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모임
김경덕선거날 여친 어머니와 휘문을 가셔서 같이 갔다. 그날 은혜를 많이 받았다. 오늘 말씀하신 것처럼 그때 기도를 하면서 저는 죄인입니다 라고 하면서 어머니의 대한 기도를 하니까 눈물이 나서 깜짝 놀랐다. 그렇게 하고 목금 큐티 열심히 했으나 토욜부터 조류에 휩싸여서 생활 예배를 잘 안하고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오히려 변화가 안되는 나의 죄인의 모습을 보니까 주일에 교회와서 이야기를 해야겠구나 라고 생각이 됐다. 수요예배에 은혜를 받고 여친과 밥먹으로 가는데 사거리에서 택시가 쭈뼛쭈뼛하다가 갔다 사거리 직전에서 사람을 내려주는데 직진신호로 바껴서 여친이 뒤에서 “빵~빵~”거렸다. 택시 아저씨도 보고 괴씸하니까 안갔다. 그러다가 내렸다. 여친이 창문을 내리면서 있더니 은혜 받고 온 상태인데 혈기를 부리는 것이였다. 나는 왜 이렇게 빵빵거리냐고 그랬다. 여친이 모라고 하니까 내가 내렸다. 여친보고 소리지르지 말고 들어가 있으라고 했다. 아저씨에게도 잘못했다고 했다. 여친이 거기서 나에게 그랬다. 이재웅> 여자편을 들었어야지 난 처음으로 죄인이라고 느낀 그날인데.. 나도 혈기부리면서 경찰서 갔어야지만 제대로 된거냐고? 여친에게 그렇다. 여친 입장도 이해가 되긴했다. 차를 타고나서 말을 잘 했어야하는데 “너 왜 혈기부리냐?”라고 그렇게 이야기한 것이 잘못됐다. > 아저씨 앞에서 여친을 혼낸것은 잘 못된것이다. 들어가라고만 해야한 것이다. 너가 남자친구니까 잘못한 것이다. 홍주형 > 한국은 다 그렇다.> 여친에게 어떻게 했어도 미안하다고 해야하는 것이다. 무조건 미안하다고 해야한다.다행이도 택시 아저씨가 혈기를 안부렸다. > 여친도 조금 쎄구나. 조류에 휩쓸리는 것을 조심하는 것도 좋고 은혜를 받고 나온 순간이 사단이 싫어하는 순간이다. 예배중간과 끝날때 거슬리는 일들이 많다. 안좋은 전화가 오면 예배를 드리면서 마음이 불안해지고 왜 전화한거지?라고 생각이된다. 경덕이는 사단의 후손였다가 예수님의 후손이 된것이기 때문에 사단이 별 짓을 다 할 것이다. 물론 당대신앙이라서 지켜주시는 것이 있다. 보호하심이 있다. 그때가 제일 위험할 때다.
