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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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2.6.3.주일
요한계시록 16:12~21
"다 되었다"
첫째, 유브라데도 무너진다. 최고 방어선이 무너진다. (12절)
두번째, 7번째 재앙 공기재앙이다. (17절)
세번째, 깨어있는 자는 복이 있다. (15절)
여러분 잘 지내시죠??
저희 목장은 모두 학생들이라서..
곧 기말고사라.. 많이 바쁘답니다ㅠ.ㅠ
정말~~~~~~~~~~~~ 피곤해요잉 ㅋㅋㅋ
나의 유브라데는? 최고의 방어선은?
박은영(93) - 아마도 자존심 인것 같다. 친구들 앞에서 자존심은 절대 못 꿇는다.
김성은(91) - 엄마와 혼전순결이다. 엄마와는 정말 소중한 동역자다. 엄마와 무너지면 나도 무너질것 같다.
박지민(88) - 엄마다. 엄마가 옆에서 많이 힘이되고, 나를 많이 도와준다. 엄마가 무너지면 나도 무너질것 같다.
<기도제목>
박은영 - 기말고사 시험공부 잘 할수 있도록, 예배 잘 드릴수 있도록.
이마니 - 아빠가 하시는 말에 책임질수 있도록. Toefl 시험 잘 볼수 있도록.
강유림 - 정서 환경 불안한데 잘 잡히길. 기말고사 잘 볼수 있도록.
김성은 - 6월 17일 전도축제때 아빠 전도할수 있도록. 시험 공부에 집중하고, 큐티 생활예배 지킬수 있도록.
박지민 - 한주동안 양육숙제 집중하여 잘 할수 있도록. 엄마께서 몸이 자주 붓는데 관리 잘할수 있도록. 아빠랑 주기적으로 연락하며 관계 잘 맺을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