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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22일 주일예배
<지혜가 여기있으니> -요한계시록 13장 11~18절-
어떻게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수 있을까?
① 거짓 선지자는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을 한다.
거짓 선지자는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광명의 천사로 어린양으로 온다. 인간에게는 선한것이 하나도 없다. 이 세상의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다. 평화의 왕은 그리스도 말고는 이땅에 존재할 수 없다. 새끼양처럼 거짓 선지자가 미혹하는 것이 더 무섭다. 새끼양처럼 부드럽게 용의 가치관을 불어넣는다.
②짐승,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한다.
거짓선지자는 이 세상 권력을 숭배하게한다. 사람을 괴롭히며 즐거워하는 것이 짐승이다. 집에 짐승같은 한 사람이 있으면 성경이 읽어진다.
③짐승이 큰 이적을 행하여 미혹한다.
이적은 사람과 짐승앞에서 일어나게 한다. 보이는 이적은 하나님 보시기에 마술에 불과하다. 우리는 이단인지 그리스도인지 구별하지 못한다. 오직 말씀으로만 구별할 수 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 사용되는 이적이 아니면 다 쓸데없는 것이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이적이 성령의 열매 삶의 열매이다.
④완전히 짐슴의 표를 받게하는 것이 사단의 목적이다.
사단은 성경을 흉내내면서 분간하지 못하게한다. 거짓선지자를 분별해내려면 지혜가 있어야한다. 666은 그리스도를 핍박하는 세력이다. 짐승의 표를 받는 사람은 이단이다. 우리는 마귀의 자식이 아니기때문에 표를 받지도 않고 받아서도 안된다. 666은 불완전하고 무엇을 하든 실패한다. 항상 구원이냐 구원이 아니냐의 문제이다. 가장 무서운것은 인본주의이다. 영적성숙만 강조하고 구원의 얘기하지 안흥면 이단이다. 어느 한쪽에만 치우쳐져있으면 의심해봐야한다. 사단은 교묘하게 와서 꼬드긴다. 세상이 주는 보상은 가짜가 맞다. 보잘것 없는 성도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것이 참 지혜이다. 예배와 목장에 가는 것도 목숨을 걸어야 짐슴의 수를 셀 수 있다. 사소한 것 하나하나에 목숨을 걸지 않으면 될 수가 없다.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으로 봐야한다. 영생을 줄 수 있는 사건으로 인식해야 한다. 큐티를 하면서 내 가치관이 변했나 안 변했나 보는 것이 짐승의 수를 세는 것이다. 십자가를 통과한 지혜가 필요하다.
여전한 방식으로 식당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내가 7을 가졌는데 6을 바라는 모습은 무엇인지?, 진짜인 것처럼 다가온는 가짜는 무엇인지?, 내가 세상에서 바라보는 큰 이적은 무엇인지? 에 대해서 나누어보았습니다. 하지만,,,나눔은 생략하겠습니다.ㅎㅎ
기도제목!!
석영 : 자지않고 움직일 수 있도록, 큐티 열심히하기
기경 : 매일 큐티하기, 내일부터 시혐인데 흐트러지지않게, 시험결과 인정하기, 내 은사와 비전에 대해서 고민해보기
회정 : 엄마위해서 기도하기, 나 위해서 기도하기(공부에 대한?), 큐티하기, 악기 연습하기, 마음에 하나님의 위로가 있었으면
유정언니 : 부산가서 부모님 잘 섬겨드리고 올 수 있도록, 오빠와 건강한 대화 많이하기, 내 공부 게을리하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