홍주형선거날 기대를 많이 안하고 아쉽지도 않았다. 아쉬운 것은 이재호가 됐다는 것이다. 분당은 전부 새누리당이 돼고 뒤에서 조정하는 사람이 손악규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조중동이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조준동 vs 나꼼수가 되었다. 그렇게 만들어가는 조준동의 야비함이 보였다. 프레임을 나꼼수대 여당으로 끌어내었다. 아쉬움도 남지만 기대도 많이 않했다. 문성근씨도 아쉬웠다. 그 날은 공부도 안되고 또 안했다. sbs선거를 틀어놓고 아쉬워하고 있는데 아는 커뮤니티에서 디아블로3베타 테스터 당첨된 사람이 있는데 리플 다는 사람에게 아이디를 2일씩 준다고 했다. 그래서 리플을 바로 달았는데 쪽지를 보낼려고 했는데 하지 않았다. 선거 끝나는 목요일 부터 하라고 아이디를 보내줬다. 딱 토요일 12시까지였는데 베타 미국꺼라서 중간중간 끊겼다. 오래하지 않고 한 케릭터당 한시간 반정도 했다. 케릭터 별로 해봤는데 잼있었다. 이미 게임에 주인공이 되어있었다. 동생에게 기출문제 뽑아달라고 보냈는데 응용프로그램상의 호환성이 안좋은 이유로 못뽑았다. 날이갈수록 불안감이 더 있어지는 것 같다. 떨어지면 다른 것으로 먹고 살수있지라는 맘으로 보라고 하시는데 그런 것이 잘 안된다. 그런 것 때문에 두려움이 크다. > 디아의 조류의 휩쓸렸구나. 김경덕 > 게임했던 사람들은 디아의 조류에 안 휩쓸릴 수 없다. 나도 겜을 좋아하지 않는데 애들이 다 하니까 나도 해봐야겠구나 그랬다.난 그 게임을 할것같다. 맨첨엔 내 컴에서 잘 끊겼었다. 시험 끝나고서 참았던 것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 베트남 가는 것도 준비를 해야한다. 7월초쯤에 이야기 할까 한다. 6월에 이야기를 해서 반대를 참아야 하는데... 모든 유혹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한다. 화요일까지는 누가복음이였는데 넘기자 마자 아가가 나왔다. 사랑사랑사랑해서 사랑으로 끝나는데 공감이 안간다. 그래서 어려웠다. 목금토주일 큐티를 다시 읽어봤는데 그래도 그다지 .. 이렇게 사랑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사랑을 주는 방법을 잘 모르기 #46468;문에 내가 잘 할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있다. 사랑을 못받았던 아버지 생각이 조금 났다. 난 아버지에게 사랑을 줬나?라는 생각을 했을때 나는 없었던 것 같다. > 주형이가 아버지와의 문제.. 모든 부분에서 관계를 수월하지 못하게 하는 근원이자 뿌리이다. 관계의 한계. 결과적으로 너의 관계가 늘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 집안 문제가 제일 큰 문제인것 같다. 예수믿었다고 치유가 되는 것이아니다. 직면해야될 필요성도 있지만... 언제까지 해야하지? 아무것도 안주시지 않겠지? > 오늘 말씀에서 피해자도 가해자도 없다고 했다. 물리적으로 가해자이기도 했다. 죄를 지어서 내가 죄인입니다가 되었다. 그게 큰권세라고 했다. 내가 죄인인 것을 인정하는 것이 시작이다. 그리고 그 시작으로 적용점을 찾아야한다. 진심으로 이것이 너무 미안하고 너 죄때문에 애통해서 하는 사과할 마음이 생기면 적용점이 나올 것 같다.마음은 꽤 됐는데 행동이 안되는 것 같다. 해야지 하면서 직면하기 싫다. > 내가 아는 것만으로 끝나는 단계이다. 내가 죄인이야... 내가 죄인이야로 신앙이 끝날 수 는 없다. 그 죄 때문에 가슴치고 울어야 한다. 그 감정을 가지고 그날그날 말씀으로 주시는 미세한 음성을 잘 듣고 봐야한다. 계속 도망만 다니면 1~3년 지나서 계속 똑같은 상태일 수 있다. 그러면 너무 억울 하다. 내 맘대로 하는 것도 하나님 마음대로 하는 것도 아닌 시간이 너무 손해이다. 인제는 그 문제를 넘기고 드러내고 계속 봐야할 것 같다. 그런 것을 방해하는 조류들이 있을 것이다.김경덕 > 피해자도 가해자도 없다는 것 듣고 아버지 관계에서 내가 죄인이였구나 느껴졌다. 오히려 내가 피해자라는 생각. 