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설교 요약 (요한계시록 14:13~20)
- 추수할 때가 이르러
1) 구원의 추수 (알곡의 추수)
추수할 때는 오직 아버지만이 아십니다. 그 때를 알려주지 않음으로 우리를 훈련하십니다. 또한 그 때를 모르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기도할 수 있습니다.
이 땅에서 아버지와 친하면 천국 생활을 누리게 됩니다.
구원 받을 자는 알곡이 되어 있어서 아무리 휘둘려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성도의 인내의 결과입니다.
인간은 별인생이 없고 예수 믿는 인생만이 최고의 인생입니다.
목사님의 아들이 자신을 힘들게 했기에 가정을 지킬 수 있었고 목사님이 사역을 할 수 있었습니다.
2) 심판의 추수 ( 가라지의 추수)
성도들의 기도로 인하여 악인을 심판하십니다.
진노의 포도주 틀에 던져지는 것은 심판을 구원으로 돌릴 시간이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깨어서 늘 분별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3) 분별이 필요
주님은 한 사람도 실수하지 않으시고 알곡과 가라지를 구분하십니다. 십자가의 사람들은 분별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예리한 낫의 분별을 하려면 불에도 물에도 연단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칼등의 양육이 있고 칼날의 양육이 있습니다.
4) 구원받은 자는 주안에서 죽는 것을 허락하심
인내한 자의 복은 주안에서 죽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의 최고의 축복입니다.
우리의 인내의 행위를 하나님은 다 기억하고 계십니다.
날마다 죽지 않으면 믿음의 어떤 것도 지킬 수 없습니다. 영적 육적으로 날마다 썩어져서 밀알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경우에도 내 가라지를 뽑는 훈련을 하면 가정이 살고 나라가 삽니다.
칼날위의 물방울처럼 예민하게 적용해야 합니다.
2. 나눔
경표 - 직장에서 내 중심을 잡고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근 - 직장생활에서 예리한 분별이 필요함을 항상 느낀다.
기연 - 시간에 대한 칼같은 적용이 잘 안 된다.
3. 기도제목
경표 - 회사에서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고 하나님께 묻자와 가로되 할 수 있게 , 믿음의 배우자를 만나도록
대근 - 양육교사 훈련 충실히 받을 수 있도록, 식욕부진과 피로가 회복되도록
기연 - 믿음으로 자신을 다르릴 수 있게, 현 상황에 대해 잘 인내하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