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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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다 되었다.” 요한계시록 16장 12~21
12 또 여섯째가 그 대접을 큰 강 유브라데에 쏟으매 강물이 말라서 동방에서 오는 왕들의 길이 예비되더라
13 또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
14 저희는 귀신의 영이라 이적을 행하여 온 천하 임금들에게 가서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큰 날에 전쟁을 위하여 그들을 모으더라
15 보라 내가 도적 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16 세 영이 히브리 음으로 아마겟돈이라 하는 곳으로 왕들을 모으더라
17 일곱째가 그 대접을 공기 가운데 쏟으매 큰 음성이 성전에서 보좌로부터 나서 가로되 되었다 하니
18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이 있고 또 큰 지진이 있어 어찌 큰지 사람이 땅에 있어 옴으로 이같이 큰 지진이 없었더라
19 큰 성이 세 갈래로 갈라지고 만국의 성들도 무너지니 큰 성 바벨론이 하나님 앞에 기억하신 바 되어 그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잔을 받으매
20 각 섬도 없어지고 산악도 간데 없더라
21 또 중수가 한 달란트나 되는 큰 우박이 하늘로부터 사람들에게 내리매 사람들이 그 박재로 인하여 하나님을 훼방하니 그 재앙이 심히 큼이러라
마지막대적을 쏟으셨다. 다 되었다지만 끝까지 깨어있으면 복이있다. 다 되었다란?
1. 유브라데도 무너진다.
최후 방어선이 무너진다. 마지노선이 무너진다. 강대국들은 이 강을 통과해야만 한다. 유브라데가 마른다는 것은 로마도 마지막 재앙이라는 것이다. 천사를 시켜 유브라데를 붙들었지만 때가 되면 유브라데를 말리고, 놓아버린다. 늘 동방의 무서운 존재가 있다. 인(이기고 또 이기는 전쟁) 의 재앙. 끝없는 전쟁이 있다.
세상은 도덕과 양심으로 무장했지만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에 무너진다. 삼손도 유브라데가 무너지자 머리털을 지키지 못했다. 죄인이기에 이 땅에서 선하게 살수가 없다. 자기 의로 가정을 지키려했어도, 술을 안먹어야지...가 있어도 자신을 믿으나 결국 무너진다. 한번쯤에 무너지는 내가 아니라 하지만 그 한번에 무너지며 지킬려던 마지노선이 무너지는 것이다. 그래서 가니 동방의 왕들(세상의 쾌락의...)에 의해 구렁텅이로 간다.
내 감정에 충실하며 가는 것이 망하는 것이다. 재앙은 악한세력으로부터 오는 것이다. 더러운 개구리같은... 전염이 되는 것이다. 거짓선지자의 입은 백성을 열광하게 된다. 다들 질병 가난으로부터의 자유에 열광한다. 이적을행해서 꼬인다. 사단은 끼리끼리 결집을 한다. 그러나 사단의 전쟁은 패하게되어있다. 온 천하를 꽤하는 말로오니 안넘어 갈수가없다. 집사님이 팔선녀의 꼬임으로 인생이 망하는... 예. 최성봉의 비참했으나 하나님이 키우신 예... 기본적인 한계선이 무너진사람이 재앙인 것이다. 최성봉의 부모처럼. 아마겟돈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깨어있어야한다. 므기또에서 요시아가 죽었다. 스가랴 12장.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은 모두 죽는 장소. 심판의 장소이다. 악한것은 반드시 심판하신다. 므기또-하르마겟돈-마겟돈. 아마겟돈을 이상하게 해석하지마라. 스가랴 12:12~다윗가문도 아내따로 남편따로. 따로는 이 땅에서부터 해야한다. 따로 애통해야 한다. 아마 겟돈은 지명이 아닌 그들을 무찌르는 전쟁이다. 재림전의 최후의 전쟁. 나도 하나님을 만나기전의 최후의 전쟁.
2. 공기재앙.
공중 권세 잡은자가 심판당한다. 똑같은 사건이 안믿는 이는 심판, 믿는 사람에게는 능력이 되는 것이다. 마지막재앙까지도 말씀으로 해석하면 이렇게 된다. 이 마지막에서도 하나님을 훼방하는 자가 있다. 재앙은 심하고 하나님은 작게 보이는 것. 하나님자체가 상급이 되니 자존감이 높아진다. 온천하가 내게 있거늘... 하나님을 하찮게 여기니 주일성수 안하고 십일조를 띵겨먹는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것은 영적인 것이다. 공중권세를 잡고있다.
이단에 속한자는 한 두 번 훈계후에 흘려보내라...
3. 깨어있는 자는 복이 있다.