내가 강아지라고 들었던 순간. 내가 혈기 안부리고 내려놓으니까 아버지가 몇주뒤에 아버지가 미안하다고 전화왔다. 내가 죄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맨날 피해자 나는 왜 피해자인가? 그랬었다. > 원인을 환경에서 찾으면 정말 한심한 인간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 보시기에 안좋다. 원인을 나한테 찾기를 하면 편해지고 자유해진다. 내가 하나님 없이는 안되 라고 느끼면 편해지고 관계가 좋아진다. 아버지나 나나 성향이 비슷한 것 같다. 집안에서 아버지를 내가 왕따시키는 것 같다.> 그게 고도의 악이다. 어머니 성향과 비슷하면 어머니편을 들게되어있다. 내가 엄마랑 똑같으니까. 그래서 사람을 외롭게 만든다. 자식들이 늘 그런다. 아버지의 행동 자체를 싫어했었다. 깔끔하고 그런게 없으셔서 내가 그런 성향이 더 발달 했다. > 우리가 부모님에 대해서 힘들어하는 면이 있다면 너무 싫은 비슷한 면이 나에게 있다. 그렇게 어렸을때 부터 보고 자라서 똑같다. 어머니의 피해의식이 나오면 지옥같고 너무 싫은데 나도 똑같다고 우리들 교회온뒤로 부터 보였다. 그냥 어머니와 나랑 똑같고 아버지와 나랑 똑같다. 부모님의 싫은면이 나에게 다 있다는게 보이니까 입을 다물게 되었다. 그렇게 되면 정말 편하다. 누구를 정죄하지 않아도 된다. 그 순간에 미워하든 돌이켜 생각하든 괴롭게 된다. 주형이는 아버지와의 문제 여러가지를 한발짝 못나가게 하고 있다. 하나님의 때가 차면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니까.. 하나님이 너안에와서 일하실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 자리에 많은 것들이 들어가있으니까 인내로 싸워가라.
임유혁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앓아누운 기억밖에 없다. 저번주에 교회왔다가면서 맘이 편해지는 느낌이 있었다. 내가 신앙생활을 안한지 오래됐었다. 아버지의 기도제목이 나의 신앙생활이였다. 최근까지는 내가 생각하는 꿈을 보고 생활을 해 왔는데 요즘 생각하는 것은 내가 가야하는 길이 어디인가라는 의문점이 많이 생겼다. 쉽게 풀리지 않겠지만 신앙생활 안에서 길이 있을 거라고 편하게 생각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는 문제는 어떤것을 목표로 잡아야 할지 확실한게 없다. 지난 지난주 같은 경우는 스케쥴의 의해서 하루하루를 살았는데 그 뜻을 버리고 목표를 찾아야하는데 그 목표가 없다. 어떻게 찾고 생각을 해야할지에 대한 짐이 있다. 꿈은 잘 안꾸는데 뱀이 나와서 확 깼다. > 어머니는 꿈에 민감했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고 나서는 꿈에대한 것이 없어졌다고 보는 것이 좋다. 자고 일어났는데 ... 환상이 ... 기도했는데 ... 누군가에게 필요하면 하시겠지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닐 것 같다. 하나님이 꿈이라는 애매모호한 방법으로 말씀하지 않으실것같다. 오늘 누워서 자다가 벌떡 깼다. > 교회를 안나가다가 나가려고 하면 사단의 공격대상이 된거라고 보면된다. 내 영역안에서 살고 있던 애인데 다른 곳으로 갈려하네 하면서 방해를 한다. 계시록 설교를 듣고 용뱀그러니까 그런 것 같다. 큐티를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모르겠다. > 그날 날짜에 본문을 읽고 뒤에 넘기면 가이드가 나온다 질문하기가 나오는데 내스스로에게 질문을 하는 것이다. 이것을 질문하고 깨닭는 것이다. 큐티는 훈련이 필요하다. 유혁형제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쓰시고자 하는 방향이 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의 뜻과 상관이 없거나 앞서가서 문제이다. 하나님이 움직이기 전에는 움직이지 않겠다는 자세가 훨씬 중요하다. 12주동안 큐티하는 훈련인 일대일 양육을 받기 바란다.
