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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5.13.
* 우리는 어떤 형식으로든 추수를 당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인내를 하면 하나님이 나서 주신다.
때가 차서 알곡과 가라지를 추려내신다.
요한이 밧모섬 에서 본 환상은 마태복음 13장의 알곡과 가라지의 심판을 보여주신다.
추수는
1. 구원의 추수(알곡의 추수)
14절 또 내가 보니 흰 구름이 있고 구름 위에 사람의 아들과 같은 이가 앉았는데
그 머리에는 금 면류관이 있고 그 손에는 이한 낫을 가졌더라
* 인자= 예수그리스도, 하나님의 인성을 나타냄
흰구름 위에 앉아있는 분 = 신성을 나타냄
이한낫 = 날카로운 낫
15절 또 다른 천사가 성전으로부터 나와 구름 위에 앉은 이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네 낫을 휘둘러 거두라 거둘 때가 이르러
땅에 곡식이 다 익었음이로다 하니
* 곡식이 다 익었다 = 구원자의 수가 다 찼다.
구원자의 추수 = 예수님께 심판권이 있어도 천사가 하나님의 명령권을 받아서 직접집행
구원자는 끝까지 예수님이 챙겨주신다.
17절에 나오는 불신자의 추수 = 천사가 집행, 예수님에게 심판권이 있음.
* 그러면 추수할 때가 언제일까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마태복음 24:36
그 날과 때는 아무도 모른다.
아버지는 아셔도 우리가 모르는 것이 반드시 있다.
구원에 대해 하나님이 안 알려주시는 것을 알려고 하지 말자.
날짜 알려고 따라 다니지 말자
* 이 땅에서 아버지와 친하면 천국생활을 하는 건데 천국생활 적응을 못하면 천국에 못 간다.
하나님이 이 땅에서 천국생활을 적응하라고 이 땅에 가라지를 보내주셨다.
역대상의 족보를 보면 세상족보가 먼저 나온다.
* 세상족보가 강하고 잘되고 악한 것을 보여준 다음에 예수님의 족보가 나온다.
세상이 잘되는 가운데 어린양만 따라가는 것이 천국생활 적응하는 것을 보여줌
* 때를 안 알려 주심으로 우리를 훈련시켜서 예수님의 족보에 올라가게 하신다.
그래서 인내의 내가 차면 어린양이 금면류관 쓰고 이한낫을 가지고 오시고, 나의 일을 해주신다.
16절 구름 위에 앉으신 이가 낫을 땅에 휘두르매 곡식이 거두어지니라
구원의 추수가 시작되었다.
* 이한낫(날카로운낫)을 휘두르면 남들이 보기엔 아퍼 보이는데,
아무리 휘둘러도 구원받을 사람이 이미 알곡이 되었기 때문에 떨어지지 않는다.
* 진노를 깊이 겪어서 이미 알곡이 되어있다.
마태복음 13:23~30 천국을 보여주는 인생에 나와 있음.
* 처음에 좋은씨로 주님이 뿌림
너희가 잠깐 잘때에 원수가 가라지를 뿌리고 감
가라지가 너무 크게 자라서 힘들어 가라지를 뽑아낼까요 물어봄
주님이 가라지 뽑을까봐 알곡도 뽑힐까봐 두렵다. 가만두어라 말씀하신다.
이것을 순종하면 가라지 때문에 깨어있을 수 밖에 없다.
(세상끝까지 가라지를 두신다고 함) 가라지 때문에 알곡이 되어있다.
영적내공이 쌓여 떨어지지 않고 구원의 추수쪽에 뽑힌다.
* 네가 잠깐 잔 사이에 원수 가라지가 와서 뿌렸구나?
네가 가라지를 몰랐구나
결국 너 때문에 가라지가 온 것이다.
* 내가 가라지를 오라고 한 것이 아니라
네가 자서 가라지를 분별을 못 한거다.
이 것을 인정해야 한다.
결국은 내가 고른 것이다.
상대방보고 가라지라고 하지말자.
상대 가라지를 뽑아내고 싶으면
내 속에 가라지 욕심 때문에, 내 옆에 모든 사람을 가라지로 본다.
인생의 결론 = 별인생이 없다.
* 예수 믿는 인생만 최고의 인생이다.
옳고 그름으로 사람을 분별하지 말자
가만두어라가 진리중에 진리
가만두어라는 말씀을 지키면 어느날 속지 않으시고
이한낫을 가지고 가라지를 베러 오신다.
* 아무리 휘둘러도 가라지만 상하지 곡식은 떨어지지 않는다.
내 욕심은 떨어져도 내 본질은 상하지 않는다.
어떤 사건이 와도 욕심이 가지치기 되고 내 본질이 성화되어 가는 것
* 내 감정에 충실하면, 내가 쳐낼 수 없는 더 큰 가라지가 계속 오게 된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다.
