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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즐거워 하라 <계 12:12~16>
어떤 사람이 즐거움의 순서를 관계를 잘하는 것> 밥 먹는 것> 잠 자는 것> 사랑하는 것> 성공하는 것의 순으로 꼽았다. 그러나 여기서의 문제는 어떻게? 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혼이 강건해야 한다. 하나님이 명령한 즐거움에 참여해보자. 요한계시록 12장 처음에 큰 이적이 하늘의 전쟁이라고 하였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즐거워하라고 명령하셨다. 왜 즐거워하라고 하셨는가?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12절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마귀는 크게 분노하여 너희에게 내려갔다고 한다. 왜 그렇게 크게 분노했을까?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때는 예수님 초림 이후 재림 때 까지이다. 우리에게 2000년은 매우 길어보이지만 하나님 입장에서는 점도 안되는 시간이다. 초림이 있었든 반드시 재림이 있는데 그 시간이 너무 짧아, 마귀가 공격하는 것이다.
계 20: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마귀도 불과 유황이 있는 둘째 사망에 가게 되어 있기에 혼자가지 않기 위해 발악하는 것이다. 이 세상은 사단의 나라이고 사단이 분내며 우리 인생에 왔다. 우리의 날마다 일상 중에 사단이 온 것은 무서워 할 것이 아니다. 성도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승천 사건 은 하나님 나라와 사단의 나라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되었다. 예수님은 공생애 시작 하시며 40일동안 금식하시고 사단에게 이미 시험을 당하셨고, 이겨내셨다. 그 때 이미 귀신을 쫓아내셨다.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한 것을 보여준다.
마 12:28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이미 예수님이 오심으로 하나님 나라가 오셨는데
29절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강한 자는 사단이고 강한 자의 집은 사단의 왕국이고 그 세간은 사단이 소유한 사람들이다. 예수님이 강한 자와 싸워 이기시고 그 잡힌 사람들을 구출하러 오셨다. 가장 강한 사단을 결박하셨기에 우리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다. 예수님이 강한 자를 결박했기에 즐거워하라고 명령하실 수 있는 것이다.
적용을 해보면 내 주위의 사람이 크게 화를 내고 분을 내고 있을 때 우리는 그 배후세력인 사단을 분별하며 '그 사람 속에 사단이 쫓겨나려 하니 크게 분을 내는 구나'라고 보아야 한다. 사단이 난리치며 나를 물어 뜯어도 이것은 이미 이긴 싸움이다. 사람은 사단이 아니다. 그 속에 사단의 정체가 들어간 것이다. 그것을 분별하면 사람이 미워지지 않는다. 그 사람을 바라보며 절망하지 말고 그 사단이 쫓겨나면 구원이 이루어질 것을 믿으며 즐거워 해야한다.
눅 8:35 사람들이 그 된 것을 보러 나와서 예수께 이르러 귀신 나간 사람이 옷을 입고 정신이 온전하여 예수의 발 아래 앉은 것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그 사람을 사로잡던 사단이 쫓겨나면 귀신나간 사람이 구원의 예복을 입고 예수 이름 앞에 무릎을 꿇게 된다. 귀신이 나가면 구원이 들어오게 되어 있으니 난리치고 화내고 망할 수록 구원이 이르게 생겼구나 하며 즐거워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즐거워 하는 것이다. "저건 우리 시어머니가 아냐. 남편이 아냐. 장모가 아냐. 저 속에 사단이 난리를 치는 것이구나. 조금 지나면 하나님이 물러가게 하실 거야." 하며, 거기에 구원의 세력이 입혀질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바라는 것을 실상으로 놓고 보지 못하는 것을 증거하며 가야 한다. 그것이 믿음이다.
말씀이 안들리는 것은 내 속에 말씀을 막는 사단의 세력이 있을 뿐, 우리는 사단이 아니다. 이것을 예수 이름으로 물리칠 뿐이다. 내 속에서도 사단과 하나님 나라가 늘 싸운다. 이것은 죽을 때 까지 있다. 이것을 내가 물리치면서 가야 다른 사람들의 사단의 세력도 내가 물리쳐 줄 수 있는 것이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잘 기다리며 즐거워 해야 한다.
