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은 아린이가 아파서 예배만 드리고 갔습니다~ㅠㅠ 빨리 낫길!! 유라누나, 저, 성주, 재민이 이렇게 넷이 파리바게트에서 모여 빵을 먹으며 나눴습니다. 여러 가지 나눔을 했지만 대부분 목보에 쓸 수 없는 나눔었습니다ㅠㅠ 그래서 오늘도 기도제목만 올라갑니다!!
<남은 자손> 계12:17
1.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자입니다
2. 남은 자손에게는 남은 고난이 있습니다
3.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로 남은 고난을 이겨내야 합니다
<기도제목>
유라누나: 고난이 없는 이 환경을 감사함으로 잘 누리고 생활예배 놓지 않도록
치동: 회피하지 않고 직면할 수 있길
성주: 요즘 집에만 있어서 무기력하다. 생각이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것 같다. 생각이 바뀔 수 있게
재민: 하나님께서 의도적으로 (남자) 만나는 걸 막으시는 것 같다. 여자친구 생긴 전 남자친구를 보며 (남은 감정은 없지만) 씁쓸했다. 회복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