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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권세
요즘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기분 좋은 주일 이었습니다:)
이번 주 에는 모두 모였답니다:) 좋아라:) 다음주에도 다 모였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은애언니의 진급소식으로 한층 기쁘고 업 된 목장모임이었습니다:)
1) 큰 권세는 사단이 주는 것임으로 부러워하지 말라
용이 예수님과 남은 자손을 해치려 했으나 실패하였습니다. 그러자 최후로 그리스도의 모습을 나타내려 한다고 하셨습니다. 짐승도 10개의 면류관을 쓰고, 죽었다가 살아나고, 경배를 받고, 사람들과 싸우는 등등 그리스도와 똑같이 행동하였습니다.
사단이 로마를 꼬여내어 권세를 준 것이고 권세는 주 안에 속하는 것이네, 내가 열심히 해서 성공한 듯한 생각을 갖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 마음은 사단이 주는 마음이며, 음지에 대려 가기 위해서라고 하셨습니다.
주가 없는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주 없이 권세를 가진 사람은 진정으로 무서운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이런 권세를 부러워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2) 적 그리스도의 권세는 거짓된 평화
7 머리의 하나가 죽게 되지만 다시 살아나 주처럼 보이기에 신처럼 받든다고 하셨습니다. 권력을 갖기 위해 죽었다 살아나는 사단의 권세를 보여주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세력이 나에게 오면 경배하고 남에게 가면 욕한다 하셨습니다.
영원한 권세는 없으며 권세가 옮김에 따라 경배하는 곳이 달라지고 승자에게 경배한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원하는 권세를 얻기 위해서 이단으로 가서라도 권세를 얻기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주께 받은 것들은 모두 10개의 면류관을 받은 것이라 하셨습니다.
3) 잠시는 성도를 훼방하여 이김(이상히 여기면서도 따라감)
제한된 시간 안에 주께서도 훼방 당하실 수 있으나 제한된 시간이기에 끝남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는 착한 사람은 없고, 성품이 강하고 약한 것이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기독교는 사랑을 표방하기에 아무리 찔러도 어린 양처럼 가만히 있을 것을 알기에 더 핏박한다고 하셨습니다. 기독교가 비판 당하는 것이 우리의 성품을 높이 사서 그러는 것이라 생각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점점 고차원적으로 훼방받게 되고 강물에 더 떠내려 가기 쉬울 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단이 주와 너무 닮았기에 따라가기 쉽다고 하셨습니다. 다른 이적을 주기에 사단을 따라가면 망하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4) 진정 큰 권세는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
모든 권력과 권세를 가지고 사단이 핏박해도 당할 때까지 순종하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일이든 순종하여 주께서 주 되게 해야 한다고 하셨스니다.
한 공식만 가지고는 이길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공식으로 대해야 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일이든 다 되었다 함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단도 주께 권세를 받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날 힘들게 하는 사람도 권세를 가지고 하기에 순종하고 인내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주께서 우리에게 주신 큰 권세라고 하셨습니다.
나는 피해자이기에 사랑받아야 한다는 생각은 사단이 주는 마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피해자도 가해자도 아닌 죄인 일 뿐이라고 하셨습니다.
- 나눔
지수 언니)) 언니는 요즘 동생 일과 몸이 아픈 것이 겹치면서 힘들다고 하셨어요. 일하는 곳에 봉사자들이 오는데 사근한 성격이 아니라서 그런지 봉사자들과 거리감이 느껴지고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하셨어요.
요즘 고난이 많은 시기 인 것 같다고 하셨어요. 찔어도 가만히 있을 것 같은 어린 양처럼 어렸을 때는 반항을 하거나, 잊어버리려는 것이 있었는데 요즘은 그냥 잊지도 않고 물 흘러가듯 지나가는 것이라고 하시며 죄를 지어도 기도 했으니까 되었지라는 마음이 회개 되었다고 하셨어요. 오늘 말씀이 마음 속에 들어오는 말씀이 많았다고 하셨어요.
소희 언니)) 일하는 곳에서 사람과의 관계가 힘들었는데, 적응을 잘 해가고 있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모태신앙이기에 교회 다님이 당연한 마음이 있었는데, 모태신앙이어서 감사하다는 사람을 보면서, 내가 신앙심으로 인지 사회생활로인지 잘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언니가 부정적인 면이 있는데 잘되면 내 탓, 안 되면 역시 안될 거였어라는 생각이 있다고 하셨어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걱정을 생각 하다 보니 지금도 힘든데 미래를 준비하려니까 더 힘들다는 생각도 든다고 하셨어요.
은정 언니)) 회사에 신입사원이 들어와서 팀장님께서 신입사원 교육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팀에서 좋지 않은 이야기들이 오가는 일이 있었다고 하셨어요. 이 사건 가운데서 이 일에 주께서 허락하시는 사단의 일이라 생각되지만 순종이 잘 안되고 팀장님에 대해서 그 일이 이해가 안 된다고 하셨어요. 사단의 꼬임을 이기지 못함에 회개가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은애 언니)) 착한 사람, 좋은 사람이 되고 싶기에 전도에 대해서 꿈도 꾸지 못함이 있다고 하셨어요. 목사님께서 미국이든 한국이든 예수 더 잘 믿을 수 있는 환경은 없다는 것이 들렸다고 하셨어요. 지금 진급을 된 것도 지금 있는 자리에서 어찌 할 것인지에 대해서와 사단의 권세가 되지 않기를 보시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소영)) 성공의 성공의 모습이 모인다고 하셨듯이 성공이 너무 하고 싶어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열심으로 주변과 나를 힘들게 하고 있어요. 누구에게나 yes맨이고 싶고 좋은 사람이고 싶어서 거절하지 못하는 내가 있어요. 사랑부에 있으면서 나로 하여금 관계에 대한 훈련 시키심을 알고 있지만 잘 안되요. 사람마다 다른 공식으로 대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정말 어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내 감정에 대해서 내가 왜 그런 감정이 드는지 모를 때가 많아요. 너무 답답해서 오늘 기도하면서 정말 모르겠다는 말만 계속 되 내었어요. 정말 어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기도 제목
소희 언니)) 어머니 당뇨를 잘 조절하시고 빨리 나으셨으면
정신적으로 건강해 졌으면
무료한 일상에 깨어지는 계기가 생겼으면
은애 언니)) 6월에 팀이 바뀌는데 즐겁게 일 할 수 있는 곳으로 발령되길
아버지께서 환경적으로 직장목장 가실 수 있도록 열어주시길
지수 언니)) 다음주에 오는 봉사자들 잘 인솔 할 수 있도록
(장애인의 날 맞이로 봉사자들이 오는데 나이가 비슷하고 외부로 나가는 봉사라 걱정됨이 있다고 하셨어요.)
가족과의 문제로 힘든데 매일 불평하는 일 잘 인내하고 잘 깨어 있을 수 있도록
양육 숙제 꾸준히 잘 할 수 있도록
은정 언니)) 실장님께 QT책 드릴 수 있기를
직장에서 윗 질서에 혈기내지 않고 순종하면서 갈 수 있도록
잠 잘자고 잘 일어날 수 있도록(규칙적인 생활)
소영)) 엄마 직장 이전 문제 잘 해결 될 수 있기를
동생과 엄마가 교회 올 날을 생각하며 기도로 준비 할 수 있도록
건강과 금전적인 부분 부어주심 있기를
수능 공부 집중해서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