이재웅이번주 선거때문에 밤새도록 봤다. 뜻하지 않는 결과가 나와서 분통이 터졌다. 야당의 무능함. 한명숙. 너무 열받는다. 원래는 관심이 없는데 나꼼수 때문에 불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이명박, 노무현찍고 트렌드에 민감한 것 같다. 이게 시민의 마음인 것 같고.. 할아버지가 정치를 하셔서 계속 야당이다. 그렇게 하다가 이명박찍을때 아버지와 시각이 틀려졌다. 민주주의는 지나갔으니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해줘야한다고 노선이 달라졌다. 이명박 이후에 정치에 관심이 없어졌는데 나꼼수를 아이폰으로 보다보니 속으로 열이 났다. 정말 이놈들이 이렇게 할까? 했는데 지나고 나보니 정말 맞다. 정말 강아지네... 이 놈의 사회가 정말 잘못되고 있구나... 간접적으로 피해를 본다고 생각했다. 박원순이 뽑힌 것이 좀 갈증의 해소였다. 민주당에 대한 신뢰가 없다. 안철수가 대안이고 그밥의 그 나물이고... 어찌됐든 시민의 그런 모습을 보니까 정신을 차리는 척 하면서도 자기들 밥그릇을 챙기는 것 같다. 벌써 그들은 다 돼었다고 하고 있다. 리더쉽의 부재, 경솔하기도 하고. 그런 생각에 선거다음날까지 피곤했다. 이명박의 방파제가 둘러졌다. 요즘의 날도 좋고 하니까 선거날 아침에 한시간 반 자고 골프를 나갔다. 오랫만에 나가니까 너무 좋았다. 세상사람과 이야기 하고 볼치고하니까 좋았다. 바쁘다는 핑계로 안만나고 했는데 그 친구들이 자주보자 라고 그랬다. 형님들이니까 “자주보자”라고 했는데 그게 부담이 많이 되었다. 끝나고 술마시고 그러는데 나는 매장에 가야해서 먼저 나갔다. 잼있으니까 ... 저양반들과 가까워지면 뻔할 뻔짜고 죄를 안짖고는 못사는데....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까... 머리로는 끊어야지 하면서도 끊기가 쉽지 않다. 조만간에 술먹자고 올것 같은데 그 답변을 준비를 해야할 것 같다. 건강의 핑계를 대야겠다고 생각된다. 그냥 볼 치자고 하면 나갈 것 같다. 날씨풀리면서 연락 안했던 사람들이 연락을 하고 있다. 생활예배도 안되는데 조류가 계속 오고 있다. 쉽지는 않치만 이것을 조금 지혜롭게 벚어나고 이겨내야 할 것 같다. > 십자가를 지고 자기를 부인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요즘에 농구 맴버가 전화한다. 주일날 나눔하는 목장이 좋다. 예수가 빠지니까 사람들과 이야기하다가 막 웃어놓고도 모하는 건지 하기도 한다. 예수님은 날 위해 죽었는데 나의 옛사람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요즘 예수님의 권세로 다가오는 사람이 있나? 적그리스도가 있는지 ? 놀고 싶은게 있다. 오랫만에 나가니까 그런 것 같다. 오랫만에 나가니까 잘도 맞고. 안맞으면 스트레스 받는데. 나를 내려놓으니까... 문제는 요즘에 조금 나태해지는 것이 문제인 것 같다. 할께 너무 많다. 운동도 하고 싶고 하고 싶은게 많다. 테니스, 악기, 드럼, 외국어, 데이트, 가족생각... 바라는 것들이 많다. > 바라는 것이 많으면 사단의 밥이 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생활예배가 말로는 막 그러는데 돌아가면 잘 안된다. 큐티 책도 쓱 읽고 지나가고. 마가지나고 아가하니까 짜증난다홍주형 > 너무 외롭다. 너무 비유가 들어가서 싫다. 기도하는게 잘 안된다. 누워서 좀 하고 #45598;기전에 하고 그래야하는데 야구시즌 때문에 다 봐야한다. 핸드폰 안에 다있으니까 생중계, 하이라이트 등등 봐야한다. 그러면서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님은 생각이 안난다. > 사실은 두산 보다 예수님이 좋치 않은 것이다. 공부 열심히 해야하는 건 아는데 공부보다 딴짓이 더 좋다.> 예수믿는것은 하기 싫은 것은 안해야하고 그러니까. 너무 조류에 휩쓸리지 마시고 주식, 골프....#8232;- 주식은 까먹고 있었는데... > 근데 다 조류인것 같아요. 휩쓸려서 떠내려갈것같다. 잠깐만 방심하면 확 떠내려갈 것 같다. 안돼요 안돼 무조건 당분간은 다 안돼요. 돼는것은 신교제 야구장이다. 금지는 골프 주식. 단순하게 생각해서 거꾸로 적용해봐라. 임유혁 > 운동을 하시면 문제가 되는 부분이 운동하고 나서의 식사자리 아닌가?끝나고 난다음 술자리가 꼭 이어진다.> 난 그사람을 만나게 되는 계기가 안 좋은 것 같다임유혁> 우리같은 경우는 회원이랑 같이 가지 않는 이상 제 2차의 자리가 없다. 보통 사람들은 라운딩을 하고 2차간다.
