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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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 끝날 것만 같은 추위가 어느 새 더위로 바뀌어 살랑거리는 바람과 함께 카페 테라스에서 감사함 가득한 목장모임을 하였습니다. 각자가 현재 겪고 있는 고난들 가운데서 온전히 나를 위하여 사랑으로 안고 가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나의 세상적 가치관들을 내려놓고 주님한테 의지하는, 주님과 깊에 교제하려는 적용하기를 하여 구별된 삶을 살아가는 참된 제자들 되는 것에 대하여 나누었습니다.
【주일설교】
어린양께 속한 자(요한계시록 14:1-5)
어린양께 속한 자는?
1. 시온산을 바라보는 자(거룩을 바라보는 자) (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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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한계시록은 동서남북이 각자 소계시록이 7개가 있는데 각지 다른 얘기를하는 것 같으나 동시에 일어난 일이기에 연대기적으로 읽으면 안된다. *진짜 지혜는 동시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 구별할 줄 알고 모든것을 한꺼번에 알 수 없기에 항상 봐야 한다. *시온산:예루살렘,은혜의 장소,이땅에 실현되어질 주님의 주권이 살아있는 메시아 왕국. 궁극적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한명도 낙오되지 않고 모두 시온산에 설 것이라는 것을 의미. *어린양과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있음->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변한 것을 의미. *어질 양으로 살고 싶으나 인생은 내힘으로 어질게 살 수 없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이 세상의 일류를 좋아하기에 처음에 어질 양으로 태어났음에도 일류를 쫓아간다. 그러나 하나님은 여러가지 사건으로 내 바닥을 보게 하시고 내가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 이런 나를 위해서 죽어주시고, 내 인생에 들어오셔 주신 것이 어린양의 이름이 이마에 쓰여지기 시작 하는 것이다. *어린양의 가치관이 내 이마에 새겨져서 사람들의 눈에 나는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입니다가 보이는 것이 어린양의 가치관이 새겨지는 것이다. *이 땅의 세상의 성공,고통은 지나가는 것이나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자이시기에 하나님을 믿으면 지나가는 것 없이 영원한 것이며, 하나님 아버지의 신분이 이마에 이름이 새겨지는 것이 동서남북의 일어나는 일들을 보고 구별하는 것이며, 하나님 자식의 특권이다. * 성도의 이름이 새겨진다는 것은 내 힘이 아닌 예수님의 보혈로 쓰여진 것이며, 구속주의 인격에 동참하며 세상 자랑을 모두 내려놓은 것을 의미 한다. 이것은 세상이 항상 이기는 것 같으나 하나님의 성도는 언제나 이기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중에 어떻게 될까보다도 오늘을 어떨게 살까라는 질문에 대답을 하는 것이 거룩을 바라보는 것이다.오늘 어떻게 살까 주님이 물어보시면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까 고민하며, 갈등충만한 것이 성령충만이다. *하나님만이 보혜사, 구원자이시자 심판자이시다. *우리는 어린양께 서있는 14만4천명이 중요하다.
2.구속함의 새노래를 부르는자ㅡ세상은 배울 수 없는 노래를 부르는 자(2-3절)
*성도가 승리하는 것에 천사들이 환영의 노래를 부른다. 내가 오늘 말씀을 적용하는 것에 하늘에서 기뻐한다는 것이다. *새노래는 오직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성도들 즉 ,오직 그리스도의 보혈로 지식, 마음,생명이 새로워진 사람들만이 부를 수 있는 노래이다. *천사가 불러주는 노래는 14만 4천명만이 알아듣기에 하늘나라의 언어이고 하늘나라의 가치관이다. *은혜가 되는 사람은 병력같은 소리로 얘기해도 거부감 없이 거문고 소리처럼 들리는 것이다. 성도라면 예수님 때문에 권위가 있어야 하는데 물소리 처럼,뇌성처럼 권위가 있으나 전해지는 나의 그릇은 거문고 소리처럼 부드러워야 다른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음성으로 들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린 믿기 위해선 믿음,소망,은사,십자가 등등이 필요하나 천국을 가기위해서 필요한것은 오직 공동체이다. *고난의 환경 가운데서도 예배를 드리는 것이 구원의 공동체이다.
3. 구별된 삶이 있는 자(4~5절)
*어린양에게 속한 자는 예수그리스도의 신부로써 영육간의 정절이 있는 자이다. 영육간의 정절을 지켜야 어린양이 어딜 가든지 따라갈 수 있는 비결이 되고 어디든지 따라가는 것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따라가는 것이다. *어린양을 따라가는 것은 자랑과 성공이 아닌 순종함으로 가는 것이다. *비참함을 겪어보지 않고는 성도의 길을 알 수 없다 *믿는 다고 고백하는 것이 곧 나를 부인하는 싸움인데 내용은 성경적이지 않으면서, 남과 세상적으로 비교하며 믿음을 논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정절을 지키고,어린양이 어디로 인도하던지 어디든지 따라가는 인생을 사는 사람은 처음익은 열매로 드려지는 인생을 살게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어린양을 잘 따라가면 처음열매가 되어 가만히 있어도 리더쉽이 오게 되며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맡겨주신다. *구원받은 자들은 거짓말과 흠(하나님께 대적하는 것들)이 없는게 아닌 아주 작은 것일지라도 내 죄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이며, 내 죄때문에 아파하는 것들이 구별되는 삶을 사는 것이다. *살기위해 거짓말을 해야하는 일들이 예수님을 믿으며 타협해야 하는 일들이 너무나 많은데 14만 4천명을 보며, 구원을 완성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믿게 하시기 위해 이 장면을 등장시킨 것이다. *처음부터 완성 된것이 아닌 부족하기 그지 없었던 우리를 처음부터 용사라 말씀해주시는 하나님 때문에 성도의 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가 각자 절대치의 힘듦을 겪고 있는데 그래도 택한 자 이기에 하나님이 엎고 가시는, 어린양께 속했다는 사실에 격려를 받아야 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으나 어린양께 속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이끌어 가신다. *우리는 어린양과 함께 시온산에 있는 모습을 보기를 원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기도제목】
오영 : 학교에서 구별되는 삶을 실천하며 잘 지낼 수 있도록
결혼을 놓고 진정성 있게 기도할 수 있기를
연정 : 슬픔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닌 현재의 나의 상황이 주님이 주신 베스트임을 믿고 온전히 주님을 의지하고
순종할 수 있기를
주일을 잘 지킬 수 있기를
주경 : 허락하신 환경과 상황을 잘 견딜 수 있는 체력을 허락해 주시기를
집에서 동생들을 잘 섬길 수 있기를
떨어져 지내게 된 부모님에게 주님이 함께 해주시기를
나의 전공에 있어서 내 열심을 내려놓고 주님을 의지하며 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