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우리의 삶에서 666인지 777인지 모르는 사건이 찾아올 수 있다. 이번 한주에 이러한 것을 가장한 어떤 것이 있었는지 알아보자.
홍주형 : 시험을 또 보니까 여기저기서 시험 잘보라고 하는 것 신경쓰기 싫었다. 이번주에 별 일은 없었다. 오늘 아침에 시험 보고 왔는데 나는 어려웠다. 하지만 옆에 있는 아이가 너무 쉽게 풀면서 30분 일찍 품고 갔다. 여유있게 마킹하고 시험지를 여유있게 다시 한번 싹 보더니 갔다. 나만 시험이 어려웠나 그랬다. > 시험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없나?아직 들어가 보지 않았다. 작년하고 문제 유형이 좀 틀려졌다. 시험은 큰 기대는 안했는데 잘 본 느낌이 안든다. 그거 말고는 다른 것은 없다. 지하철에서 오는데 웃기는 에피소드는 겁나 피곤해서 앉았는데 할머니 할아버지를 딱 피켰는데 “왜 요즘 젊은 애들이 그래?” 라면서 그러셨다. > 시험을 앞두고 주중에 어떻게 살았나?#8232;- 아침에 큐티하고 잤다. 전체적으로는 제일 많은 심정은 떨어지면 모 해야하나? 라는 걱정이 제일 컸다. 진짜 떨어지면 모해야하나? 이게 제일 컸다. 꼭 붙어야 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내일 답안지 나와바야 알 것 같다. 꾸준히 공부하면서 큐티도 다시 아가서라는 것에 대해서 불만은 있었지만 문자 큐티를 보면서 큐티를 해나갔다. 목,금 큐티를 안했다.> 시험이 주일인데 목금 큐티를 어떻게 안 할 수가 있나? 문자 큐티를 보니까 그냥 그걸로 땡 쳤다. 시험 보기전에 합격하게 해달라는 기도도 했는데 모르겠다 솔직히. > 내가 왜 물어봤냐면 오랫동안 한 시험 준비이다. 너에게 중요한 시험인데 그 시험을 최종적으로 앞둔 일주일을 들어야 너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알 수 있다. 절박한 상황에 하나님에게 기대지 않았다면 몬가 믿는 게 있다는 것이다. 아니면 너의 영적 게으름이 심각한 상태에 왔다고 본다. 이시험 안되면 믿는 구석도 없고 하나님 말고 딴것도 없고 사람이 다급한 시간에서라도 하나님께 절박해져야하는데 너가 그게 없다. 너에게 잠식하고 있는 영적인 게으름이 도가 넘어섰다고 보고 맹위를 떨치고 있다고 본다. 영적인 나태함. 너가 공부를 너무 열심히 해서 그랬다면 이해가 되지만 그런 생활도 아니였다. 너 심각한 거다. 영적으로 하나님에 대해서 진지해지고 심각해 지는 것이 없으면 안 좋게 됐다. 인 쳐졌기 때문에 하나님 자녀로 살아야한다. 하나님은 너의 자유 의지로 하나님을 택하기 원하신다. 믿는 구석도 없고 한가할 때도 아니고 이쯤되면 하나님에게 절박해야하는데 그렇치 않은 너가 너무 이상하다. 이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봐야한다. 이것은 아무 문제 없이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암이 나왔다라는 통보와 비슷한 것이다. 너의 삶을 결정할 시험에서 하나님을 안 찾는다. 다른 구체적인 미래계획도 없는데 하나님 기름 부워주세요 라는 것이 없으면 이상한 것이다. 어떤 생활 패턴이 너를 꽉 쥐어서 너를 안놔주고 있다. 그 패턴에서 너는 생활예배 사수에 목숨을 걸어야한다. 나도 마음이 아프고 하나님도 정말 마음이 아플 것 같다. 생활 전반적인 패턴이 666인 것이다. 그래서 아무것도 안된다. 예배, 공부 아무것도 안된다. 인제 너가 내 인생을 하나님께 맡기겠습니다라는 것은 적극적인 마음으로 하나님 책임져 주세요 믿어요 내가 오늘 하루 어떻게 할까요 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봐야한다. 너가 목숨걸고 싸워야 할 것 같고 목장 식구들도 같이 기도해줘야 할 것 같다. 삶의 패턴이 잠식되어 버린 것이 너무나 심각하다. 영적 문등병 혈루병이라고 생각해야한다.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얹기 바란다.
