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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워하라
이번 주에는 은정언니, 은애언니, 소희언니, 저 이렇게 모였습니다. 지수언니는 아쉽게도 일이 있어서 못 오셨어요! 지수 언니 다음주엔 꼭 뵈요 :)
- 주일 설교 말씀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으므로 즐거워하라
이 세상은 사단의 나라이며 사단은 사단의 나라로 끌고 가길 원한다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벌써 사단을 결박하셨기에 우리는 사단과 싸우고 있지만 결국 승리하게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끝날 것을 알기에 화내는 자에게 화가 나지 않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람은 사단이 아니고 그 속에 사단이 거하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단은 끝내려 하기 전에 더 발악하듯 그 자(날 힘들게 하는 사람이나 사건)가 더 힘들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내 속에는 사단과 주가 항상 함께 한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사단을 이기려 노력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2) 핏박도 양육의 시간이기에 즐거워하라
사단의 속성(참소…) 주의 속성과 완전 다르고 완전 반대라고 하셨습니다. 세상 속으로 갈 수록 예수 잘 믿는 자가 꼴 보기 싫다고 하셨습니다.
주 보다 앞서는 열심은 사람을 죽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일은 위협과 살기가 넘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주를 믿는 이는 사건이 와도 주께서 도와 주실 것이라 믿지만 믿지 않는 이는 아무리 맞는 말을 하여도 위협과 살기가 넘친다고 하셨습니다. 위협과 살기가 넘치는 자는 옳은 것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독수리가 아이를 날게 하려고 설득하지만 절벽에서 떨어뜨렸다가 다시 받아내듯 그렇게 우리를 훈련시키신다고 하셨습니다.
로마의 식민지인 애굽이 힘들다고 하였을 때 애굽도 힘들지만 로마도 힘들다고 하시며 이유가 있기에 식민지가 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혼자라 느낄 때가 진정한 광야가 되어서 주께서 날 업고 가시며 그 광야에서 훈련 시켜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사단의 머리를 치셨기에 우리는 이겼으나 사단이 발꿈치를 물기에 아플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지 않게 하시기에 기뻐하라
흘러 떠내려 가게 하는 것도 사단의 핵심이라고 하셨습니다.(편안, 박해, 휴머니즘, 이단… (-이즘) 세상적인 것에 떠내려 가게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단은 같이 떠내려 가기에 훈계 하지 말고 멀리하라고 하셨습니다.
악의 홍수에서 땅이 우리를 도와 주류를 삼킨다고 하셨습니다. 땅의 도움으로 구원의 길이 될 수 있지만 아직 주님을 믿지 않으면 땅의 도움으로 구원의 길이 되게 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주께서는 말씀으로 어디에 치우치지 않도록 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자신 있는 주님을 믿고 떠내려가지 않도록 기뻐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구원 때문인지 성공 때문인지 교회에 나오는 것도 분별이 되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나눔
은정언니)) 즐거움이 없는 한 주에서 기뻐하라고 하셨는데 무엇을 기뻐 해야 할지 묵상해봐야겠다고 하셨어요. 어쩌면 큰일이 아닌데 계속 묵상하고 떠내려 가지 않게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말씀이 위로가 되셨다고 하셨어요. 떠내려 가지 않기에 기뻐하라고 하심이 좋았다고 하셨어요.
소희언니)) 계속 반복 되는 일상으로 일주일이 허무한 생각(부정적으로는 아니구요:))이 들었다고 하셨어요. 예전 직장보다 퇴근시간이 빠르다 보니 나에 대해 묵상하는 시간이 많아진다고 하셨어요. 묵상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학원을 다니신다고 하셨어요. 시험이 끝나서 4월부터 어떻게 보내야 할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다고 하셨어요.
은애언니)) 스테반과 서서평 선교사님의 삶을 들으면서 내가 그것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서 헌신하고 싶지 않은 마음이 들었다고 하셨어요. 스테반과 사울을 보면서 사단의 때는 가는데 어떻게 즐거움으로 견뎌야 하나?라는 생각도 들었다고 하셨어요.
은정언니 #8211; 아주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믿음대로 하는 일이 필요한 것 같다고 하셨어요.
목사님께서 스테반은 주께서 아끼시는 사람인데 아주 작은 일부터 했을 것
이라며 가정부터 충실하자고 하셨다고 하셨어요.
소영)) 20년 넘게 끝날 것 같지 않던 엄마의 폭력이 한 순간 끝나는 사건이 온 것처럼 주께서 즐거워하라고 하셨으니 마주하는 사건을 즐거이 받아들여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세상 속으로 갈수록 예수를 잘 믿는 자가 싫은 것 처럼 예전 남자친구의 핏박과 엄마의 핏박이 너무 싫지만 목사님께서 이런 핏박이 내가 주를 잘 믿는 다는 증거이기에 기뻐해야한다고 하신 말씀이 너무 위로가 되었어요.
요즘 사랑부에서 너무 내 열심으로 PPT를 준비하는데 주보다 앞서는 열심은 사람을 죽일 수 있다고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내 열심이 아니라 주께서 이끄시는 대로 그리고 지금 내가 PPT가 틀림이 내 열심을 버리게 하시는 훈련이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엄마가 교회일을 하는 것을 보면 싫어하시는데 교회 일을 되도록이면 엄마 앞에서 하지 않는 적용도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애굽과 로마가 모두 힘들었듯 내가 엄마 때문에 힘든 만큼 엄마도 나 때문에 힘든 시간이었음에 너무 미안하고 나만 피해자라는 생각이 들지 않게 되었어요.
주를 믿는 다고 하여 다 잘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셨듯 수능이 무서워서 주의 일을 못하는 것이 아니며 내 할일 모두 하고 남는 시간에 주의 일을 하면 안된다고 하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어요. 땅의 도움으로 구원의 길이 열렸듯 진정으로 주를 믿고 있으면 주께서 어떻게 해서든 길을 열어 주신다고 하신 말씀도 무척 위로가 되고 마음에 와 닿았어요.
서서평 선교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엄마와 아빠와 채영이에게 어떻게 주님을 전해야 할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생각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기도제목
소희언니)) 신앙생활을 부수적으로 생각하지 않도록
어머니께서 몸 관리 잘 하시고 치료 잘 받으셔서 완쾌 되시도록
은애언니)) 양육 숙제 하면서 내 죄와 내 고백을 끌어낼 수 있는 숙제가 되었으면
진급 발표가 나는데 어떤 결과든 잔잔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은정언니)) 워크샵 잘 다녀올 수 있도록
다음주 전도 축제때 모시고 오고 싶은 분이 계신데 책 전해드리면서 오실 수 있도록
신교제(신결혼)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소영)) 사랑부 내 의로 하지 않도록
4월 15일 전도축제 잘 할 수 있도록
사랑부와 목장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엄마 직장이 5일이 있는 주에 발표가 나는데 합격하시고 교회에 오실 수 있는 구원의 통로가 열릴 수 있도록
채영(동생)에게 QT전하고 신앙에 대해서 전할 수 있도록
건강 부어 주시길
지수언니)) 양육 숙제 여유있게 할 수 있도록 체력적으로 부어주심이 있었으면
힘든 것을 잘 잊어버리려고 하니까 모든 것에 있어 그렇게 됨이 너무 심해짐이 덜해지기를
나의 화 때문이 아니라 동생을 잘 이끌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