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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새로운 목원이 등반했습니다! 김영호 형제님 환영합니다^^ 출장 중인 장순이와 나 용 형제님이 목장모임에 참석 못하셨습니다. 장순이 건강히 일 잘 마치고 돌아오길, 나용 형제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다음 주에는 봄맞이 나들이를 갈 계획에 두근두근입니다^^
요한계시록 13:1~10<큰 권세>
1. 이 세상의 모든 권세는 사단의 권세이다사단의 권세는 열 뿔을 가진 권세이기에 아무도 이기지 못할 정도로 위협적인 권세를 지니고 있다. 자신의 권세라 착각하는 지도자는 사단에 속는다. 내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라고 외치는 것은 참람한 것이다. 용은 하늘에서 쫓겨난 것이므로 그것이 준 권세가 얼마나 보잘것없는 것이겠는가. 큰 권세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이 없는 모든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다. 이 세상 사단의 세력에 속으면 안된다. 남은 자가 이런 대단한 권세와 싸워야 하기 때문에 내 힘으로 살기 어렵다.
2. 적그리스도의 권세로 클라이막스를 향해 간다무서운 권세 때문에 싸울 자가 없다. 적극적으로 주님의 권세를 흉내내려 한다. 예수님 없는 거짓 평화에 속으면 안된다. 믿음이 연약하면 이단이라도 사건 하나만 나면 따라간다. 예수님은 온 몸을 드린 진짜 사랑이지만, 사단은 칠분의 일만 드린 것이기 때문에 인간의 수고는 흉내낸 사랑이 없는 칠분의 일 권세일 뿐이다.각자의 그리스도가 나를 미혹할 때 다 따라가게 된다. 사단은 일곱 머리와 열 뿔을 가졌으므로 누구나 넘어가지 않을 수 없다. 적그리스도는 멀리 있지 않고 내 속에, 내 안에 있다. 바라는 것 많으면 사단의 밥이 된다.
3. 잠시는 성도를 훼방하고 이기는 권세다사단은 성도들을 마흔 두달 짓밟는 권세를 가졌다. 기독교가 핍박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나님을 훼방하는 사람은 곳곳에 있다. 온 세계 나라 중 한 나라도 하나님을 섬기기로 작정한 나라가 없다. 그만큼 사단의 권세가 크다. 사단은 성도들과 싸워 이기므로 예수님을 편안하게 믿을 수 있는 나라는 아무데도 없다. 사단은 흉내만 냈을 뿐, 지상 천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단이 큰 권세로 하나님과 다른 보이는 이적을 베풀기 때문에 이를 따라가지 않을 자가 없다. 그러나 사단을 경배하다 사단이 이끄는 불 못으로 갈 수 있다. 이 세상의 모든 권세는 하나님이 주는 권세다. 하나님 없는 행복은 사단이 준 행복이다.
4. 진정 큰 권세는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다사단이 준 권세를 아무리 남용해도, 때가 올 때까지는 윗권세에 순종하라 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해야 한다. 계명대로 온유하게 싸워야 한다. 신앙은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이 아니다. 한 공식만 가지고 이길 수 없다. 각자 수준이 다르므로 사람을 만날 때마다 싸움을 따로 해야 한다. 전 인격을 동원해 관계를 공부하고 정직을 쌓으면서 기도하고 훈련해야 한다. 몸과 마음을 다해 깨어 있어야 남은 자손이 될 수 있다. 내 옆의 사단은 하나님이 나를 위해 허락한 권세다. 말씀으로 이 기가 막힌 상황에서 나를 사로잡고, 찔러도 인내하고 기도해야 한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큰 권세를 주시기 위한 과정이다. 성도들의 인내와 믿음이 권세에 넘어가지 않도록, 날마다 성령이 교회에 하시는 음성을 들어야 한다. 의로움으로 실력을 쌓고 깨어 있어야 한다.
우리는 피해자도, 성공자도 아니라 죄인이다. 특별히 이해받아야 한다고 외치는 게 이 세상의 또 다른 권세이다. ‘나는 죄인이다’ 이것이 가장 큰 권세다. 예수가 없는데 가해자, 피해자가 무슨 상관인가. 이 세상에 가장 큰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다. 부러워하지 말자. 적그리스도, 거짓 평화의 권세다. 그러나 성도를 훼방하고 방해한다. 이상히 여기면서도 다 따라간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권세는 성도의 인내와 믿음이다. 전 인격을 동원해 이 큰 권세를 갖기를 바란다.
<나눔과 기도제목>
이성혁 목자님말씀 풀어주시며 유혹하는 세상의 큰 권세에 대해 나눠주시고, 현재 같이 일하는 직원 문제에 대한 고민을 얘기해주셨습니다. 새로 온 사람이 안 맞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젠 연락 없이 안 나온다고 하시네요. 연연하지 않고 흘러가는 대로 두시기로 하셨다고 합니다.
1. 라파의 하나님께서 어머님 치유해 주시길 2. 동생 가족의 구원을 위해 3. 비즈니스에서, 직원 문제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 있기를
김영호 형제님오늘 처음 오셨습니다! 웹디자인 관련 일을 하시는데, 한동안 일에만 몰두하다 보니 ‘번 아웃’ 상태가 됐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삶을 바꿔보는, 의미 있는 것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셨다고 합니다. 스스로의 삶에서도 변화를 찾아보려 하신다고요.
1. 하나님 깊이 만나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김현정 자매님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 느낀 점 쓰는 게 여전히 막연하고 숙제하고 세팅 해체도 하니까 많이 힘드신 듯... 양육 받을 때 방해하는 일이 생긴다고 하는데, 다행히 일에서도 생활에서도 그런 점은 없이 편안히 숙제를 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다고 하시네요.
1. 믿음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2. 일대일 양육교사 잘 할 수 있도록
신지호 형제님역시 양육 중인데 생각과 깨달음이 많아 숙제가 나날이 두터워지는 중이라고 합니다. 일주일동안 롤러코스터를 탄 것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주님이 함께하시고 지혜 주시기를!
1.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2. 학원, 중간고사 잘 준비할 수 있도록
김장순 형제님긴 출장중인 장순이, 기도 제목만 넣습니다. 하나님이 걸음걸음 이끌어 주시기를!
1. 성실한 큐티로 마음 안정 찾기2. 회사 형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이영주 자매님여전한 직장 환경에서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고요. 일도 많은데다가 은근한 따돌림도 느껴지니 현명하게 대처할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요. 지난 번 서류 분실 문제도 말을 못하고 있는데, 또 서류 문제가 생겼다고요. 힘든 환경에서 지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 시간관리 잘 해서 큐티 잘 하고 감사하며 하나님 잘 바라볼 수 있도록 2. 회사 일에서 분별과 지혜 주시고 잘 순종할 수 있기를3. 내 기대를 스스로 내려놓고 자아를 잘 깨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기를4.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 동생의 구원과 진로 인도해주시길5. 서류 문제 잘 해결할 수 있도록
권내리지금까지 직장생활에서 있었던 여러 가지가 떠올랐습니다. 늘 윗 사람에게 순종 못해서 한 회사에 2년 이상 못 있었고, 하나님도 없어서 방황했던 것 같습니다. 프리랜서로 하는 지금 일이 힘들어 제 욕심대로 끝내고 싶었지만 안 됐었는데, 3년 6개월이라 하시니 올해가 마지막인가 싶어요. 근데 인내하고 기도했는지는..ㅜㅠ
1. 부모님 건강 지켜주시고 아버지가 말씀이 들리실 수 있도록 2. 예배 잘 지키고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