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늘 목장은 성연누나와 저 이렇게 둘만 목장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나와 주시던 도원이형은 결혼식 참석으로 목장에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개인적으로 몸이 너무 아파서 목사님 설교 하실 동안 골골 대느냐고
하나도 못들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고
성연누나: 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렵답니다. 그리고 아마 특별한 소식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 특별한 소식은 나중에 공개 하는걸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뭐 이런 저런 일상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직장에서 사람들과의 관계의 어려움 그리고 자신의 혈기를 다스리는 것이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좋은 이야기들 많이 해주셨어요.
성연누나 고마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ㅎㅎ
형걸: 아버지와의 관계가 회복되는가 싶더니 이제 어머니와의 관계가 어렵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분노와 책망이 항상
앞섭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도 저는 저의 죄를 전혀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니 어머니를 용서한적이 없는거 같습니다. 항상 미워하고 멀리하려고 하는데 가족인 이상 그렇게 되지
않아서 괴롭습니다. 어머니를 용서하게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다음주에는 많은 목원들의 첨석으로 더욱 풍성한 목장 모임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