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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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삼총사 등장 :
장진엽 이웅호 장재영
말씀
다 되었다 - 요한계시록 16:12-21
이 세상은 끝없는 전쟁이다.
자신을 믿으며 내 열심으로 버티다가는, 결국 넘어간다.
최후의 방어선인 유브라데가 무너지는데, 각자에게
돈 유브라데, 부모 유브라데 등으로 다가온다.
이 전쟁에서 이기려면 늘 깨어있어야 한다.
깨어있는 비결은,
내 육체의 수치를 드러내고
내게 선한 것이 없음을 늘 인정하는 것이다.
깨어있는 자는 복이 있다.
하나님께서 계속 마지막 기회를 주시며
제발 이제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라고 부르시기 때문이다.
재앙보다 하나님이 작아보이고 하찮게 보이지만,
사실 믿는 이에게 재앙이란 없다.
계속 기회를 주시면서 회개하라는 하나님의 사랑일 뿐이다.
각자 일터, 학교 등 속한 곳에서 무엇이 가장 날 힘들게 하는지?
내 열심으로 버티다가 항상 무너지는 것은 어떤 것이 있는지?
원피스 :
모든 것에 의욕을 상실하게 되는 순간이 있다.
이것이 자존감과 연결되면서,
내가 뭘 할 수 있겠어, 역시 난 안 돼, 다 귀찮아,
로 발전할 때가 있다.
--> 솔직한 모습으로, 있는 모습 그대로 다가오자.
공동체로, 사람들 속으로, 조금씩 더 다가오자.
만나고 부딪히는 경험을 더 많이 갖자. 서로 연락하자.
선원 :
스트레스를 받을 때, 악하고 음란한 세상 재미를 바라보며 푸는 습관이 있다.
최근에 발견한 것은,
QT하고 기도가 되는 시기에는 싸움이 잘 싸워지는데
생활예배가 무너지게 되면 곧 나쁜 습관이 나온다는 것이다.
--> 악한 습관의 영이 다가올 때, 나를 덮치려 할 때,
지체들에게 안부 전화를 거는 식으로 일단 그 순간을 피하자.
그러다보면 대화하게 되고, 기도하게 되고, 그런 흐름을 통해
아주 거룩한 시간을 보내게 되고 곧 잠자리까지 듦으로서,
더러운 귀신은 미처 틈 탈 기회를 잡지 못하게 되리라.
와이샤쓰 :
동료와의 관계 중에 힘든 때가 있다.
자기 기분에 따라 함부로 말을 내뱉기도 하고, 행동도 까칠한
상사가 있다. 자신의 우월한 지위와 경력을 자랑하면서,
후임 근무자에 대한 배려심도 약한 사람이 동료 중에 있다.
--> 그대로 눌려만 있지 않고, 할 말은 지혜롭게 하자.
기도제목
이웅호
1 하나님을 신뢰하는 마음을 가지도록
2 성실하게 직장에서 일할 수 있도록
3 생활예배를 회복하도록
장재영
1 생활예배를 회복하도록
2 성실하게 학교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3 벌이고 있는 전쟁과 싸움을 예수님께서 대신 싸워 주시라고 모두 맡기도록
장진엽
1 신교제에 기도가 중심이 되도록
2 영적, 육적으로 지친 마음을 회복하도록
3 어머니 건강을 위해, 그리고 어머니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서범주
1 배우자를 위한 기도
2 건강을 지키고, 업무에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3 일대일양육 끝까지 잘 받고, 매일 QT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