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65279;#65279;일 시 - 4월 1일 2012년 주일 오후
장 소 - TOM N TOMS
참 석 - 전지현, 최윤정, 정선민, 민지영, 권윤정
말 씀 - 요한계시록 12:12~16
제 목 - 즐거워하라
목장풍경
김밥이 죽으면 가는 나라에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장소를 옮겨 나눔과 말씀, 목자님 카드로 성령 충만, 커피충만한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눈물과, 은혜와 사랑, 설명, 사과, 이해가 함께 하는 목장이였습니다.
설교요약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즐거워 하라.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2.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에 즐거워 해야 한다.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즐거워하라
나 눔
최윤정
가족관계 문제에서 하나님이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적용을 하면서 세상 가치관에서 살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네 오른뺨을 치면 왼뺨을 돌려되거든, 오리를 가자고 하면 십리를 가겠다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쎈 핍박 속에서 많이 바뀌었다.
가족의 관계를 위해서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금식기도를 하면서 하나님께 맡기게 되었다.
기도제목
1. 동생의 신앙이 제발 뿌리내려질 수 있기를 원하고 교회 오는데 모든 방해하는것들 잠재워 주세요.
2. 나머지 가족들 구원이 임하길
3. 울 목장에 성령의 강한 바람이 불어 우리 모두 회개와 회복이 임하길 기도 합니다.
민지영
새로 이사한 집에 방벽에 곰팡이가 생겼다.
방벽지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주인집이 약속을 번복해서 속상했다.
부모님과 언니네 가족 관계에서 사단이 충돌질 한것 같아 나눈 대화를 돌이켜 보니까 그때 “내가 왜 그랬을까?” 자책이 되었고 이런것들이 사단이 참소하는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발 좋은 마음! 즐거운 마음이 생기도록!
정선민
아침에 큐티하면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묵상하면서 하나님 제가 더 낮아져야 하는군요~ 고백하다가 하나님이 나한테 인봉하게 만드시는 이것이 나에게 주는 사랑이구나가 깨달아졌다.
전화 상담을 하면서 좀 억울한 일이 있었는데, 그 사건에 대해 말도 못하게 하고, 인봉하게 하셔서 눈물이 핑 돌면서 울었다.
그런데 이것이 양육이라고 생각한다.
수건에 싸고 있는 나의 한므나에 대해서도 묵상해 보았다.
1. 하늘의 전쟁으로 바라보는 혜안을 주소서.
2. 바뀐 생할 패턴이 하나님 중심으로 안착되도록 인도하여 주세요
전지현 목자님#65279;
오빠네 가족이 미국으로 이민가셔서 조카들을 돌봐주면서, 전시회 준비하느라 바쁜 한주를 보냈다.
1. 오빠네 가족이 미국으로 가게되어 복음 전할 기회도 없어질텐데 미국에서 교회 갈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해주시길....
2. 건강회복
3. 믿음의 배우자
권윤정
소년부에서 나눔을 하는데 우리반 아이랑 친한 아이가 와서 나눔 중간부터 기도끝까지 장난을 쳐서 신경이 쓰였다
여러번 나눔 중간에 다른 아이들이 찾아와서 장난치는것에 대해 신경이 거슬렸지만 그냥 못 본척하다가 오늘은 화가나서 그 아이에게 방해하지 말라고 했는데 조금 있다가 눈가가 빨개지더니 울었다.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여러번 달래주었지만, 4학년 아이에 감정을 이해 하지 못하고 혼낸것에 지혜가 없어서 속상했다.
1. 세상의 조류에 떠내려 가지 않고 즐거워 할 수 있도록
2. 기도에 집중 할 수 있도록
3. 소년부 우리반 아이들에게 지혜롭게 대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