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기도제목>
수호형님
요리학원 3주차...업무상 발령을 대비해서 자격증 취득해야 함
업무적으로 힘든 것은 없지만 요리학원 가서 스트레스가 쌓인다.
그래도 현업에서 5년 이상 종사했는데 막상 학원에서는 그에 맞는 결과물, 소득이 없으니 내 안에 짜증이 많이 난다. 솔직히 조리일 관심분야도 아니었고 소질 또한 없는데 이 일을 하고 있다. 단순히 적성의 문제가 아닌 이 일을 통해 그동안 겸손하지 못했던 내가 계속 겸손해 질 수밖에 없는 환경에 매어 있는 것. 이것이 하나님의 이끄심이라 생각된다. 나 결코 겸손한 자 아니다. 공무원 준비 3년 넘게 하면서 뭔가 일류가 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다. 그러나 실패라는 시간과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른 일을 통해서 겸손을 배워 나가고 있다. 적은 임금에 고된 노동이 필요한 일이지만 주 앞에 엎드리게 하심에 감사하고 안 맞는 이 일을 선택했지만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어서 기쁘다. 나에 인정받고 싶음 끝까지 내려놓지 못하고 있지만 지금 내게 주신 직장과 환경에 감사하며 자격증 취득에 열심을 낼 수 있도록
-요리학원 자격증 취득 의욕 있게 하기!!
소년부 교사 2주째 참관하고 있다. 우리들 교회 2년 5개월 동안 봉사, 섬김은 뒤로 하고 가족의 구원에 매달렸었다. 주일 오전에 아버지와의 관계회복(대화, 구원문제)을 위해 등산 적용을 해왔는데 그것이 내 의로 가족 평화, 가족 신화를 지키려 했던 것 아닌지 깨닫게 되었다. 공동체의 소리에 귀 기울이면서 남을 섬겨야 구원의 방법을 알 수 있다!!!는 처방이 나의 뇌리에 팍팍 꽂혔다. 부모님 효도 또한 예수 없이는 안 되기에 소년부 섬김 결정함.
분명 분쟁이 일어날 것이다. 주께서 진정 가족구원을 위한 지혜와 명철 허락해 주시길...
-소년부 봉사를 통해 한 영혼에 대한 관심 가질 수 있도록, 아이들과 소통 잘 할 수 있도록
-목장에 못 나오는 목장 식구들 주께서 잘 인도하여 주시길...다음주에는 제발~~~
정현형님
요즘 직장 일 때문에 수투레스가...장난이 아니다. 퇴근시간 보장과 과다 업무, 야근 없다는 말에 업무 시작했지만 현재 상황은 칼퇴는 무슨...야근 미치도록... 무엇보다 그것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주지 않으니...미춰버리겠다. 계속 봉사자처럼 헌신하고 있다. 아직 1달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부터 이직준비하고 싶은 마음이 샘솟는다. 사람과의 관계 유지는 잘 되고 있지만 업무량이 많으니 쉼이 없다. 지혜롭게 이 상황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과다한 업무 가운데 생색나지 않도록,
-어머니건강과 임대업 주께서 만져주시길
-동생 학업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직장 환경 잘 순종할 수 있도록
-귀한 배우자 허락해 주시길
-일대일 양육 끝까지 잘 순종하기
최태형이
Cyber대 시험기간과 회사 신간출고로 인한 정신없는 한 주...어깨탈골 될 것 같은 아픔, 허리 통증, 손목까지..ㅠㅠ 병날 것 같은데 버티게 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하나님 쌩유베리 감사하네요~~ 여전히 학업과 일 병행하려니 두려운 마음도 들고 체력적으로 많이 지치고 있다. 그래도 버틸 수 있는 힘이 뭘까요?? ㅋㅋ 결혼준비과정 가운데 주께서 큰 고난 없이 순조롭게 인도해 가심에 감사하다. 그러나 재정적으로 힘든 부분이 생길 때마다 육적으로나 영적으로 약간 다운된다. 서로가 올바로 깨어 있어서 기도와 말씀 가운데 승리하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결혼준비 과정 가운데 끝까지 기도와 말씀 붙잡으면서 나아갈 수 있도록
-영육간의 강건함 허락해 주시길
-아버지,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