. 두산경기에서 상대가 개 매너를 하면 잠을 잘 수가 없다. 현충일에 여친과 미사리 공원에갔다. 우리둘다 경재적 기근이 심하다. 애기들이 축구를 하다가 공이 날라와서 화나서 뻥차버릴려고 했는데 여친이 다행이도 말려줬다. 유로 축구도 하는데 그것을 안보는 적용을 했다. 유로 2012도 안보고 프로야구도 왠만하면 안보는 적용을 하고 있다. 주형> 음악하는 시간이 많아지겠네여친이 나에게 맞출려고 많이 해주고 나도 미안한게 많아서 잘 할려고 노력하게 된다. 그 땡땡땡도 있어야 될 사건이라고 본다. 내가 100% 쓰레기라는 것이 확인이 된 사건이였다. 상대방이 있어서 내가 얼마나 안 변하는 사람인지 잘 아는 사건이였다. 본인도 아마 그렇게 느꼈을 것이다. 이번 한주는 여친과의 관계가 큰 것이 없었다. 아버지가 그 회사를 분해서 갔는데 조롱과 무시를 당하셨다. 이 것 때문에 내가 마음이 아프고 요동이 된다. 부모님의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 요동이 된다. 최근에 학원 외적으로 나가야될 지출이 한두달 있었다. 애들이 줄고 그러니까 경제적으로 어려웠다. 제주 아웃리치도 해야하고. 요즘에는 모 하나 사먹고 싶으면 참아야 한다는 적용을 해야할 것 같다. 요새 김치찌개와 쌀밥만 먹어서 오히려 살이 찐다.
김경덕 - 술끊어라 라는 말씀이 와닿았다. 친구들 결혼식 끝나고 몇몇과 함께 남아서 동네에서 술을 마셨다. 간단하게 술을 마셨는데 아무렇치 않게 마셨다. 나는 내가 컨트롤 할 수 있으니까라고 생각했는데 그것조차도 안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술마시는 것이 세상적 가치관을 가져가는 것이다. 단체로 있을때는 나도 비난 받기 싫어서 그렇다. 거기에 맞춰서 세상것을 즐거워하고 술마시다가 디아블로 3를 하고 그랬다. 시간을 내서 애들에게 복음의 그런 말씀을 전해줄 용기가 안났다. > 갑자기 그런 분위기에서 예수믿으라 라는 이야기 하기 힘들다. 그래서 삶의 행동으로 구별된 삶을 보여줘야한다. 친구들이 예수를 안믿는 사람이 믿으니까 의아해하는데 술을 안마시니까 물어볼건데 그때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올 수가 있다. 친구들에게도 욕안먹고 예수도 잘믿고 그런 십자가의 길은 없다고 단정지을 수 있다. 갈등을 맞이하고 그 갈등가운데 한가지를 선택해야한다. 모든 결정의 순간은 예수냐 아니냐로 결정날 수 있다. 경덕이가 그런 모습을 보여주면 먼저 믿은 우리의 구원에도 도움이 된다. 그래서 기대를 한다. 하나씩 변하려고 하는것이 더 편하다. 몇년 버티다가 끊어볼까는 안된다. 탄력을 조금씩 받을때 하기를 추천한다. 양육하면서 양육자가 침체기라고 이야기를 했다. 예수님의 대한 간절함이 약간 없어진 것 같다고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 것에 대해서 형과 이야기 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머리 속으로는 알고 있는데 적용으로는 안나왔다. 음녀의 세력이 많다 보니까 잘 안되는 것 같다. >음녀가 심어놓은 가치관 대로 30년 대로 살아서 하루아침에 당연히 빠져나올 수 없다. 너를 신경쓰이게 하는 일들이 많았다면 이제는 고차원적으로 간다. 아무것도 하나님 앞에 간구 할께 없어져 버리는 것들. 이런것 때문에 나땜에 죽은 예수는 온데간데 없게 되는 것이다. 음녀는 예수 믿지 말라고 안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버린다. 그렇다고 고난이 올지도 모르니까 너 지금 잘해라라고 하는 건 좀 그렇다. 모든 결정과 이유가 나땜에 죽은 예수때문이여야한다. 이 마음 하나가 마음에 세겨지면 생활의 작은 적용이 잘 안된다 하더라도 깨어있으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나땜에 죽은 예수의 감격 기쁨이 있으면 .... 본질적인 것을 생각해봐야한다. 이제부터 술을 끊으렴이라는 적용을 듣고 적용을 하면 고난이 시작될 것이다. 싸움이 피를 안흘리고는 안된다고 했다. 이 적용을 통해서 피 흘리면 좋겠다.
