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오늘도 강당 2층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유택이는 아쉬웠지만 얼굴만 비추고 갔습니다. 과자와 음료를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저저번주에 목장식구가 된 김동현 형(89)이 와서 같이 나눔을 했습니다. 매우 즐거웠습니다. 오지못한 다른 목원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영원한 복음
1. 심판의 복음
하나님이 없는 불과 유황은 지옥으로 가는 것이다. 자식을 달달 볶는 건 내 자신의 왕위를 지키기 위해서이다. 진노의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 축복입니다.
2. 심판의 내용
하나님이 아닌 짐승의 가치관은 다 멸망한다. 세상 가치관에는 안식이 없다.
3. 인내의 복음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믿음을 지키는자가 필요합니다. 이 세상것은 무엇을 하게 되어도 허무하다. 하나님 없이 하는 그 어떤것은 모두 허무해요. 죽음에 대신하여 왕이되는 세상 가치관입니다. 이것이 짐승의 가치관 입니다. 낳고 낳고 낳고는 하나님의 가치관이고 세상은 죽고 죽고 죽고 입니다. 남이 죽어야 내가 사는것이 세상가치관 입니다. 내가 고통을 면하는것이 믿음이 아닌 고통 고난을 겪었어도 앞으로 또 나아가는 인내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내가 할수있는 한계 끝까지 인내하면 나머지는 하나님께서 해주십니다. 인내도 연습하면 늡니다.
목자: 얘들아 이런 좋은날씨에 말씀 듣고 싶지 않아도 내가 목자니까 어쩔수 없는 책임감이 있어 간단하게라도 잘 들어줬으면 좋겟다. 이런 좋은날씨에 우리가 교회에 안오고 주일을 다른데다 썼다면 좋을까? 뭘했을까? 나같은 경우는 요즘 미래 생각에 공부를 열심히 해야겟다고 생각되 도서관에서 살다시피 하는데 공부 하는 시간이 생겼겠지.
부목자: 요즘 바쁘게 지내요 알바하고 학교다니고 그래서 교회에서 모이는것도 잘 못모이고 그래서 알바 그만 두려구요. 이번에 6월 1~2일에 유치부 엠티가는데 5월 말까지만 알바할까 생각중이에요. 우선순위를 잘 생각해서 결정하려구요.
김동현 형(89): 교회 나오는게 좋은거 같아요. 말씀듣고 회개하고 다시 정신차리는게 좋죠. 주일날 다른거 해도 뭐 노는거 밖에 더 있나요. 목자형이 주일날 교회 나오는게 진짜 좋은거 같아요. 저는 많이 믿음이 없지만 형은 믿음도 많고 교회일도 많이 하니까 주일날 나오는게 안나오는것보다 훨씬 좋죠.
준형: 이번에 우리 학원동네에서 살인사건 때문에 학원이 일주일동안 쉬었어요. 엄청 무서운 세상이네요. 제가 친구랑 길을 가는데 어떤 남자가 술에 취해서 어떤 여자를 성추행 하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도와주고 가려는데 또 자꾸 그러려고 해서 경찰서에 끌고 가서 신고 하고 그랬어요. 친구가 용서해 주라는데 화가 나기도 하고 제가 그 사람을 어떻게 할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다보니까 제가 힘있는 사람이라 생각되고 교만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저도 제가 세상적으로 가면 참 악하겠다 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지성: 요즘 재수 공부하기 힘들어요. 일주일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독서실에서 공부만 하니까 사람이랑 만남도 없고 대화도 안하니까 외롭고 많이 힘든거 같아요. 주일에만 쉬기로 정해놨는데 주일에 교회에 오는게 정말 좋은거 같아요. 그래서 예배, 나눔 끝나고 항상 스타벅스에서 그냥 앉아있어요. 스타벅스가 끝나서 문 닫을때까지 있는거 같아요. 제가 고등학교 안다니면서 힘들었을때 옆에서 힘이 되준 친구도 재수를 하는데 그때 그 친구가 너무 고마웠고 지금도 서로 목장 끝나면 스벅에서 대화자주하고 잘 지내고 좋아요.
기도제목
세상에 안주하고 세상것에서 안식을 얻으려 하지 않고 인내하며 하나님 안에서 거하는 삶 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