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 2012년 4월 27 일 -> 어린양께 속한 자[ 계 14:1~5 ]
*기도제목
(1)김미옥 :
시간에 쫓겨서 하는 QT가 아니라 배분된 시간에 준비된 마음으로 QT 묵상 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상담기간에 부모님들과 하나님께 의지하여 참지혜로 상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중등부와 목장, 그리고 선교팀 위해 늘 기도할 수 있도록
하루하루 맡은 자리에서 책임과 최선을 다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매일 감사할 수 있는 제목 찾을 수 있도록
(2)류지민 :
직장 내 인본주의 환경내 말씀과 지혜로 잘 분별해서 승리하는 한 주 되도록
발 목으로 인해 한 쪽 무릎이 좋지 않은데 발 목 때문에 다른 신체 부분에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바쁜 직장일로 지치거나 피곤치 않도록 주님께서 건강 돌보아 주시도록
(3)박소민 :
하루하루 아파도 불평하지 않고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갈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 위해 늘 기도하고 섬길 수 있는 종이 되는 마음 부어 주시도록
공부와 과제를 즐겁게 놀이처럼 할 수 있도록
구별된 삶을 살 수 있도록 QT 묵상과 하나님 말씀으로 내 죄보며 아파하며 회개 할 수 있도록
=> 긍정적이고 에너지 넘치는 윤세미 자매가 아파서 이번주에 함께 하지 못 했답니다.
다음주에는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봐~~ ^^
사랑하는 주님, 이 번 한주 김미옥 목장 식구들 한 사람 한사람 어린양이신 예수님 옆에 서서
아무리 힘들어도 시온산을 바라보는 144000명이 되어 구속사의 새노래를 부르고
내 죄 때문에 아파하고 괴로워 하는 구별된 삶으로 한 주를 사는 공동체가 되길
예수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