노중산수요예배 끝나고 여자친구 데려다 주려 했는데, 굳이 버스타고 간다고 했다. 굳이 안타려고 하는 것 때문에 좀 삐졌는데, 그 모습에 여자친구도 기분이 나빠진 것 같다. 그런데 나중에 얘기해보니 여자친구는 데려다 주기를 원했다고 한다. 그렇다면 데려다 달라고 하면 되는데 왜 굳이 버스타고 간다고 했는지 미국생활을 오래한 나는 이해가 가질 않았다.모두들 -> 니가 잘못했다. 남자친구는 그냥 무조건 잘못한거다.결국 버스정류장까지만 데려다 줬다.모두들 -> 니가 잘못했다.여자친구는 그냥 내 의견 무시하고 데려다 주면 되지 않나 말을 하는데, 나는 말 그대로 했다. 데려다 달라고 하면 되는거 아닌가. 왜 아니라고 하는 것일까선거날은 마사지를 받았다. 새누리당이 아닌 기호 20번 ‘한나라당’ 찍고 마사지 받은 후에 영화봤다. 여자친구가 일대일 중인데, 숙제 할 시간을 내가 안 주는게 아닌가 찔렸다. 나는 일대일 양육교사 받을 차례인데 귀찮아서 안 받았다. 나는 바라는 것도 없고 내 안의 적그리스도가 뭔지도 잘 모르겠다. 그냥 나는 미국으로 가버리고만 싶다. 부모님과 싸운 친누나도 미국 가고 싶어한다. 누나와 나의 공통의 적이 부모님이다. 그래서 그때만 말이 통한다. 미국에 있을때보다 한국에 있는 게 오히려 비젼이 없는 것 같다. 그냥 될대로 되라 식이 되는거 같다. 세상 가치관을 강요하는 부모님 밑에 있는게 짜증난다. -> 하나님 자리에 중산이는 무엇을 놓고 있나생활예배도 안되고 하나님을 더 잘 믿어야지 하면서도 잘 안된다. -> 하나님 자리에 여자친구가 있는 거 같다. 여자친구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하나님이 하나님되게 하는게 아니라 서로가 하나님되게 하고 있는지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기도제목양성훈(금) 아가서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날마다 내가 죄인이다의 고백할 수 있도록
김경덕(수) 일대일 양육 잘 받기. 혼자있는 시간에 내가 죄인이라는 생각으로 하나님과 소통이 잘 될 수 있도록.
홍주형(월)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생활예배 살아날 수 있도록.
임유혁 이번주 부터 시도하는 생활예배(아침과 저녁기도)가 잘되길.
이재웅(목) 깊은 생활예배와 매일 내가 죄인이다의 고백이 나올 수 있도록. 알콩달콩 신교제.
노중산(화) 생활예배. 건강한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