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지혜가 여기 있으니] - 요한계시록 13:11~18
진짜 양은 양인 척 하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다. 가짜 양, 이리는 너무나도 진짜 양처럼 보이려고 노력한다. 양은 벌렁 뒤집어지면 일어서지 못한다. 이런 거짓 선지자의 말에 우리는 뒤집어지게 된다. 요한계시록은 성도가 사단과 싸워야 하는 각종 방법을 말해주는 것이다. 마지막이기에 온갖 잔소리를 하시는 것이다. 진정한 지혜만이 거짓 지혜와 세상지식으로 똘똘 뭉친 거짓 선지자를 분별할 수 있는데, 이 거짓 선지자의 모습을 살펴보자.
첫째,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을 한다.
(11절)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새끼 양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하더라
사단의 용이 또 다른 짐승을 보내는데, 새끼 양의 옷을 입고 마치 은밀한 천사의 모습으로 올 수도 있는 거짓 선지자를 말한다. 겉은 양의 모습이나 용처럼 말하는 거짓 선지자이다. 로마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는 '명상록'을 남겼는데, 그는 로마 황제 중 가장 현명한 황제로 꼽혔다. 그는 그런 현명함으로 내면적 자기반성의 기록을 책으로 남겼다. 하지만 로마시대 기독교를 핍박한 300여년 중 5대 박해자 중의 한 사람이기도 했다. 세상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다. 평화의 왕은 그리스도 밖에 없다. 그는 해결해야 할 잡무중에 하나로 기독교 있다고 생각했다. 사람과 인간 차별의 문제 따위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그의 사상은 양처럼 탈을 쓰고 지금까지도 책을 통해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우리 가정에서도 효를 빙자해서 부드러운 모습으로 조상신을 경배해야 한다고 하는 이들이 있다. 새끼 양처럼 부드럽게 용의 가치관을 넣어주는 것이 거짓 선지자의 말이다. 부모 말도 무조건 믿으면 안된다. 구원과 상관없는 효인지를 지혜로 분별해야 한다. 해외 크루즈 여행 주말에 밖에 시간이 안될 것 같은데... 내가 오늘 밖에 시간이 없는데... 새끼 양처럼 내뱉는 말에 분별 할 수 있어야 한다.
둘째, 짐승에게 경배하게 한다.(적 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한다.)
(12절) 저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궈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거하는 자들로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땅의 거짓 선지자의 목적은 적그리스도에게 경배하게 하는 것이다. '사단-적그리스도-거짓선지자' 이 사단의 삼위 일체와 같이 그리스도를 흉내내고 있다. 삼위일체 그리스도와 흡사하다. 이 세상은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거짓 선지자를 만들어내고 세워간다. 과거 을지문덕, 강감찬 장군이 추앙받았고, 어느 정권부터는 이순신 장군이, 그리고 북한 김일성이 유령정치를 하는 것, 또한 현재에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봉화마을)이 세워지는 것을 본다. 나의 유익을 위해 무언가 계속 세워 두는 것이다. 이것이 세상의 원리이다. 하나님께 경배하는 것과 비슷하기에 우리에게는 지혜가 필요하다. 전세계가 권력을 다 차지해도 지혜가 없으면 불안한 것이 세상의 권력이다. 중국 '보시라이' 부시장은 돈과 권력의 상징이어서 그안에서 자행되는 부패 권력에 면죄부를 주는 중국의 정권이었지만, 그 아들의 온갖 사치한 생활과 방탕한 삶이의 실체가 드러나면서 무너져 가는 것을 보게 된다. 한나라를 좌지우지할 만큼의 부를 가진 그 한사람의 권력... 그것은 모래위에 세운 권세일 뿐이다. 가정안에서도 짐승같은 그 한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 한사람으로 인해 우리가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
셋째, 그 짐승이 큰 이적으로 미혹을 한다.