2. 핍박도 양육의 때이기 때문에 즐거워 해야 한다.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이도저도 안되니 예수를 낳은 여자인 교회를 핍박한다. 땅에 사는 자들에게 큰 분노를 쏟아부음으로 땅에 사는 자들은 화가 있게 되었다.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마귀의 특징은 자기에게 속한 자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착취하며 괴롭히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참소한다. 꾀고 분노하게 한다. 하나님의 속성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핍박하다는 헬라어로 쫓다라는 말로 번역할 수 있다. 한마디로 돈, 여자, 명예, 학벌, 술을 쫓으면 예수를 낳은 여자는 보기 싫어지는 것이다. 세상성공을 향해 갈 수록 예수를 낳은 여자는 꼴도 보기 싫어진다. 예수가 강해지면 여자는 신경질내고, 남자들은 주먹질을 한다. 무슨 일이든 안 되고 망하면 예수믿는 자들을 핍박한다. 그러면 뭐라고 해야하냐? "당신이 믿어서 그래" 라는 말을 기뻐하고 즐거워 해야 한다. 하늘나라의 상이 클 것이다.
아이를 핍박하는 것은 어머니를 핍박하는 것이고, 어머니를 핍박하는 것은 곧 아이를 핍박하는 것이다. 바울은 교회를 핍박하였고 주님은 그것은 자기를 핍박하는 것이라 하였다.
행 9:1~2 사울이 주의 제자들을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좇는 사람을 만나면 무론남녀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 오려 함이라
사울은 열심이 대단하다. KS마크이다. 가말리엘 문하의 히브리인으로 헬라어, 히브리어, 율법에 능통하고, 베냐민 지파에 다소시 출신에 대단한 성경지식을 자랑한다. 그러나 성경의 본질인 주의 도와 주의 제자를 대할 때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다. 뭔가를 알고 있으나 진짜를 모르니, 열등감이 많고 평강이 없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는 열심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 자기도 성경박사인데도 사람을 죽일 수 있다. 살기 등등해서 죽이려 갔는데
4절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사울 생각에 자기는 옳은 일은 하는데 왜 나를 핍박하느냐고 하셨다.
5~7절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네가 일어나 성으로 들어가라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섰더라 살기가 등등한데, ‘사울아, 사울아’ 들렸다. 오늘 ‘Oo야 하는 소리로 들리길 바란다. 사울이 핍박한 것을 무의식 중에 주님이 건드리셨는데, 사울이 아무리 잊으려고 해도 천사의 얼굴로 죽은 스데반의 모습이 남아있고, 구약을 꿰고 있던 스데반의 설교를 들었으니 성경 박사인 사울은 헷갈렸을 것이다. 거기다 순교의 모습을 보고 예수님이 일어서서 영접해 준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무의식 중에 죄의식이 일어나게 된 것이다. 그렇게 되면 자기 자신을 참소하게 된다. 그렇게 괴로워하고 있는데 주님이 인격적으로 찾아오셔서 물으시는 것이다. "사울아 왜 나를 핍박하느냐 . 나는 네가 핍박하던 예수라” 라는 말로 사울의 영적 도덕적 괴로움이 한방에 해결되었다. 사울의 마음을 터치해주셨다. 너는 그렇게 살 사람이 아니라고 사명도 주셨다. 한마디도 이러저러한 이야기를 보태지 않으시고 사명을 주셨다.
그래서 옆사람들은 아무도 보지 못했고 사울만 보고 들었다고 했다. 사람들은 이번 주 설교로 인생이 해결되었다고 한 사람들이 많았으나, 7년을 와도 들리지 않은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은 계속 적으로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과 같다. 예수님이 오늘 “나를 왜 핍박하느냐”라고 물으신다. 미성숙한 사람은 대의를 위해 고귀하게 죽길 바라나, 성숙한 사람은 대의를 위해 겸손한 삶을 살기 원한다. 이 세상에 겸손함 없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다. 주님은 핍박을 양육으로 승화하신다.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용의 핍박을 받아 위기를 맞은 이 때에 여자가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로 가서 양육을 받았다고 한다. 주님은 같은 이야기를 날마다 하신다. 신명기와 출애굽기의 모세 이야기로 이것을 풀 수 있다.
신 31:10~11 그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매 칠년 끝 해 곧 정기 면제년의 초막절에 온 이스라엘이 네 하나님 여호와 앞 그 택하신 곳에 모일 때에 이 율법을 낭독하여 온 이스라엘로 듣게 할찌니
어미독수리는 새끼를 공중에서 날도록 떨어뜨린다. 그리고 잽싸게 날개로 받아내며 보호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보호하신다.
출 19:4~5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노예신분인 히브리 백성, 또 나를 높은 곳으로 오르게 하시려 애굽에서 탈출하게 하셨다. 그러니 세계가 하나님께 속했다고 하신다. 하나님이 흥하게 망하게 하실수 있다. 이것을 계시록 당시의 유대인들에게 로마도 같다고, 너희가 힘들지만 곧 끝내신다고 양육시키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험한 세상에서 기적적으로 양육하신다.
