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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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께 속한 자 (계14:1-5)
1. 시온 산을 바라보는자(거룩을 바라보는 자)
2. 구속함의 새 노래를 부르는 자(세상은 부를 수 없는 노래)
3. 구별된 삶이 있는 자
* 나눔
형범오빠: 교묘하게ㅋㅋㅋㅋㅋ 동생이랑 싸웠지만 속이 시원하고 대부분의 일이 잘 풀리는 기분이다. 그러나 말씀을 듣고 '예수님 없이 내 힘으로 잘 되도 되는 걸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믿음 때문이 아니라 생활이 편해서 잘 사는 것 같다.
하림: 이제 좀 공동체에 재미가 있는 것 같다. 이번 한 주는 정신없이 보내서 무엇을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난다. 만약 전쟁이 나서 북한군이 "예수를 믿느냐" 하면 .... (형범오빠의 "빵야ㅡ"밖에 기억이 안나요 ㅠㅠ하림아 미안)
진수: 택한 백성인 것 같으나 아직 내가 변할 준비는 안되었다. 지금은 독학사 공부가 힘들고, 학사 편입 모집 인원도 줄어 벼랑 끝에 선 기분이다. 이번 한 주동안 큐티 했다!(Goooooooooooooood!!, 매력적인 진수ㅋㅋㅋ)
유미: 엄마 아빠의 문제가 한달이 넘게 진행되고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번주(금토) 베트남 MT에서 '가계도'를 했는데, 우리 집에서 내가 구출자의 역할을 해야한다고 하셨다. 근데 그게 너무 힘든데, 나는 내가 해결하려고 해서 힘들기만하고 정작 하나님께 기도하고 구하지 않는다. 또 큐티말씀처럼 엄빠한테 말로만 얘기하는 게 아니라 나도 행하는 믿음이 있어야 할 것 같다. 구별된 삶을 살고 싶은데 참 어렵다!
성빈: 목장이 지루했다. 나랑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이 없는 것 같다. 같이 놀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나중에 우리 목장 성빈이를 위해 오락실 고고고고! '모에?' 에 관심있거나 유희왕 관심있는 지체!! 함께 놀아요*_*
성찬오빠: 이번 한주도 똑같은 삶을 살았다. 성빈이와 잘 놀아야겠다. 여자들에게 사교성이 부족하다. 변화되고 싶다. 그리고 아직 말하기 힘든 변화되고 싶은 부분이 있다. (편할 때 얘기해주세용*_*)
미연언니, 주현이.... 보고싶어요 .. 목보 자주 안올려서 결석하시는 건가요 흑흑 죄송합니다. 기도할께요! 이번주엔 꼭 봐요^_^
* 기도제목
형범오빠: 시간 조율 잘해서 배우는 것 잘 배우고, 공부 열심히 하도록/ 하나님께서 거룩으로 인도해 가시도록
하림: 아침시간 잘 활용하도록/ 살 빼도록
진수: QT하도록
성빈: 돈 관리 잘 하도록
유미: 거룩을 바라보며 구별된 삶 살도록/ QT하도록
성찬오빠: QT와 양육 잘 준비하며 건강하게 생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