하나님이 짝 지워준 명령에 순종하면 약속을 이뤄주시겠다 - 헤세드
* 어버이주일 노래 #8211; 찬송가 같음.
좋은부모, 나쁜부모, 좋은자녀, 나쁜자녀가 없다.
* 강영우 - “21C 지도자의 본질은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다. ”
술 먹고 돈 못버는 가라지 남편 뽑으면 알곡도 같이 뽑힌다.
집안에 난리치는 한 사람 때문에 온 가족이 긍휼을 배운다.
2. 심판의 추수
17절 또 다른 천사가 하늘에 있는 성전에서 나오는데 또한 이한 낫을 가졌더라
18절 또 불을 다스리는 다른 천사가 제단으로부터
나와 이한 낫 가진 자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불러 가로되
네 이한 낫을 휘둘러 땅의 포도송이를 거두라 그 포도가 익었느니라 하더라
* 악인은 천사가 손을 대서
제단에서 나왔다는 것은 = 성도의 기도로 악인을 심판하겠다는 뜻
* 포도송이 = 불신자
포도송이를 휘둘러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 틀에 다 버려진다.
보기에 좋은 포도송이(로마황제 등)
오늘 교통사고를 당하면 진노에서 구원에 이를 시간도 없이,
한마디 회개할 시간도 없이 진노의 포도주 틀에 버려지는 것이다.
* 이 땅에서 지옥을 경험하는 것도 축복
20절 성 밖에서 그 틀이 밟히니 틀에서 피가 나서 말굴레까지 닿았고 일천 육백 스다디온에 퍼졌더라
* 1스타디온 : 185m
1600스타디온 = 약 300km = 땅의 완전수 4*4* 충만수 10 * 10
팔레스타인 남북거리 300km
말굴레까지 1.5km 정도 피로 찼다고 함
팔레스타인 전체가 피로 강을 이룸
* 1600스타디온 = 약 300km = 땅의 완전수 4*4* 충만수 10 * 10
이 세상 불신에 대한 완전한 심판이 우리의 기도로 일어난다.
* 나의 마지막 날은 승리의 날인가 심판의 날인가?
포도송이인가 곡식인가?
구원받은 사람은 늘 분별을 해야만 한다.
3. 분별
* 심판하기 위한 이한 낫 : 예리하지 않으면 가라지를 베려다가 알곡을 벨 수도 있다.
주님은 한 사람도 실수 안하시고 알곡과 가라지를 분별하신다.
* 사람을 분별하는 것처럼 영적인 일이 없다.
목회, 결혼, 사업모두 사람을 분별해야 실패를 안 한다.
한 사람이 없어서 실패하고, 그르치게 된다.
* 주님은 금 면류관을 쓰시기 전에 십자가를 썼다.
십자가를 쓴 사람은 금 면류관을 쓸 수 있다.
십자가를 거친 사람은 이한낫의 분별력이 있다.
* 낫을 날카롭게 하려면
대장간에서 불에 넣었다가, 매질하고, 물에 담그고 해야함.
* 칼날위에 물방울 굴리기
칼날은 잠깐 담그고, 칼등은 오래 담그고 해야 한다.
같이 담그면 같이 강해서 부러진다.
칼등은 오래 담그면 쳤을 때 충격을 흡수해서 부러지지 않는다.
* 분별을 하려면 물에도 불에도 담겨지고 매질도 당하고 할 때
우리가 칼날위도 걸어갈 수 있게 예민하고 깨어있어
분별력을 가진 이한 성도가 될 수 있다.
칼날처럼, 칼등처럼 다루어야 하고, 양육해야 할 사람이 있다.
4. 주 안에서 죽는 복을 허용하신다.
13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 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
* 성도에게 주신 최고의 복이 주안에서 죽는 것
주 밖에서 죽는 것은 화가 있다.
여기에 성령이 맞다고 하신다.
악한자에게는 쉼이 없다고 했다.
우리는 눈물을 그치고 쉼이 남아있다.
* 행한일이 따름이라고 하셨는데 하나님이 우리의 인내의 행위를 다 기억하고 계실 줄 믿습니다.
* 20절에서 성밖에서 진노의 틀이 밟힌다고 했는데 성밖은 시온성의 밖=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다.
시온성에 있는 사람 = 어린양이 어디로 가던지 따라가는 사람
어린양은 이땅에서 십자가 지고 죽으셨다.
* 순교 : 기독교에서 믿음을 적용하는 유일한 원리.
세상에 등을 돌리려는 마음이 없으면 이 길을 걸을 수가 없다.
우리의 목숨을 내놓지 않고는 지켜낼 수가 없다.
* 사도바울 : 날마다 죽노라. 날마다 죽지 않으면 지켜낼 방법이 없다.
진짜복은 주 안에서 영육간에 죽는 복이다.