모세의 경우 애굽의 왕궁, 미디안 광야, 다윗의 경우엔 말할 수 없는 여러 피난지가 있었고, 바울의 경우 강, 바다, 감옥이 있었고, 요한은 밧모섬에 있었고, 세례 요한은 빈들에,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 있었다. 이것이 다 광야이고 광야는 이 세상이다. 그러나 어디를 가나 주님의 등에 업혀 양육을 받게 하셨다. 로마의 박해를 받을 때 지하 감옥이 광야가 되었다. 위기를 당할 때 주님이 허락하신 피난처가 우리의 광야이며 그 곳에서 주님이 친히 양육해주신다. 아무도 없을 때 주님이 친히 업고 데리고 가시는 그 광야가 말할 수 없는 기적이 쏟아지는 은혜의 광야이다.
313년 만에 사단의 역할을 했던 로마가 복음화 되었듯 반드시 북한을 통하여 선교의 장이 열려질 것이다. 전대 미문의 핍박은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반드시 쓰신다. 통일이 되면 훨씬 아름다운 교회는 북한에 있을 것이다. 주님은 남한을 축복하고 북한을 미워하시는 것이 아니다.
창 3: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이미 우리는 치명적으로 승리하였다. 그러나 뱀이 우리의 발꿈치를 물었듯 재림 때까지 아플일도 있다. 우리의 양육과 긴장관계를 위해 발꿈치는 아파야 한다.
한 때, 두 때, 반 때는 영적전쟁은 유한하고, 잘 기다리라는 뜻이다. 우리 나라와 북한의 고난을 하나님이 쓰신다. 그래서 우리가 열심히 기도해야 한다. 세계는 하나님께 속했다. 출애굽기 말씀처럼 주님의 언약을 듣고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지 않게 하시기 위해 즐거워해야한다.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사 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은 우리에게 물과 불을 지나게 하시면서 훈련을 시키신다. 광야에 가서 양육을 잘 받고 핍박과 참소를 넘어서려 하는데, 사단이 그것으로 못 이기겠으니 떠내려갈 정도의 물을 강같이 토해낸다. 흘려 떠내려가게 하는 것이 사단의 수법이다. 때리고 힘든 것 보다 더 예수 믿지 못하게 하는 것은 편안함과 안일함과 쾌락주의와 같은 세속적인 풍조들이다. 온갖 사상으로 흘러 떠내려가게 한다. 인터넷과 여러 사상과 주의들이 나의 성경적 가치관이 강같이 떠내려가도록 한다. 강같이 떠내려가는 여러 조류로 사단이 휩쓸려 내려가게 한다. (이단, 인터넷 여론 등) 그렇게 우리가 다 떠내려 갈 뻔했는데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악의 홍수같은 기가막힌 상황에서 기적이 일어나 땅이 우리를 돕는다. 세상세력이 어떨때는 나를 도울 수 있다. 아브라함도 믿지 않는 애굽의 왕을 통해 육축과 은금을 얻고 돌아왔다. 어떨 때는 땅의 세력을 도와 구원의 일을 할 수도 있다. 그러나 훈련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세상세력이 들어오면 죽도밥도 안되는 믿음이 된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핍박과 유혹이 가득한 세상에서 자기의 자녀를 때마다 시마다 도우시는지 모른다. 고라당이 모세를 대적할 때 땅이 입을 벌려 악인을 삼켰고, 사울이 다윗을 찾으려 할 때도 불레셋 군대가 일어났다, 사울이 그리스도인을 다 잡으려 했을 때도 사울아 사울아~해서 그리스도인들이 살아났다.
조류처럼 흘러가는 사상들에도 떠내려가지 않기에 즐거워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자신이 있으시다. 그래서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고 때리면서 큐티시키고, 돈주며 교회 보낼 때 아이들은 안다. 구원 때문인지 성공때문인지. 우리가 다른 이들을 위해 애통하고 구원을 위해 예배를 사모하고 업어다 데려다 놓는 것들을 보면 하나님께서 눈동자처럼 날개아래 보호해주신다.
어떤 물 속에 흘러 떠내려가고 있는가? 자기의 편안과 안일함과의 싸움이 제일 무서운 전쟁이다. 사단과 하나님 나라의 싸움은 계속적으로 치열하게 벌어지는데,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속한자는 즐거워하라고 말씀하실 수 있겠는가?
하늘의 전쟁을 즐겁게 담당한 선교사가 있다. 서서평선교사이다. 독일 출신의 미국인 간호사이다. 서서평 선교사는 최초의 여성 신학교를 세웠다. 1929년 49세가 되어 안식년에 고국으로 가 한 살 때 자기를 버린 어머니를 만나러 갔으나, 고된 선교사 생활로 초라한 서성평의 모습을 보고 다시 내쫓겨 조선으로 돌아왔다. 이후 14명의 수양자식을 길렀으며 나환자들의 삶과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였다. 마지막 남긴 좌우명은 not success but service이었다.