(13, 14, 15절)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 짐승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어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 저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초자연적인 현상에 우리 모두는 맥을 못추린다. 그 이적을 사람과 짐승 앞에서 행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할 만한 이적이 아닌 것이다. 마술에 불과하다.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모습과 같이 양의 탈을 쓰고 오기에 불별이 어렵다. 십자가의 지혜로만 분별할 수 있는 것이다. 우상에게 생기를 주어 말하게 한다. 이적에 주의해야 한다. 자신의 영광을 위한 이적은 다른 이적이다. 보이지 않는 이적이 진짜이다. 암에서 살아났다고 이적이 아니라 삶의 변화, 온유와 절제, 인내가 나타나는게 진짜 이적인 것이다. 양의 탈을 벗었을 때 그 앞에 경배하지 않으면 죽여버리는 것이다. 양의 탈을 쓰고 갖은 유혹을 다해 넘어오면, 한순간에 싹 변하는 경우를 보게 된다. 짐승의 우상에 경배하게 한다. 사단의 형상을 마음에 새기라고 한다. 인본주의의 맹위를 떨치게 하기 위해 거짓 선지자가 이를 담당한다. 우리는 이 거짓 선지자의 유혹을 예배를 통해 도려내야 하지만 세상에서 '괜찮다. 이 세상에서 잘 살고 가야 한다.'는 말로 우리의 문제 가운데 생기를 불어 넣으려고 한다. 그럴 때 내가 가진 돈, 권력 등으로 그 해결을 위해 못할 게 없어지는 것이다. 요즘 '-구나'를 남발하며 여기저기 비위를 맞추는 모습들을 본다. 정치, 육아의 문제에서 거짓 선지지는 어린양의 모습으로 미혹하며 경배하게 하기 위해 큰 이적을 보이는 것이다.
넷째,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 것은 거짓 선지자의 할 일이다.
(16, 17,18절)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 는 매매를 못 하게 하나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육백육십륙이니라
짐승의 표를 받게 하는 것은 누구나가 볼 수 있게 하고자 하는 것이다. 계속 그리스도와 똑같이 분별하지 못하도록 하나님의 인 같은 사단의 인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짝퉁이다. 불신앙으로 맹렬히 인도하는 것이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다. 수의 새대, 명품과 일류만이 살아남는 세대에는 이적이 일어나면 표 받기가 쉬워진다. 돈 많이 주고,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 그러한 말에 우리는 쉽게 간다. 내가 좋아하는 것, 세상 성공앞에서 우리는 당장 가고야 만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죽인것은 짐승의 표를 받고 사단에게 휘둘렸기 때문이다. 666은 당 시대의 네로 황제를 의미한다. 가고 오는 세대의 적그리스도를 비유한 것이다. 네로가 무서워 보이지만, 하나님의 777에는 못 이른다. 네로가 온갖 것을 다 동원해봐야 하나님 앞에서 안되는 것이다. 총명과 지혜가 있는 자는 666의 수를 세어 보라는 것이다. 베리칩과 바코드가 666짐승의 표라고 하는 말들이 많은 요즘이지만 이는 다 거짓 선지자들의 소리인것이다. 성령이 우리안에 있다면 666을 우리안의 표로 둘수 없는 것이다. 속지마라! 이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을 무용지물로 만들고자 하는 거짓 선지자의 계획이다. 삼위일체의 수 777과 비견되는 666의 수. 666은 불완전한 수인데, 모방하지만 거듭 실패할 수 밖에 없는 수이다. 용의 하수인 짐승은 사단을 위해 일하는 부하이다. 이는 가고 오는 세대에 계속해서 다른 형태로 존재하게 될 것이다. 솔로몬은 모든 환경이 갖춰지니 우상 숭배를 시작했다. 그가 가진 재산, 인격, 봉상, 정직이 대단해도 예수의 피로 씻기우지 않으면 그 모든 것도 666인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이 사람을 위한다는 인본주의이다. 