홍주형 - 금토 바자회 준비하고 일도 계속 찾아볼려고 했는데 잡히진 않았다. 그닥 별일 없었고 이번주는 베트남 압박도 있고 은근히 신경이 쓰였다. 베트남 허락을 집에서 맞고 난다음에 감사가 있었는데 돈의 압박이 슬슬오면서 어떻게 하면 되겠지라는 생각 밖에 없는 것 같다. 믿는 구석도 없으면서 항상 어떻게 하면 되겠지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하자하고 피 흘리기 싫어서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난간에 부#46379;히지 않는 일만 열심히 하고 있다. > 또 막막해 졌겠다. 생각은 그런데 행이 안나온다. >인력시장이라도 나가봐라. 음려의 가치관의 노출이 너무 많이 된 것 같다. 너는 음녀다. 이 가치관에서 예수가치관으로 양 다리를 거칠 수가 없다. 지금 누가 칼 들이데고 선택하라면 선택하겠는데 지금 편해서 그런 것을 선택하지 않는 것이다. 시기가 시기라서 너에게 타겟을 마출 수 밖에 없다. 너가 원래 타고난게 행동으로 옮겨지지가 않는다. 너를 그대로 붙잡아 놓는게 음녀의 가치관이다. 그 가치관이 선택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 그것이 정말 심각한 것이다. 넌 정말 심각해야한다. 우리 모두 음녀에 노출이 되어있으니 깨어있자. 고치려고도 하지 말고 버리고 죽이라고 했다. 극단적인 적용이 있어야 한다. 이렇게 이야기 해도 내일가면 또 그렇게 될 것을 안다. 음녀가 그렇게 나둔 것이다. 음녀의 증인이냐? 예수님의 증인이냐?라고 물어보면 어떨것인가? 나부터 내가 뭐같이 사니까 목장의 은혜가 없는 것이다. 그것을 내가 너무 잘 알아서 죄송하게 생각한다. 영적으로 거지같으니까 그렇다. 입으로 나불된다고 삶으로 바뀌는게 있겠냐? 중요한 것은 회개하지 않는 것이 심각한 것이다. 회개하는 자에게 하나님이 사죽을 못 쓰신다. 하나님 앞에 자복하고 회개해야한다. 시간 물질을 준 분은 하나님이다. 그런 자세가 되어야 음녀의 가치관가 싸울 수 있게 주님이 도와주신다. 깨어 있읍시다.
임류혁 - 저번주에는 동생이 시합이 있어서 이천에 도와주느라고 갔다왔다. 고생 많이 했다. 또 한주는 특별한 일 없이 지냈다. >직장은 언지쯤 결정나나?분당을 안 올수도 있을 것 같다. 일본에 삼촌이 계시는데 무역을 하시고 중국하고 컨택을 하고 있다. 그게 되면 그쪽일을 해야할 수도 있다. 아직은 있던 곳(가평)에 당분간 있을 것이다. 주말에 오래걸린다. 삼촌이 물류를 하고 있다.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삼촌이 거래처와 연락중인데 그게 되면 물량이 많아서 상해쪽에다 둘려고 한다. 삼촌이 너를 보내면 어떨까 생각을 한다. 수요일날 집에 내려가서 상의를 해볼려고 한다. 그 일이 진행되고 있는 동안은 가평에 있어라 라고 한다. 나로선 크게 달라지는게 없다. > 여기서 중요한 것은 중국에 가야하는데 공동체는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것을 심각하게 고민 해야한다. 내가 사실 내 의지로 오늘부터 예수를 잘 믿어야 겠다라고 해서 잘 믿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랜시간 하나님을 떠나 있다가 다시 왔는데 또 다른 곳을 가고 중국에 갔을때 공동체에 관한 것을 고민해봐야한다. 최 우선적 가장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 내가 하나님 때문에 해야할 최소한의 마지노선이 무엇인가? 그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 중국인에게 사기 안당하는 법도 중요하고 다 좋은데 그 고민에서 나와 하나님의 관한 관계도 함께 고민 했으면 좋겠다. 이제 말씀듣는 구조 속에 있었는데 중국에 가버린다. 나도 목자이지만 중국가면 안될 것 같다. 공동체가 류혁이 옆에 있으면 좋겠다. 중국에서 예수믿는 여건이 편하지는 않을 것이다. 말씀대로 살려고 하는 공동체가 중국에도 있을 줄은 모르겠다. 이런 부분을 같이 고민해보자. 나의 비전이면 내가 해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