올해가 서서평 100주년인데, 우리는 이 선교사의 이름을 처음 들었다. 이런 대단한 선교사도 100년 만에 듣는 것과 같이 천국은 가봐야 아는 것이다. 지금 인정받는다고 다가 아니다. 숨어있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기에 해도 안해도 되는 것이 선교가 아니라 반드시 해야하는 것이다. 우리는 서서평 선교사처럼 살 수 없다면 집에서 잘 하는 것이 시작이다. 모든 전쟁에서 즐거워해야한다. 자녀를 키울 때 , 부부간에, 직장에서 즐거워해야한다. 이것이 모든 이들을 주께 이끄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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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목장에는 조영기 목사님께서 함께 해 주셨습니다. 처음 5분은 어색했지만 곧 현실적이고 신랄한 여러 비유로 저희에게 단비와 같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거룩한 시크함"을 몸소 전해주신 조영기 목사님~! 다음에도 와주세용~
김영화 : 나눔은 인봉~!-> 목사님 : 하나님 보시기에 그 자리는 내가 가장 "마땅하기"에 주신 것이다. 우리가 영향력을 가져야 할 것은 세상이지 교회가 아니다. 질서를 깨면 안된다. 맞서기 보다는 멈춰서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미영 : 지난 주 토요일 집안 결혼식, 쥬얼리 스쿨 모임, 스리랑카 모임이 모두 겹쳐있었다. 하나님의 우선순위에 대해 이야기 하시는 것 같았다. 바쁘긴 하지만 금요일 저녁에 집에가기로 결정하고 내려갔다 왔다. 집에서는 형제들간에 많은 갈등이 있었으나 아버지와 친척들을 위해 중보하였고, 여러 혼란스러운 상황속에서도 계속 기도하며 마음을 지킬 수 있었다. 또한 모태신앙이었으나 지금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작은집 동생에게 복음을 제시하고 영접기도를 시킬 수 있었다. 정말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기쁨과 감사함이 있었다. 또한 그 동안 교회를 생각하며 겸손치 못했던 것이 있었다. 타인의 중보기도의 덕을 무시하고 교만했었던 것이 있었다. 나를 위해 수고한 자이 떠오르며 내가 수건에 싸놓은 한 므나는 무엇인가 생각하게 되었다. ->목사님 : 우리는 씨뿌리는 비유의 농부의 마음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75%는 버려지고 25%만 옥토에 떨어진다. 그렇다고 그게 다 살겠는가? 우리가 복음 전하는 것도 25%의 확률이다 그러나 그 확률이 키우는 열매가 75%이상의 보상이 있기에 실패를 감수하는 것이다. 25%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가장 적절한 때에 복음제시 할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김은정 : 어제 양육을 시작했다. 나는 내가 늘 옥토인줄 알았다. 그러나 사실 돌밭이었다. 말씀을 찾으나 깊이있게 들어가지 못했고 세상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병원에서도 수간호사들과 갈등이 있었는데, 안좋게 풀릴 수 있었던 부분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었다. 또한 역할에 대해서도 잘 경계를 세울 수 있었다. 또한 이직을 고민하고 있는데, 여기를 그만 두고 나서 보낼 시간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목사님 : 하나님이 주신 것 중에 유혹인지 테스트인 지를 구별할 수 있으면 된다. 유혹이라 생각되면 내려놓아야 하고, 여기서 우리는 거룩한 시크함이 필요하다.
기도제목 김영화 1. 연골 연화증과 위염을 치료 받고 있는데 속히 나와서 맡겨진 사명 잘 감당토록2. 위 클래스 운영 계획서 창조적인 지혜 주셔서 상사분들에게 감동을 주고 기안 올릴 수 있도록3. 직장에서 겸손함으로 윗질서에 잘 순종하고 주일 말씀처럼 즐거워 할 수 있도록4. 할머니, 부모님 건강과 오빠네 가정 예배 중수 할 수 있는 환경주시고 오빠새언니조카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김은정 1. 하나님과 깊이 만나고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자 되도록2. 양육을 통해 더 성장하도록3. 아빠와의 관계 회복과 구원4. 직장 이직 문제 가운데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분별하고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5. 믿음의 배우자
김선경 1. 목장 예배 잘 나올 수 있도록 환경을 인도해 주시길
채혜성 1. 월, 화 교육청 감사 잘 마치도록2. 목장, 고등부, 학교의 우리반 내가 태우고 가야 할 영혼들을 잘 섬길 수 있도록3. 결혼에 관하여 환경에 요동하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늦어져서 미안해요; 미영이는 기도제목 댓글로 달아줘~
*사진은 해상도가 너무 낮아서 ㅠ컴으로 올리려니 다 깨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