내가 주 안에서 할 인내를 다할 때, 주 안에서 죽는 복을 허락하시는 굉장한 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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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12.5.13. 16:00
장소 : 삼성역 빠리바게뜨 - 코엑스 피아노 분수
참석인원 : 조상수, 김행섭, 김영민, 류경호
오늘 김영민(82) 군이 목장개편이후 처음으로 목장예배에 참석했습니다.
다음 주부터 계속 참석할거라 믿습니다.
- 나눔 -
김행섭
아버지는 남과 늘 비교를 하셨는데
인정하기 싫었지만 아버지의 모습에서 내 모습을 발견하였다.
친밀하게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싶은데 잘 안되어서 걱정이다.
관계 때문에 화를 내기도 한다.
목자
아버지의 모습을 내 안에서 보았다는 것이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내 죄를 보는 게 변화의 시작이다.
형의 장점은 너무도 많다.
진지하고, 생각을 하고 말을 하고, 박학다식하고, 열심히하고
그런데 대인관계 중에 형의 장점들이 부각이 잘 안 되는 것 같다.
격려를 받아본 기억이 별로 없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그렇지만, 형이 요새 사진을 찍을 때나 평상시에 미소가 전보다 환해졌다.
형의 성숙해진 변화, 밝아짐은 공동체에서 느끼고 알려준다.
자신있게 이야기 하는 연습을 할 필요가 있다.
말씀이야기
Q) 요한계시록을 처음 접할 때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A) 666, 호러물, 오멘, 무서움, 공포 등이 생각났다.
*목사님께서는 요한계시록을 창세기와 다를 바 없다고 말씀하셨다.
요한계시록을 사랑의 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계시록에서 심판을 이야기 하지만
계속해서 믿으라는 경고의 메시지이다.
사랑하기 때문에 진노를 미루시고 계속 봐주신다. 심판을 미뤄주신다.
우리는 죄를 지을 때마다 별 일 아닌데 뭘 하고 무감각 해질 때가 많은데,
하나님이 진노를 미뤄주시는 구나라고 생각해야 한다.
가라지와 알곡 말씀을 듣고
‘빈대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운다’라는 속담이 생각났다.
내가 자고 있을 때 가라지가 심겨졌다고 했다.
가라지 탓은 말고 자고 있던 나를 탓해야 한다.
알곡이 가라지와 함께 있으려면 항상 긴장해야 하기 때문에 알곡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하셨다.
칼날위에 물방울 이야기를 하셨는데, 칼날위에 물방울이 있기 위해서는 항상 긴장하고 있어야 한다.
류경호
기숙학원에서 학생들을 돌보아야 하고 공부도 해야 하기 때문에 몸이 너무 피곤하다.
그렇지만 이렇게 피곤하기 때문에 기도도 하게 되는 것 같다.
인내의 끝에서는 하나님이 나서주신다고 하셨는데,
나는 인내도 안하고 내 뜻대로만 하려고 하고 편하고 싶어 한 것 같다.
조상수
대학원 원서도 넣어야지 넣어야지 생각만 하다가 마지막 날 원서를 넣었고,
회사 입사원서도 넣고 면접도 종종 본다. 진로가 너무 걱정이다.
다윗의 가장 강점은 어떤 일이든지 하나님께 꼬박꼬박 물었다는 점이다.
블레셋을 치는 것처럼 당연한 것도 하나님께 물으며 행했다.
그런데 너는 하나님께 물으면서 가고 있는 거야?
대학원이든 회사이든 하나님께 물으면서 가야한다.
이건 나도 마찬가지.
그리고 요단의 동편이 멋있어 보인다고
하나님의 울타리밖에 벗어나는 일이라면 하지 말아야 한다.
요단의 서편에 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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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
1. 아버지가 광주에 계시는데, 어머니께 서울의 집을 팔아서 광주에 큰집을 사자고 하셔서,
어머니께서 내려가셔서 아버지와 결정을 내리기로 하셨는데, 잘 결정하실 수 있도록
2. 내일 스승의 날 사은회 행사를 하는데, 관련하여 만날 사람이 너무 많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일희일비 하지 말고 진중하고 장기적으로 대인관계에 임할 수 있도록
3. 수업발제가 30일로 미뤄졌는데 시간안배를 잘해서 준비할 수 있도록
4. 내 안에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잘 볼 수 있도록
목자) 아버지를 용서해야 그 모습이 없어진다.
1. 생활예배 깊이 드릴 수 있게
2. 무슨 일을 결정하던지 묻고나서 시작할 수 있도록
3. 진로 인도함 받을 수 있게
4. 가족구원
1. 형의 결혼준비 잘 이루어지도록 #8211; 교회에 꼭 데려올 수 있게
2. 진로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회사 면접, 대학원입학시험 등
3. 부모님 영육간 강건
형의 결혼이후 너무 서운해 하지 않기위해
김영민
1. QT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다음주에 꼭 나올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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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strated by 김태원
모정승, 류경호, 김행섭, 조상수 의 캐리커처가 담겨있습니다.
누구인지 찾아보세요.. 한 형제는 두 개의 캐리커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