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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14:1-5 <어린 양께 속한 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들었습니다~그리고 투섬플레이스 2층으로 슝^-^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나는 하나님께 경배하는 자입니다 하고 이마에 표시를 내고있는가, 아니면 타협하고 있는가?
보선:나는 이마에 하나님의 표를 붙이고 살아야하는데 오히려 내가 편하고 싶고, 성공하고 싶고, 찌질해 지고 싶지 않아서 하나님의 표를 붙이는 것을 멀리한다. 머리로는 666이 7을 넘어서지 못하는 것을 알지만 마음은 온전히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삶을 살지 못하기에 내 이런 모습이 참소가 되고 하나님께 죄송스럽고 애통하다. 양육도 받고, 점점 회복되면서 하나님과의 기도시간을 가지고 있는데 요즘 가장 큰 기도제목도 내 마음이 하나님께로 온전히 향하지 못하고 있어서 마음을 변화시켜 주시고, 감동시켜 달라는 기도를 하고 있다. 내 가치관이 정말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변해서 하나님께 경배하는 자라고 표시하고 그런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
도연:이마에 표시를 한다는 것은 구별되게 살아야 한다는 뜻인데, 아직도 세상 사람들과 똑같다. 청주 갔다 오면서 선생님이 칭찬 많이 하시고, 가정교육 잘 받은 아이라고 칭찬하셨는데 너무 부담스러웠다. 월요일날 가면 또 잘 보여야할 것 같고, 그래야만 할 것 같은 인정받고싶은 마음이 있다. 인정이 너무 좋으니까 그렇지 못할까봐 걱정되고 집에 와서는 가정교육 잘 받은사람처럼 행동하지 않으니까 가족들에게 잘 못해주고, 동생에게도 괜히 화내는 모습이 있다. 화내는 내 모습에 직면하고 싶지 않고, 합리화하고 싶은 내 모습이 보인다. 당연히 내가 화날 수 있는 상황이지만, 다음 부터는 조금더 변화하는 모습과 자기 죄 보는 모습으로 조금씩 변해가다 보면 하나님이 결국 변화시키실 것이고, 그 마음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기 때문에 혈기내는 내 모습, 참소하는 모습을 변화시켜달라고 기도하면 될 것 같다.
현은언니: 하나님에게 온전히 가고싶지만, 내가 가진 것을 아직 내려놓고 싶지 않은 모습. 내 힘으로 되지 않는 것인데 전에 불신교제하면서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이 증명 되었다. 뇌를 통제해버리는 사단. 절제하지 못하게 하고, 죄의 길에서 판단력이 흐려져 분별하기 힘들었다. 말씀 들어서 정답은 알지만 잘 안되는 마음. 성경대로 살지 못하는 생활을 보며 참소하게된다. 각자에게 절대치의 고난이 있는데, 그것이 얼마나 힘들겠냐고 말씀하시면서 고난들을 예수님이 업어가신다고, 택한자이기때문에. 그래서 혼자 당하는 것이 아닌 함께 예수님이 계심을 알고 은혜 받았다. 연약함에 대해서 말씀하셨었는데, 갈등충만한 것 같다. 힘든것-내가 하나님에게 온전히 100% 속하지 못하고 드리지 못하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너무 크다. 찬양팀 내려놓게 된 것도 몸은 편하고 마음은 편한데, 내려놓았다는 것 자체가 죄책감이 되고 정죄가 된다. 죄책감, 미안함, 생색과 화남 여러가지가 섞여서 힘겹다. 보선: 생활예배, 기도생활, 양육 계속 잘할수 있게, 사람들과의 인간관계에서 자유해 질 수 있게, 가족들 애통한 마음 생겨서 품어줄 수 있게. 도연: 큐티 매일 하고, 시간 낭비하지 않고 잘 활용해서 할일 잘 할수 있게. 이번 주 악기연습 못한 것 잘 할 수 있게. 청주 선생님과 가는 것 눌리지 않고 자유하게 갈 수 있게. 현은언니: 감정의 우선순위를 잘 세우고 하나님께 감정을 맡길 수 있도록. 건강하게 감정표현 할 수 있게. 사람의 사랑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을 갈구했으면 좋겠고 요즘 경제적으로 힘든데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경제관념이 십일조 신앙으로 가치관이 바뀔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