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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10.주일 요한계시록17:1~6 예수의 증인들
*말씀 나눔: 증인이 되려면 이 세상 가치관을 내려놔야 한다. 세상 앞에 주눅듬은 내가 아직 세상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오직 예수님의 증인이 되라! 음녀의 실체를 꿰고 있어야 한다. 음녀는 창녀로 음란한 것 뿐만 아니라 세상적으로 매혹적이어서 이끌리게 되는 무언가를 말한다. 큰 음녀에게는 받을 심판이 있다. 자기가 말하는 게 보이지도 않고 깨달아 지지도 않는다. 적용이 너무 무서워 진다. 종말은 시간적인 것이 아니니 잘 기다려라. 초림이 이뤄져야 재림이 이뤄진다. 망할 세상에다 미련을 두지 말라. 나는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종말을 향해 가는 것이고 지금 종말에 살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고난 받지 않고 고난을 면하기 위해 휴거 된다는 것이 잘못된 것이다. 혈과 육의 싸움보다 치열한 공중 권세와의 싸움.
아무리 기다려봤자 고난 받을 시기는 내 평생 밖에 안 된다. 음녀를 보고 주눅들지 말고 두려워 말고 도망치지 마라!
그럼 절대 전도치 못한다. 땅에 속해서 악을 전염시키는 자. 바보처럼 보일 수 있겠지만 술을 마시지 말자! 음행을 행한 자는 땅에 속한 자들이다.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마라. 땅에 있는 지체를 위해 죽어라! 탐심은 우상숭배. 죽이려면 영적으로 살아야 된다. 하나님 외의 다른 것을 사랑하는 것이 음란이다. 이기는 것이 져주는 것!
*목장 풍경: 오랜만에 5명이 모였다! 맛있는 김밥과 떡볶이, 과자를 먹으며 나눔을 했다. 다들 기말고사라서 힘든 기색을 보였다. 계속해서 할 것들을 미뤄놓고 힘들어 하고 쉬고싶어 하는 마음이 간절했다. 학교에서의 수치스러웠던 일들을 얘기하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결국은 이런 사건 보다 나의 자존감이 낮아지게 된 쓴 뿌리를 찾아야 한다는 것을 목자 언니를 통해 깨닫게 되었다. 끊어져야 할 부분이 끊어지고 살려주신 것도 있었고 계속해서 노력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게 나오는 일도 있었고 하지만 이 모든 일들이 다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가깝게 한다는 것에서 기뻐해야 함을 알았다.
서로의 음녀가 무엇인지 나누면서 외모에 관한 얘기가 나왔고 사람들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도록 기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기도 제목>
*희진 언니: 어머니의 건강 회복, 사역자님한테 여쭤보고 담대하게 내 생각 정리하기, 큐티 꼬박 꼬박 하기, 낮잠 안 자기, 저녁에 운동하기, 목장 보고서 꼭 쓰기
*혜영이: 큐티 말씀 2번 이상 보기, 금주결심 잘 버틸 수 있게, 시험공부 집중해서 잘하기
*혜경이: 큐티 열심히 하기, 일대일 양육에서 적용한 거 지키기, 지경 넓히기, 시험공부 잘 해서 좋은 결과 받을 수 있도록
*주현이: 시험공부 열심히 하고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오빠 군대 가는 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엄마가 오빠 걱정 내려 놓을 수 있도록
*수연이: 최선을 다하기, 결과를 담담히 받아 들이기, 담대하게 현실을 마주하기, 긍정적인 생각하기, 기도 많이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