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일 시 : 2012.4.29. 16:00 ~ 19:00
장 소 : 빠리바게뜨 --> 뚝섬유원지
참석 인원: 류경호, 김행섭, 조상수, 모정승
따뜻한 봄날에 류경호 목장은
뚝섬유원지에서 자연과 벗을 삼아 목장 나눔을 하였습니다.
촬영은 모정승형제 와 행섭형님이
사진 제목 작명은 거의 모정승 동생이 맡아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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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시작>
어린양의 의미는?
출애굽 시대에 애굽에서 10가지 재앙이 있을 때 장자를 죽이기 전에
어린양의 피로 문설주에 피를 발랐다.
어린양의 피로 애굽에서 이스라엘이 살아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스라엘에서는 출애굽기념으로 유월절 기억을 상기시키기 위해 어린양을 먹는다.
어린양을 먹을 때엔 뼈를 안 부러뜨리고 먹는데,
십자가 형벌 뒤엔 몽둥이로 무릅뼈를 쳐서 확인사살하는 그런 일들이 행해졌는데,
예수님은 무릎뼈치기에서 제외가 되었다.
어린양께 속한 자는 예수께 속한 자를 말한다.
동쪽에서 쪼임을 받는다고 해도, 서쪽에서 은혜가 있다.
Q) 누구나 각자가 처한 절대치의 힘겨운 싸움이 있는데, 어떤 것이 있나요?
류경호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하루를 어영부영 보낼 때 스스로 참소하게 된다.
참소를 안하기 위해서는 낮과밤을 잘 살아야 하는데 힘이 든다.
수술 후에 치열하게 살지 못한 거 같아서,
생활을 치열하고 tight 하게 살아야겠다.
조상수
진로가 막혀서 허덕이고 스스로 참소도 하지만,
내가 교회에 오고 붙어있게 하시기 위해,
하나님께서 나에게 나름 힘든 일만 연속적으로 일어나게
각본을 써주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정승
작은 일에는 과감한데, 큰 일에는 우유부단한 것 같다.
사람들한테 거절을 잘 못하고 그래서 휘둘린다는 생각도 들어,
강하고 담대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목자) 적절하게 No하는 방법을 배우면서 성장할 수 있다.
김행섭
과목수업과 세미나준비에 시간관리에 허덕이게 된다.
미리보고 준비하지 못하고, 닥칠때마다 준비하게 된다.
장래에 대한 생각과 걱정, 사람들과의 관계, 욕심과 이기적 생각들
의 싸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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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1. 주일예배 성실히 참석
2. 가정의 평화
3. 일상속 기도 생활화
1. 생활예배 중에 하나님과 깊이 교제할 수 있도록
2. 규칙적인 생활, 일찍 자기
3. 부모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적용하도록
4. 공동체(소년부 아이들과 마을교사 / 청년부 목장과 초원)를 위해 꾸준히 열심히 기도하기
1. 수업 및 발제준비 충실히 하기
2. 가족들, 목원들 건강
3. 꾸준히 큐티인 정독
1. 취업과 진로 잘 인도 받을 수 있도록
2. 형결혼 준비 및 전도를 위해
<귀요미 사진>
<김행섭 형 후광효과1>
<김행섭 형 후광효과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