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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은정언니 지수언니 저 이렇게 모였습니다. 은애언니는 회사일로, 소희언니는 몸이 안 좋으셔서 예배를 드리다가 집에 가셨어요ㅠㅠ
소희언니 몸 아프지 말고 빨리 나으세요ㅠㅠ 기도할께요!!
추수 할 때가 이르러
우리는 모두 추수를 당한다. 저번 주에는 우리가 사건에 있어 인내의 끝에는 주께서 이끌어 주심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번 주에는 추수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1) 구원의 추수
구원의 추수는 알곡을 추수하는 것을 의미 한다고 하셨습니다. 날카로운 낫을 가지고 심판 하실 준비를 모두 마치셨다 하셨습니다. 곡식이 모두 익었다는 것은 구원자의 수가 모두 찼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추수를 직접 행하신 다는 것은 구원자는 모두 주께서 항상 챙기신다는 것을 의미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추수의 때는 언제일까요? 바로 그것은 주만 알고 계신다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돌아올 날을 알게 되면 우리가 애통해 할 수도 없고 여러가지 이유 때문에 주만 알고 계신 것 입니다. 천국 생활을 적응하게 하기 위해서 지상을 허락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지상에는 가라지를 허락하셨습니다.
인내가 차면 금 면류관을 쓰신 주께서 우리를 거두어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낫을 아무리 휘둘러도 구원자는 알곡이 되어서 절대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가라지와 알곡이 같이 자라게 된 이유는
좋은 씨로 뿌린다. → 자는 사이에 원수가 가라지도 심는다. → 가라지를 뽑을 까요?라고 묻자 주께서 알곡까지 뽑힐까 우려되니 뽑지 말아라 하신다. → 가라지를 뽑지 않아 훈련되게 하셨다.
☞ 우리가 잠을 자서 가라지가 심어진 것이지 주께서 어떻게 하신 것이 아니다.
결국 가라지도 내가 고른 것이다.
이 세상에는 별 인생이 없고 주 믿는 인생이 최고의 인생이라 하셨습니다.
아무리 고난이 와도 내 욕심이 쳐지는 것이지 내 본질이 쳐지는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내 본질이 견고해 지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감정에 충실해서 주의 말씀을 저버리면 더한 가라지가 온다고 하셨습니다. 가라지가 너무 힘들어 뽑아버리고 싶어 뽑으면 알곡도 같이 뽑혀서 남는 것고 추수 할 것이 없다 하셨습니다. 가라지가 있음으로 내가 알곡이 된 것이라 하셨습니다. 어떤 경우에도 가라지를 뽑아내면 안된다 하셨습니다.
2) 심판의 추수
심판의 추수는 가라지를 추수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악인(불신자)은 주께서 심판하지 않으시고 천사가 심판하게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바벨론, 로마, 큰 성에게 절한 자 → 보기 좋은 포도는 포도 틀에 던져 지게 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한마디 할 시간도 없이 던져지게 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 땅에서 지옥을 경험하는 것은 축복이라고 하셨습니다.
4는 완전수이고 10은 큰수를 의미하며 이 것들을 곱한 수로 표현하시며 완전한 심판을 의미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나의 마지막 날이 구원인지? 심판인지? 그리고 알곡인지? 포도송이인가?를 생각해 보라고 하셨습니다.
3) 너무나 분별이 필요하다.
심판에 필요한 낫은 아주 날카롭지 않으면 알곡이든 가라지든 그것만 베기가 힘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분별하는 것은 아주 영적인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분별하려면 불에도 물에도 방망이 질도 당해내야 나도 분별하고 남도 분별 할 수 있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칼등과 칼날을 다르게 만들 듯이 사람마다 다르게 대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4) 주 안에서 죽는 복을 허락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는 복이 있다. / 주 밖에서 주는 자는 화가 있다.
→ 성령이 맞장구를 쳐 주셨다 하셨습니다.
우리의 목숨을 내어 놓지 않고는 지켜낼 수 없다 하시면서 순교를 말씀하셨습니다.
