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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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지성이의 생일이어서 예배가 끝난 우리는 파리바게트로 갔지만 자리가 없어서 커피숍에 갔더니 바깥 자리만 있었어도 감사하며 앉았는데 케익 사러 다시 파리바게트 가니까 자리가 있어서 파리바게트에서 지성이의 생일파티 + 나눔을 했습니다. 목자형, 동현이형, 부목자, 준형, 지성, 유택이와 새로운 목장식구가 된 이진서(92) 와 함께 나눔을 하였습니다.
(목보 늦게 올려서 나눔한것 생각도 잘 안나고 다음부턴 얼른얼른 올려야겠습니다)
추수할 때가 이르러
우리모두 어떤 형식으로든 추수를 당한다.
1. 구원의 추수가 있다
구원자는 끝까지 하나님이 챙기신다.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명령에 순종하고 지내는것이 중요하다. 오늘 내 환경에 충성해서 가라지 되게 말고 알곡 되어야 한다. 가정을 지키려고 하면 무조건 지켜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2. 심판의 추수(가라지 추수)
한마디 회개할 시간도 없이 죽는것이 진노의 심판이다.
3. 분별이 필요합니다
사람을 분별하는 것처럼 중요한 일이 없어요. 십자가를 거친 사람은 예리한 낫처럼 분별력이 있어요. 낫은 만들때 불어도 물어도 담궈지고 매질 당하는 것처럼 우리도 그렇게 성숙해져야 합니다. 칼날과 칼등처럼 사람마다 섬기는 방법이 다르게 섬겨줘야 합니다.
4. 주 안에서 죽는 복을 허락하셨다
성도에게 주시는 최고의 복은 주안에서 죽는 복이다. 세상에서 등을 돌리려는 마음 없이는 될수 없습니다. 날마다 주 안에서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것이 축복입니다.
지성이의 생일을 축하했습니다. 새로온 이진서(92)를 포함해서 7명이나 참석한것을 보니 지성이가 참 복이 많은것 같습니다. 초코케익을 필두로 여러 빵들을 먹었습니다. 먹을것을 좋아하는 건장한 짐승인 우리 목장식구들을 먹이는 목자형의 섬김은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원래 돈을 조금씩 모으기로 했는데 목자형이 카드로 긁었습니다(얼릉 보탭시다 목장식구들이여ㅋㅋㅋㅋ). 지성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주었더니 이런것은 처음이라며 지성이가 감동을 먹었습니다(남자라 그런지 눈물은 없었습니다). 의외로 우리 목장식구들은 케#51084; 먹기를 포기하였습니다. 단음식에 약한 우리 목장식구들이었습니다. 지성이와 부목자가 마지막까지 다 먹었습니다. 유택이는 음식을 다 먹고 먼저 자리를 떴습니다(가식없는 쿨한 유택이랑 끝까지 나눔을 함께 할 날이 오겟지요ㅎㅎ). 새로온 진서는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2년정도 하다 한국에 와서 대학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첫날부터 생일이라 한층 들뜨고 업된 우리 짐승목원들을 보고 어떤생각을 했을지 걱정입니다. 그래도 우리 목장은 너무너무 화목하고 재미있습니다. 늦게 목보를 올려서 기억이 잘 안나지만 우리 목장은 매력적이고 멋잇는 형제들만 모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조인을 안하냐구요? 우린 필살기 한방을 노립니다.
기도제목
게으름에 지지않고 내 환경에 충실해서 가라지 되게 말고 알곡이 되어 추수 잘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