하나님은 계시록을 통해 우리를 사랑하시는... 나의 싸움은 혈과 육의 전쟁이 아니다. 힘으로 하는 것은 아니다. 순교하는 마음으로 가야한다. 밥만먹을 것이 있어도 믿음이 약한 것이다. 이것은 믿음이 없는 것이다. 자신의 연약을 봐야하고 내 안의 선한것이 없다고 말하는 것이다. 내 수치를 고백하는 것이다. 우리가 깨어있는 것은 하나님을 100% 인정하는 것이다. 육적수치를 들어내면 영적 수치를 가리우신다.하나님은 아들을 주셨는데 우리에게 무엇을 아끼시겠는가? 하나님이 떠나면 우리는 재앙인 것이다. 대학에 떨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편해인 것이다. 하나님은 어찌하여 나를 편해하시는가?? 하나님을 떠난 댓가는 재앙이다. 세상을 좋아하기에 재앙이 쏟아지는 것이다. 양보하지 말아야하는것은 예배다. 개인예배가 잘 되면 공예배가 잘되는 그리고 삶의 예배가 절로.
다 되었도다는 복이있도다. 이 고난으로 주님을 만났음으로 복이 있는 것이다.예수 생명으로 시작되는 것이다. s 그룹에서 부장에서 사장으로... 먹고 사는 걱정 하지마라. 고아도 먹이신다.
<목장나눔>
이사를 무사히 잘 마치고 노트북을 고쳐서 목보를 책상에서 씁니다. (이런 날이 올줄이야~^^)
->->->나눔 포인트!!! 각자의 유브라데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자.
*윤현언니
지난주 고모부 장례, 이번주는 친구 어머니 장례가 있었어요. 죽마고우의 어머니라 먼거리였지만 다녀왔습니다. 아버지의 장례때 친구와 어머니가 함께 왔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이후에 금방 돌아가셨어요. 믿지 않는 친구인데 그의 아버지를 먼저 구원시키며 어떨가란 생각을 했습니다. (상조 목장이 정말 맞는것 같아요 언니. 저희 할머니 장례를 시작으로 장례가 많아서 육적으로도 많이 지칠텐데... 기도할께요 언니~~~)
기도제목-> 금 토 독서지도사 연수. 진로의 인도함을잘 받도록. 가게일(엄마에게 순종 잘하고 창조적인 지혜 주시기를), 장례가 있었는데 남은 가족을 위해 중보할 수 있도록. 오빠와 여동생, 제부의 구원과 엄마가 6/17 전도축제때 올 수 있도록. 운동, 건강 위해서, 영적으로 깨어있을수 있도록.
*미지
생일날 불금이란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진정 양육 숙제를 하며 불타는 금요일을 보냈어요. (이것이 진정한 불금~~ 유후~~ 미지 좀 짱인듯. 양육 이제 결승선을 앞두고 있구낭. 화이팅~~ 너 때문에 늘 기운이 난다.고마운 미지얌~^^
기도제목->남동생 구원을 위해(애통함이 생기도록), 남자친구 성령세례 받을 수 있도록, 양육 잘 마치도록~^^, 회사 질서에 잘 순종하도록, 기말고사 준비 잘 하도록, 헌금-인도함 받도록.
* 현정이
예전에 나는 옳고 그름의 판단을 했던 것 같아요.깨어있으라 했는데 이번주 시험 때문에 못그랬어요. 몸이 지치니 마음이 분주해요. 그러나 예배를 통해 회복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시험보느라 수고가 많았어 현정아~~^^ 늘 목장을 지켜주며 은혜 나눠줘서 고마워~~^^)
기도제목-> 건강, 영육간의 강건,,QT 생활예배 잘 드리고, 날마다 깨어있을 수 있도록. 양육 막바지...(유후^^) 잘 하도록, 시간관리 잘해서 성실하게 살도록. 중보기도, 동생에게 사랑의 언어를 쓰도록~~(그동안 너의 중보로 내가 살았어...중보할껭~)
* 지희
울 목장의 뉴 페이스~ 아리따운 지희. 고난이 축복이단 말이 기억에 남았고. 사건이 재앙일수 있고 축복일 수 있다는 것을 배워가는 과정인것 같다는 나눔을 해줬어용. (목자가 편해하는 지희와 에스더.. 삐뚜러질테다...ㅋㅋㅋㅋㅋ 울 목장 너무 잘왔어. 이번목장 얼마 안남은 시간이지만 하나님의 사랑 왕창 받아가리라 믿어~^^ 붙어만 있어도 축복을 주시리라 의심치 않습니다....“내가 그랬어,히히히”)
기도제목->목장 잘 나오기(아멘), 오빠가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일이 너무 많은데 스트레스를 더 받도록..(모두의 중보 부탁해효~)
* 혜주
전 이사를 무사히 치루고 30년간 살던 고향에왔어요. 사실 하나님께서 너무 많은 은혜를 주셔서 부끄러운찰나. 제가 직장이란 곳에서 처음으로 안정적인 월급을 2번을 받았고 곧 3개월인데 십일조를 하지 않았습니다. 생활비라 훅 나가다보니... 목사님께서 하나님을 업신여기면 이런다 했는데 말뿐인 신앙고백이었습니다. 적용으로 십일조를 하려합니다. 저를 굶기시진 않겠죠?ㅋㅋㅋ
기도제목-> 십일조를 잘 드리고 늘 깨어있을 수 있도록. 곧 회사 2분기 강의가 시작되는데 욕심 부리지 않고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기. 내 감정대로 사는 것이 망하는 것이라 했는데, 늘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생활예배를 시작으로 하루를 예배드리른 마음으로..), 엄마의 구원, 영육강건, 양육 동반자 잘 섬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