진정한 복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육에서도 영에서도)이 되어 나중에 진정으로 주 안에서 죽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 나눔
은정언니)) 언니에게 가라지는 팀장님 인 것 같다고 하셨어요. 직업의 특성상 개인적으로 일하고 팀끼리 뭉쳐서 일하는 것이 강하지 않은데 팀장님께서 팀을 챙김이 조금 답답하기도하고 그랬는데 솜이야기를 들으면서 순종하면 되는구나 느끼지만 속에서 잘 안됨이 있다고 하셨어요. 뽑아버리고 싶고 팀이 섞이는 문제에서 언니 팀이 섞이지 않음에서 그런 점이 있지만 순종해야겠다고 생각이 드셨다고 하셨어요.
지수언니)) 회사에서 연락 없이 감사가 나와서 지금 회사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하셨어요.
은정언니 → 오늘 말씀처럼 가라지처럼 그런 일인 것 같아. 보이는 가라지 인듯해. 잘 인내하고 기도할 수 밖에 없는 사건인 것 같아.
일대일 숙제하면서 이 상황을 어찌 적용할 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 깨어있으라고 주신 사건인 것 같아. 이 사건을 왜 주셨는지 예민하게 깨어 있어야 겠다.
소영)) 항상 목사님께서 내가 맞는 말씀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말씀을 해주시지만 오늘 말씀은 정말 맞는 말씀을 해주신 것 같아요. 가라지라 너무 힘들어서 뽑아 버리고 싶지만 알곡을 뽑지 말라고 하신 것 처럼 저에게 엄마와 동생과 전 남자친구를 주심으로 깨닫게 해주셨어요. 엄마는 저에게 남에게 배려하는 마음을 주신 것 같고 동생은 배려와 무관심의 차이를 남자 친구는 학벌과 돈으로 저에게 뽑고 싶어도 뽑을 수 없어 놔 두었더니 제가 알곡이 되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목사님께서 진짜 중요한 것은 IQ가 아니라 배려심이라 하신 것이 진짜 전 남자친구를 저에게 주셔서 뼈 속 깊이 느끼게 해주셨어요. 이번 주에는 금요일에 알바하는 곳에서 끝나고 공부하고 집에 가려고 하였는데 일하는 분이 밥먹으러 가자고 해서 갔다가 술을 마시게 되고 집에 늦게 들어가게 되고 토요일에는 아침에 장터에서 물건 팔기를 하고 저녁에 아는 언니가 와서 저에게 PT를 좀 도와 달라고 하셔서 갔다가 집에 오는 막차가 끊어져서 자고 집에 잠깐 들렸다 와서 무척 피곤해서 사랑부에서 찬양을 주께서 이끄셔서 할 수 있었어요. 정말 거절을 지혜롭게 잘 할 수 있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집에 지갑을 두고 나왔었는데 지갑에 있던 만원이 없어져서 엄마에게 말했더니 동생이 가져간 것 같다고 하셨어요. 옛날에도 동생이 도벽 때문에 엄마가 학원도 끊었던 적도 있고 몇 번 그런 일이 있어서 엄마는 민감하게 반응하시고 저는 동생이 또 상처 받을까봐 엄마에게 내가 흘렸겠지라고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니 그저 동생이 도벽이 있어 남의 물건을 훔치는 일을 행한 것 자체가 인정 되지 않는 것 같아요.
- 기도제목
은정언니)) 나의 바라지 같은 팀장님께 잘 순종할 수 있기를
신교제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지수언니)) 약육 부담 갖지 않고 편한 맘으로 할 수 있도록
말씀 잘 들리고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일하는 곳에서 지금 하는 일 꾸준히 잘 할 수 있도록
은애언니)) 팀 바뀌는 곳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 이길
이번 한주도 사고 없이 맡은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건강 부어주시길
소희언니)) QT 3번 이상 할 수 있도록
진로에 대해서 생각하는데 올바른 결정하고 준비 잘 될 수 있도록
지금 있는 직장에서 사람 관계 개선 할 수 있도록
소영)) 수능 공부 체력과 환경 부어주시길
거절 지혜롭게 잘 할 수 있도록
동생 수련회 잘 다녀 올 수 있도록
동생의 도벽이 인정되고 지혜롭게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엄마에게 QT책을 드릴 수 있는 용기 주시고 기도 할 수 있도록
다음달에 사랑부에서 찬양 인도 하는 것에 대해서 기도로 준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