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번주에는 소희 언니가 나오지 못하였어요.ㅠ 언니 다음주엔 꼭 뵈요:)
은정언니와 은애언니, 소희언니, 저 이렇게 모였답니당:)ㅋㅋ
원래! 이번주에 야외로 놀러가려 했으나!!!! 비가 와서 가지 못했어요..ㅠ
하지만 커피숍에서 맛난 빵과 음료와 함께 즐거운 나눔을 했답니다:)ㅋㅋㅋ
지혜가 여기 있으니
1) 새끼 양의 모습으로 미혹한다
땅에서 올라온 동물이 교회를 부패 시킨다고 하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이 양의 옷을 입고 용의 말을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 권세는 사단이 주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평화의 왕은 주께서 임하지 않으면 없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단은 모든 상황을 이용하여 자신이 성공하도록 하셨습니다. 진짜 사람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2) 짐승을 경배하게 한다
성자와 성부와 성령이 있듯이 용과 적 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의 삼위일체 모습을 나타낸다고 하셨습니다. 자신을 높이기 위해 숭배자를 둔다고 하셨습니다.
3) 큰 이적으로 미혹한다
초 자연적인 모습에 우리는 넘어간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은 모두 사라진다고 하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무조건 적인 믿음과 숭배를 원하고 사람과 동물에게 행해진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은 주 그리스도 안에서 행해지는 것이 아니기에 진정한 큰 이적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우상에게 생기를 넣어 말하게 함으로 눈속임을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거짓 선지자들이 양의 탈을 벗어 던질 때 숭배하지 않으면 가차 없이 죽인다고 하셨습니다.
4) 완전의 짐승의 표를 받게 한다
오른손과 이마에 표 받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알게 하기에 숨길 수 없게 하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이 또한 주님을 따라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분간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죠:)
666과 777을 기독교적인 눈으로 잘 분별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666은 불완전의 수, 무엇 하든 망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라고 하셨습니다.
유대인들을 위해 나치를 몽둥이로 치셨고, 그렇기에 유대인은 진정으로 믿어야 하는데 아직도 구약의 주님만을 믿는다고 하셨습니다.
죄를 짓고 주의 보혈로 씻음 받아야 하는데 죄 짓는 것을 자유하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 보상이 되는 것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박수쳐 주길 기대하면 안된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멸망의 길로 계속 걸어간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너무 보잘 것 없는 성도 같고, 바뀌는 이도 없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가야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목숨을 걸고, 교회와 목장에 가야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나눔
은정언니)) 소개팅을 할때도 부모님의 기대치와 언니의 기대치를 생각하게 된다고 하셨어요. 조철현 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면서 믿음과 나와 맞는 가와 주님을 보면서 결혼을 하셨더니 지금까지도 아내가 너무 사랑스럽다는 이야기를 하신 것을 들으시면서 배우자에 대해서 기도로 준비해야 겠다고 하셨습니다.
지수언니)) 오늘 말씀은 아버지가 생각나셨다고 하셨어요. 어머니께서는 믿음이 항상 일순위 이신데 아버지는 돈과 학벌이 우선적 이신 것 같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정말 계획적인 생활을 하시는 아버지께서 언니가 나중에 결혼할 때도 세상적인 잣대로 맞추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드셨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요즘 아버지의 모습을 보면서 아버지께 잘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셨다고 하셨어요.
은애언니)) 사단이 핏박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모습으로 오는 사단에게 넘어감이 있었겠구나라는 생각이 드셨고 십자가를 통과하는 지혜가 꼭 필요 하겠구나라고 느끼셨다고 하셨어요. 이번주에 월급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와서 이 사건이 사단이 어린양의 모습으로 오는 듯하다고 하셨어요.
소영)) 엄마를 숭배자처럼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어하고 예전 남자친구도 내가 오빠를 숭배자 처럼 섬겼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공과 대학과 남의 눈이 아직도 너무 무섭고 모두 내가 숭배자처럼 섬기고 있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그 결과 대학에는 못가고 오빠와는 헤어지고 숭배하는 그 시간동안은 교회와 점점 멀어졌었어요.
요즘은 엄마가 채영이에게 짐승의 숭배를 하길 원하는데 동생도 나 처럼 될까봐 무서워요.
예전 남자친구가 양의 탈을 쓰고 있다가 점점 탈을 벗어던지는 것을 경험하면서 정말 거짓 선지자는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다시금 떠올렸어요.
- 기도 제목
지수언니)) 양육 숙제 잘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의 일 대해서 기도할 수 있도록
지혜롭게 대처 할 수 있도록
은애언니)) 바뀌는 팀에서 즐겁게 일 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부분에 축복을 주셨으니 지혜롭게 쓸 수 있도록
QT와 기도가 1Set가 되어서 생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은정언니)) 나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여전한 방식으로 잘 지낼 수 있도록
소희 언니)) 어머니 당뇨를 잘 조절하시고 나으실 수 있도록
정신적으로 건강해 질수 있도록
무료한 일상에 계기가 생길 수 있도록
소영)) 사랑부 내 열심 내려놓고 순종하는 마음으로 할 수 있도록
엄마 체력에 맞는 직장 주시길
수능 공부 집중해서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동생이 즐겁게 공부 할 수 있도록
가족 구원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