독일 나치 유대인 학살에서 인본적으로 봤을때 나치는 악하고 600만명이 죽임을 당한 유대인들이 불쌍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 600만명이 죽었어도 아직까지 예수를 믿지 않는 그들을 생각해야 한다. 그렇게 당해도 예수를 믿지 않는 구약을 우상시 하는 유대인들이다. 하나님과 근사치로 보이는 맹모같고, 불쌍해 보이지만 이것이 가장 무서운 인본주의임을 알아야 한다. 구원이냐 아니냐?!!를 분별해야 한다. 구원을 가장 방해하는 것이 휴머니즘이다. 어린 양같은 모습을 하고 있는 사람이 예수믿는데 가장 걸림돌이다. 교묘함을 주의해야 한다. 말씀, 찬양, 기도와 구제 등 어느 한쪽에 치우치면 안되고 균형잡힌 신앙이 필요한다. '한번 회개했으면 됐지...' 라며 교묘하게 찾아와 공격한다. 로마가 복음화 되면 끝날줄 알았지만, 거짓 선지자들로 하여금 교권화된 조직은 상당한 암흑기를 보내야만 했다. 세상에서 박수쳐 주는 것을 기대하면 안된다. 내가 온 힘을 다해봤자, 이 세상은 뒤집어져 변화되지 못한다. 아무도 나를 알아봐 주지 않는다. 보잘 것 없는 성도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하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성도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 진짜 지혜이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목숨을 걸어야 할 수 있다. 지금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것도 목숨을 걸었기 때문이다. 목숨을 걸어야 짐승의 수를 세어볼 수 있는 것이다. 사소하게 여길 것이 하나도 없다. 목숨을 걸고 오늘을 어떻게 사느냐가 필요하다. 옳고 그름이 아닌 구원의 관점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영생을 줄 수 있는 큐티로 내 가치관이 어떻게 변했나 점검하는 것이 짐승의 수를 세어보는 것이며 바로 참 지혜를 얻는 방법이다.
<나눔과 기도제목>
지난주 우리는 이정민 목장과 쪼인하여 즐거운 나눔의 시간을 가졌고요~ 오늘은 정훈이형의 생일이 26일이어서 조촐하게 생일 축하 파티로 목장모임을 문을 열어보았지요~ 정훈이형은 근무하는 학교 시험 출제 일때문에 파티 후 먼저 자리를 일어서는군요... 기도제목을 급히 나누고 겸연쩍게 일어서는 정훈이형에게 마지막까지 '신앙 숙제'(?)를 내주시는 목자 시윤이 형이 '꼭 숙제 해서 문자로 보내라'고 외치고 있네요... 숙제내용을 제가 기억을 잘 못해서, 정훈이형 댓글로도 답안 제출 부탁드려요ㅋㅋ
유쾌하게 이어지는 한주간의 생활 나눔에서
천섭이는 이직한 회사에서 적응해가고 있는 상황(?불편한 메일의 진실...ㅋㅋ)을 얘기하고, 지난주에 큐티를 못했음을 이실직고 했답니다. 피곤하고 일이 늦게 끝난다고 말하는 것이 핑계일 뿐이라는 것을 본인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는 천섭이는 이번주에 과연 3회이상 큐티를 할 수 있을까요?? 다음주 나눔에서 확인하시죠~ㅋㅋ 그리고 고향이 여수인데 어머님께 자주 연락을 못드리게 돼서 죄송스런 마음이 들었다는 이야기도 나누어 주었어요. 나중에 부모님 얘기는 더 깊이 있게 나누기로 하고 pass~~
민승이가 이어서 부사관 장기 시험 합격의 비하인드스토리를 이야기 합니다. 다시한번 축하축하~(우리는 괜찮은데(?) 굳이 식사 한 번 대접하겠다고 우기는 민승아! 얼렁 날 잡을께!!!ㅋㅋ) 자신은 부대내 평가도 좋았고, 시험 점수도 잘나와서 합격이 당연한 일이라고 여겼는데, 부대 선배로부터 심사 대상자 중 한명의 평가 외적인 요소에 의해 자신이 떨어질 뻔 했었다는 얘기를 들어서 좀 기운 빠졌었다고 하는군요. 시윤이형이 '정말 사람의 일은 모른는 것 같다, 되었다 할 게 없음을 알고 하나님께 감사해야 한다'고 위로의 말을 전합니다. 그리고 지난 주말 고향에 다녀왔는데, 어머님과 교회이야기를 좀 나누었는데, 어머님께서 '교회에 너무 깊게 빠지지 마라'는 말씀을 하셔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민승이의 삶으로 보여지는 모습에서 아버지께서 뭔가 느끼신 게 있으셨는지 후에 어머님께서 전화로 '니 아빠가 나를 대하는 게 달라져서 좋다'는 말을 들어 기분이 좋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민승이는 시윤이형의 '나의 유익을 위해 숭상할 대상을 세워놓는 것은 뭐?'라는 질문에 얼마전 있었던 선배들과의 술자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술을 안마시는 것으로 인해 선배들이 세상사는 이치에 대해 계속해서 전하는 말들에 나 자신을 합리화하고 싶어지는 것을 보면서 선배와의 좋은 관계가 곧 승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여기는 마음을 품고 있는것이 그 대상인 것 같다고 말합니다.(말 지어내기 힘드네...ㅋㅋ 저질 기억력~ 대충 맞지? 민승아ㅜㅜ)
