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201120415 계 13`1~10
큰 권세
1.사단이 주는권세
2.적그리스도의 권세(거짓된 권세)
3.잠시 성도를 훼방하고 이기는 존재
4,성도들의 인내와 믿음
요번 주일에는 이제 고정 멤버가 되어버릴것 같은
이세영99 윤태성90 안지환93 이재윤93 윤진용93
이 이층 강당에 모여서 나눔을 했습니다 !!
목자,자신이 뼈저리게 죄인이라 생각하는가? 생각이 든적이 있는가?
진용이: 요즘 내 본분이 공부를 해야하는 본분인데 이번주는 주로 게임에 빠져 지냈다. 밤새 게임하고 오전에 잠을 자고 이 생활을 반복했다.
지환이: 반복적으로 짖는 죄들이 있다. 반복적으로 진정성 없는 회개를 하고 반복적으로 죄를 짖게 된다.
태성이: 요즘 참 많은 방황을 했고 하고 있다. 내 믿음없음이 여실히 드러나는 가운데 고통 스럽다 . 내가 힘들고 방황하는 눈과 발이 죄로 향한다. (생략) 정말 하나님이 막아주시지 않았더라면 큰일 날것 같다. 내 수준 내가 감당이 안될까봐 하나님이 억지로라도 막아주시는것 같다. 정말 내가 악하고 연약하고도 연약한 존재라는것이 인정이 쪼큼 된다.
목자, 예배(생활예배)는데 있어서 방해될때나 방해가 되는 요소들은?
진용이: 요즘은 잘드려지는것 같다. 중고등부때는 아버지로 인한 우울증고 무기력증으로 예배에 거의 오지 않았었다. 정말 생활 가운데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었다.
지환이: 요즘 잠이 적이다. 심각하다 . 토요일 은 하루종일 교회 준비하고 셋팅하고 섬기는 것 대문에 집에 늦게 들어와 피곤한 상태로 잔다. 주일 아침에도 일지기 일어나 다시 교회로 향하고 중고등부 찬양팀을 섬긴다. 섬길대는 괜찮은데 에배시간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 간증시간만 되면 진짜 죽을 지경이다. 다른것 하다가 조는거면 끈고 예배에 집중하겠는데 교회일 때문에 그런거라 더 그렇다 .
목자, 잘 분별해야한다. 더 심해지면 내려 놓아야 할수도 있다 최고의 우선순위는 예배이다. 잘 분별하자.
재윤이: 내가 선데이 크리스천 같다. 세상일에 많이 치우쳐 있는것 같다. 생활가운데서도 그렇다. 양육하는데 수요예배도 가야하는데 과외알바 과제 하는것 때문에 가지 못한다. 우선순위가 바로되어잇지 못하다.
태성이: 요즘 생활에배가운데 많은 방해를 받는것은 내안에 사단이다. 우울함과 무기력의 사단이 나를 공격하고 보기 좋게 놀아난다 운동을 하고 있지만 딱히 하는일도 없고 숙소 생활을 하는것도 아니고 예전 감독님 처럼 윗권세가 빡세게 눌러주는것도 아니고 부모님말을 잘 듣는것도 아니고 이런 생활 가운데 한번 우울로 치닫게 되면 끝도 없다. 축구를 게속 하고 싶은데 지원해주는 응원해주는 사람도 없지만 더 힘든건 내 스스로를 참소시키며 자신감을 잃어버린다. 환경이 막혀 있음에 분노가 나고 큰 꿈을 꾸고 꿈만 같앗던 세르비아가 자꾸 생각나고 아직도 너무 아깝다. 아직도 하나님이 하신일이라고 인정이 되질 않고 내가 이루지 못한것만 생각하니 시원하게 인정하지 못하고 생각만 하면 지옥같다. 정말 내가 축구를 통해 부귀영화를 누리고 싶어하는 신화가 잇는것 같다. 하루하루 순간순간 기도가 필요한 사람이란걸 느낀다.
세영이형: 나의 안일한 환경이다. 요즘 딱히 안되는 일도 없고 마냥 편한것 같다. 무엇보다 말씀을 듣고 큐티를 하고 해석을 하고 알아듣지만 뜨거움이 없다. 입시하던때 작년 여름때가 생각난다. 정말 말씀들이 내 말씀으로 들어왔었다. 말씀자체로도 생각나는 말씀들이 많다. 요즘은 그렇지 않다. 내가 기도하지 않는 목자로 손꼽히는데 기도하는 적용으로 구체적인 적용을 해야겠다.
목자,나에게 있는 권세는 ?
태성이: 신가정 태어나고 건강한 아이?라는 자존감?같은 권세가 있다. 그리고 일가운데 권세 가 있다. 모두 좋은 권세로 하나님께 쓰임받아야 하는데 모두 조금만 가진것이 있고 이룬것이 있으면 남 무시하고 정죄하는데 밖에 쓰는 어쩔수 없는 나는 죄인이다.
세영이형: 나는 기억력이 좋다. 나의 근본적인 교만이다. 그리고 내가 친구들한테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다. 교만해서 그렇다
재윤이: 학벌이 있다. 나의 의가 너무 세다. 사단이 주는 권세라고 생각한다. 나도 목자형 처럼 내가 친구들에게 먼저 연락을 하지 않는다.
지환이:특히 잘하거나 좋아하는것은 없는데 어디가서 꼭 일잘한다는 소리는 듣는다.
진용이: 부모님께 물려받은 머리가 나의 권세인것 같다. 이렇게 받은것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어야 했는데 많이 놀았다. 그 권세 잘쓰려면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
기도제목
태성이:
감독님게 전화할수도 있는데 무시 욕 잘 당하도록
사단의 꼬임이라 생각이 들때 기도가 먼저 나오도록
관계예 있어서 의지적으로라도 바른말 쓰도록
재윤이:
안일한 환경 가운데 깨어있도록
잡다한 생각 가운데 #44704;어있도록
예배 양육 가운데 잘 들리지 않는데 #44704;어있도록
생활예배 적용으로 나아가기를
지환이:
7월에 있을 일 잘 계획하고 준비 하도록
시험기간 가운데 준비 잘하도록
진용이:
생활예배 잘드리기
공부에 집중하기
허세 안부리기
세영이형:
큐티에 머물지 않고 기도도 하며 나아가도록
하나님의 대한 사모함이 회복되도록
시험준비 잘하도록
이번주도 화이팅~~~~~~~~ 카톡방 거룩한 부담감으로 !!! ㅋㅋㅋㅋㅋ나름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