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계13:11-18)
거짓선지자는,
1.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한다
- 교회공동체를 부패케 하는 거짓선지자.. (마7:15, 노략하는 이리와 같은..)
# 로마의 5현제 중 한 사람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기독교 핍박!
- 인격적으로는 성군이었으나 세상권세는 사단이 준 것임을 확증하는 사례!!
“새끼 양처럼 거짓 선지자 노릇을 하는..”
2. 짐승을 경배케 한다
- 항상 자신을 위하여 숭배의 대상을 만드는 인간.. 모래위의 세상권세..
# 아이러니하게도, 가정 내의 ‘짐승같은 한 사람으로 인해서’ 성경이 눈에 들어오는 이적을 경험한다.
3. 큰 이적으로 미혹한다
- 하늘에서 불을 내리는 이적으로 성도들을 미혹하는 사단의 권세...
오직 ‘십자가의 지혜’ 로만 분별이 가능한 거짓 선지자의 이적.
# 참된 이적은, 성령의 열매이며 우리의 일상 생활속에서 변화된 작은 습관과 마음의 태도들이 그 열매이다!!
4. 짐승의 표를 받게하는게 목적이다
- ‘666’은 당시 네로황제를 상징했으며, 시대마다 교회를 핍박하는 모든 세상 권세들을 상징한다. 하나님 나라를
모방하지만, 결국은 실패하는 666의 세력들..
# 600만명이 학살된 이스라엘.. 그러나 여전히 예수님을 부인하는 그들을 통해서 유대주의, 그리고 인본주의가
얼마나 하나님을 대적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 어느 한가지 요소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모든 단체, 공동체는 그릇된 길로 치우치기 쉽다
# 세상은 성경대로, 결국 멸망의 길로 달려갈 것이다!
비록, ‘보잘것 없는 성도의 삶, 나의 삶’ 일지라도, 공동체와 큐티, 예배..
이 모든 하나님의 선물들을 소중히 여기며 나의 목숨을 걸고 이 신앙요소들을 지켜나가야 한다!!
분별의 기준은.. 구원이 목적인가? 구원에 대한 관심인가? 이다!!
오직 십자가의 길을 걷는 사람만이 거짓 선지자의 미혹을 분별함으로 하나님의 뜻안에 든든히 설 수가
있다!!
< 나눔 기도제목 >
억기형: (겁나게 멋져진~ 억기형이 정장을 입고 목장모임에 왔는데여..;;; 간지가 살짝 뭍어났죠아마 ^^**)
예배중수를 위해 2부예배를 드리고 친척 결혼식에 다녀왔어요.. 그리고 다시 목장모임을 위해 급히 달려온 형..
멋져부러요~^^!!
(목자) 구원의 목적이 아닌 그 어떤 선행도 말씀안에서 분별이 필요함을 기억했음해
기도제목은요,
말씀 잘 들리고 분별의 지혜주시도록/ 아버지의 구원
백기형: 얼마 전.. 횡단보도 앞에서 갑작스레 길바닥에 드러눕던 어느 할머님의 모습에 처음에는 무척이나 당황하
고 황당했다.. 그치만, 얼마나 삶이 힘겨우셨으면 늙은 몸으로 저런 행동을 선택했을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부모
님.. 특히 이제는 많이 쇠약해지신 어머님이 생각나면서 눈물이 흘렀다.. ㅜㅜ
가정예배를 드리곤 있지만 좀 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예배와 부모님의 신앙, 그리고 구원을 위한 애통이 없는 나
를 발견하는 요즘이다..
아버지의 구원/ 진로분별의 지혜주시도록
일대일과정에 은혜 주시도록/ 큐티와 예배중수!
영운형: 잘못된 판단으로 계속되는 누나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가족들이 함께 고통을 하는 상황이 있었다.. 그토록
강인하시고 신앙으로 걸어오셨던 어머니마저 한 숨을 내쉬시며, 당신의 아픈 마음을 토로하는 것을 보며, 처음에
는 누나가 원망스럽고 현실이 너무나 싫었지만.. 되었다 함이 없는 나의 삶을 뒤돌아보며 누나의 마음을 조금이나
마 체휼할 수 있었다.
아버지가 올 해 부터는 제사대신 추도예배를 드리기로 결정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다시금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고 아직은 수준 낮은 나를 위해 베푸신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하며, 아가서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경험하는
시간~!
오랜 시간동안 공부를 하며 그 동안 나의 삶에, 세상권세를 쫓고자 함이 있었던 것을 깨닳았다.. 일대일을 통해서,
공동체를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쫓는 것에 더 관심을 두고 싶다!
아버지의 구원/진로분별의 지혜주시길
일대일 양육에 집중하도록
현성: 회사에서 계속 질서와 섬김에 대한 훈련을 받고 있는데.. 하나가 해결되면 다른 한 개가 터지고, 그게 해결되
면 또 다른 한 개가.. 오~ 주의 은혜..;;; 여전히 하나님과의 관계에 뭔가 석연찮은 불순종이 내 안에 있다는 결론임
을 자각~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는 것이 죄악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여전히 나는 상대방의 겉모습과 드러나는 그 어떤 것으로
쉽게 판단을 하고 있었다.. 왜 그 사람에게서 그런 반응이, 그런 모습이 나오는지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러면서 나
또한 동일하게 판단을 받는 것이 마땅함을 조금이나마 인정..
부모님의 영적 회복/ 직장에서 질서에 순종, 섬김 잘 해나가도록
형식에 메이지 말고 말씀에 붙들리도록
광모형(아파서 조퇴했어요;;;)
부모님 건강과 구원/ 나 자신의 영육간의 건강과 시간활용 잘 하도록
#10036;공통기도제목은요,
신교제, 신결혼입니당~~ ^^**
거리에 가로수들이 연한 잎사귀를 내고 있네요 그 모습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만물이 새로이 피어나는 이 싱그러운 봄에,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행하실 새 일을 기대하며~~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