병률이는 어제 갑자기 아버지께서 다리를 쩔뚝거리셔서 걱정이 많이 된다고 합니다. 어머님께서 병원에 '가라고 가라고' 말씀하셔도 아버지는 '안간다고 안간다고' 고집을 부리시는 것을 보며 걱정이 더욱 커진다고 하네요. 아버지께서 전에 운동(씨름)을 하셨던 분이라 본인의 몸 관리며 병률이가 골프 운동하는 것에 있어서도 당신의 의견을 지나치게 내세우시며 고집하는게 있어 종종 자신과 부딪히곤 한답니다.
저는 지난주 전에 일하던 영화사 대표님을 만나고 왔었는데, 이전에 무시받아 왔다는 생각이 깨끗하게 해결이 안된것인지 대표님을 만나기 전까지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지 좋을지에 대해 계속해서 생각하고 속으로도 중얼거려 보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한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표님과의 만남에서 신앙으로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지만, 대표님의 시큰둥한 반응을 보며, 내가 괜한 말을 했나 싶은 생각에 온전히 자유함을 누리고 있지 못하고, 여전히 세상에 나를 드러내 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음을 보게 되었답니다. 형수와의 관계문제도 지금 크게 부딪히는게 없다보니 그냥 덮어두고 방치해 두고 있었는데, 조카도 서울로 올라왔고 어린이날도 가까우니 연락드려봐야 될 것 같다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목자 시윤이형은 공부하는 중에 전에 학교에서 근무할 때 제자들 생각을 유난히 많이 하게된 한주 였다고 하네요. 그리고 교회안에서 섬기는 청소년부 아이들에게도 좋은 선생님의 모습인지 자신을 돌아 보며 생각을 많이 하게 됐다고 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내 안에 거짓 선지자가 있어서 수요예배시간에 좀 더 공부하면 공부량을 채울수 있을 것 같아서 수요예배를 소홀히 했던 것이 회개가 된다고 합니다.
오늘 또 6시반을 넘겼어요.... 그래도 우리가 영적으로 갈등하고 고민하는 부분들을 나누어야 될 게 점점 많아져서 오히려 나눔의 시간이 모자란 것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습니다. 음하하~ 다음엔 철야 나눔 한번??ㅋㅋ
한주간 말씀의 참지혜로 거짓 선지자을 잘 분별해내는 우리 목장 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기도제목 갑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유시윤 목자 :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 어머님 불면증 치료 위하여
신천섭 : 회사내 설계팀과의 협업에 잘 적응하고 맡은 업무 잘 해 나가도록 / 말씀에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
권병률 : 4월 30일, 5월 1일 골프 시합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 아버지 다리 다치신 거 회복 위하여
노사무엘 : 예전에 수술한 다리를 다쳤는데, 다리 회복 위하여
김규동 : 양육교사훈련 성실히 받을 수 있도록 / 형수님과 관계회복(안부전화하기)
일적으로 관계맺는 사람들 사이에서 하나님의 뜻을 잘 분별하도록
강민승 : 검열 대비해서 작업이 많은데 육체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 신교제
** 정훈이형 생파 기념 컷~(사진찍어 준 예리야 고맙당~)
4월 26일 박정훈 형님의 생일~ 기억합시다~ 그냥 기억만 합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