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아...너무너무 오랜만에 쓰는 목장 보고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자주 써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월13일.. 주일 최희정 목장 스**스에서 나눔을 하다..
참가: 최희정 목장, 김미래부목자, 이예진 목원, 한미진 목원.
이렇게 넷이서 단란하게 나눔을 했습니다.
오래만에 미진이가 왔습니다. 일때문에 잘 못나왔는데.. 오늘은 휴가를 신청하고 나왔다고 했습니다.
히히 그만큼 목장이 오고싶었던거라 말해줘 미진아!!ㅋㅋㅋ
맛있는 음료와 간식들을 먹으며 즐겁게 나눔을 했습니다.
먼저 이때까지 못 왔던 미진이를 위해서 희정목자의 짧은 간증+후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오늘 설교 말씀을 짧게 요약한뒤 나눔을 했습니다.저희 나눔의 주제는 "요즘 자신의 가라지를 생각해보자" 였습니다.
순서를 정하지는 않았지만,먼저 희정목자의 나눔....엄마와의 관계....나눔에서 미진이와 예진이도,
맞어,맞어 공감을 하면서 열심히 서로의 삶과 연관지어 나누었습니다.
남이 나의 가라지라고 하기전에,각자 자신안에 있는 가라지를 먼저 볼 수 있어야 하는것같습니다.
짧지만, 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던 나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기도제목도 서로 나누지 못했지만 목장보고서 댓글로 기도제목을 달기로 했습니다,.
(목장식구들 보고있나?...... 어서어서 달도록 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