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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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제 날씨가 제법 더워지는 5월 중순에 접어들고 있는 한 주입니다
저희 목장은 던킨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
Q 나에게 있어 버리고 싶은 가라지는 무엇일까?
은혜 : 저는 아빠에 대한 구원의 애통함이 없어요.. 아빠가 가족에게 집착하면 생각할 수 록 더 애통함이 생기지 않는 것 같아요..
저는 늘 아빠가 나에게 잘해 주실꺼란 생각이 많이 있어요..
아빠가 교회 나오시는 것도 내가 교회를 가면 가족이 다 화목할꺼란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그래서 엄마는 그런 아빠를 위해 정말 구원의 눈물을 흘리시고 기도하시는데 저는 그런 엄마의 모습을 보고
믿음은 자기 것인데 그냥 신경 끄라는 식이로 엄마에게 나쁜 말들을 했어요..
그래서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아빠의 애통함을 많이 가지고 기도해야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또 제가 그렇게 제 생각대로 이기적이게 말했던 그런 모습이 제 가라지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진언니 : 내가 뽑아내고 싶은 가라지는 내가 일하면서 덜렁대는 모습들 행동들이 내가 너무나 빼버리고 싶은 가라지
같아.. 내가 일을 잘 못하고 또 그런 모습에 화가 나고 인정이 되지 않고 내가
다 모든일들을 잘 해보이고 싶은 것이 너무나 많은 것 같아. 아예 피해서 안하면 내가 못 할 일도 없으니깐.. 그래서 어떤 일이든 피하려고 하는 게 많아. 그리고 자꾸 어떠한 일에 있어 인간적으로 해결하려는 모습이 내가 없애고 싶은 가라지 인 것 같아. 하지만 오늘 말씀에 가라지를 뽑지 말라고 하셨듯이 내가 내 모습과 일들에서 또 나의 모습을 보기 때문에 그 말씀이 너무나 와 닿았어..
아름 : 저는 저의 뽑고 싶고 버리고 싶은 가라지는 저의 자존감 낮음과 피해의식인 것 같아요.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한 주 있었던 일이 너무나 해석이 되었던 것 같아요..
제가 이번 주 중학교 때 같은 반 동창들이 모인다고 친구들과 만났었거든요. 오랜만에 봐서 어색하기 했는데
그 자리에 초등학교 때 같은 반 친구가 나와 있더라구요. 솔직히 불편한 감도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들 교회 와서
말씀으로 해석 받고 적용을 해야 할 것 같아서 인사하고 같이 말도 했는데 제가 초등 학교 때 왕따를 당해
그때부터 친구들과의 인간관계를 잘 형성하지 못 했다고 피해를 받았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친구에게 그때 초등학교 때 우리 같은 반이였던 거 기억 나냐고 했는데 기억을 못하더라고요, 그때 되게 허무하고 멍했어요.
하지만 오늘 말씀 들으면서 들었던 생각이 정말 내가 피해의식에 사로 잡혔고 친구는 그때 그 일이 생각나지도 않는데
나 혼자 너무 끙끙 앓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피해의식이 정말 많았다는걸 알았어요.. 그래서 오랫동안 친구들과의 관계에 피해의식에 대한 생각이 자유함 으로 바뀐 것 같아요.. 그래서 마음이 편안해져서 좋아요.. ^^
그리고 여전히 저는 학업에 대한 자존감이 많이 낮은데 이 자존감은 낮음은 제가 만들거든요.
제가 제 상태에 연민을 느끼고 동정하고. 그러다보니 영이 아프고 육도 많이 아팠던 것 같고 이 근본적 학업욕심을 기반으로 가지를 쳐서 더 나쁜 죄가 나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학업의 괜히 자존감 낮은 이런 찌질한 모습에서 벗어나고 싶은데 막상 오늘 목사님 말씀에 가라지를 버리려고
하는데 막상 그게 안되니 알곡마져 다친것이 저의 모습 같았고 또 그 가라지 속에서 저의 죄의 모습과
또 감사함과 깨달음을 알 수 있으니 정말 제가 이 찌질한 모습을 버릴 수 가 없는 것이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기도제목
은혜 :
1 주의 사람에게 혈기내지 않는 적용
2 사람관계에 있어 언어의 지혜가 생길 수 있도록
3 아빠에 구원의 대한 애통함의 기도
경진언니 : 나를 인정할 수 있기를 (자존감 높이길)
어떠한 일이든 말씀으로 분별 할 수 있기를
가족의 구원에 대한 기도
아름 ; 아빠에 대한 애통의 기도할 수 있도록
주안에서 영이든 육이든 죽어질 수 있도록
자존감 낮음에 있어 하나님안에서 채울 수 있도록
어떠한 일이든 내 스스로가 아닌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우리목장 기도제목 : 다혜의 예배회복과 목장에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