임유혁 : 생활예배하는것 하루 빼고는 잘 한 것 같다. 아침에 해야할지 저녁에 해야할지 잘 모르겠다> 아침에 하는 것이 좋다. 그날 말씀을 붙잡고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특별한 일은 없었고 감기가 거의다 나서 다행이다. 기도를 잘 해볼려고 했는데 잘 못한것같다. 아침에는 많이 했는데 자기전에는 자주 못한다. > 생활예배라는 것이 하루아침에 되는게 아니라 거룩한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지금 할려는 시도만으로도 훌륭하다. 책을 자꾸 펴게되서 다행이다. > 큐티인에 써있는 적용을 해보는 것도 잼있다. 잘 붙어있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7월에 제주도 아웃리치가 있는데 너무 좋다. 가는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다. 기회를 놓치지 마라.
김경덕 : 이번주는 혼자 바쁘다는 핑계를 댔다. 오늘 상태가 안좋다. 오늘 방통대 중간고사 시험을 봤다. 일대일을 병행해서 했었어야 하는데 염두가 안나서 한주미뤘다. 오늘도 예배시간이 시험보는 시간이였다. 끝나고 바로오긴 했다. 혼자 너무 하나님과의 약속을 한건데 내 생각에 다른 일이 중요해서 그렇게 한건 아닌지라는 의문이 들었다. 중간중간에 내가 잘못생각했다는 기도는 했었다. 중간고사 끝나고 일대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는 했다. 시험공부는 이번주에 다했다. 방통대가 힘들진 않은데 그냥 시험보는 기간이 짜증난다. 지금이 마지막 4년째이다. 학원을 나중에 할려면 그것도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 해서 했는데 그게 욕심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간절한 마음이 없어서 잘보게 해주세요라고는 안했다. > 학교 시험이니까 누가 절박하게 목숨걸고 기도하겠나? 방통대도 독한놈 아니면 잘 하기가 힘들다. 어렵진 않았다. 나는 학점에 대해서 생각을 안한다. > 잘 하고 있고 한주 빼먹을 수도 있다. 주형이한테 말하는 것에 너무 달라서 미안하다. 경덕이는 지금도 돼게 잘가고 있다. 잘 못하고 있을때 내가 잘 못한다는 것을 안다는게 잘 가고 있다는 의미이다.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마음대로 살다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하는 사람은 사단의 참소에 안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신앙의 관계가 성숙하면서 참소의 관계도 성숙해질 것이다. 우리는 이런 참소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교회를 30년다니면서도 해석이 안되는 사람이 지옥을 살고 있다. 하나님이 사건을 허락하시는 것을 배워가는 것이기 때문에 괜찮다. 양육 잘 했으면 좋겠다.
노중산 : 생활에서 어머니랑 내가 부모님을 너무 고립시킨다고 무언가 인사를 해도 ‘아니요’로 일관하게 대답한다 ‘네’로 대답하면 어머니한테 관심받는거나 질문받는거가 귀찮기 때문에 피하게 된다 목자:하나님은 가정을 먼져 세우셨다 가정을 업신여기면서 교회를 잘 다닐 수는 없다 누나랑은 친하게 지낸다 서로 혼자 살면서 의지를 했기 때문에 하지만 부모님은 돈만 대주시고 전화 한통화정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서로 바쁘고 했기 때문에 만날 시간도 없고 토요일 같은 경우도 먼져 나가는 사람이 누구정도 일뿐이다 효에대해서 애기 했을 때 아버지는 할아버지에 대해서 맹목적이다 할아버지의 10계명을 들으면서 내가 말하는게 하나님 말씀이다 라는 거에서 효에 대해서 많이 깨우쳐졌다 심리치료나 일대일 훈련 받으면서 중간에서 중재를 해주었고 여자친구 마음을 이해해주면서 잘 풀어나가고 있다
기도제목양성훈생활예배 목숨걸고 지킬 수 있도록. 666과 777을 분별할 수 있는 하늘의 지혜를 구하기.#8232;
홍주형결과에 너무 실망하지 않기이번주에 교회행사가 많은데 생활예배 잘 드리면서 행사도 잘 하길
임유혁생활예배 목숨걸고 지킬 수 있도록. 친형과 형수님이 신앙생활을 시작한듯한데 신앙생활 열심히 잘 할 수 있도록.
김경덕일대일 양육 집중해서 열심히 할 수 있게 동생 건강의 문제가 있는데 이 사건으로 구원 받을 수 있게.
노중산생활예배 목숨걸고 지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