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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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오유나 목장 보고서 (2012/04/01)
장소: 투썸 플레이스
모임인원: 오유나. 유희연. 김성미. 윤신애. 한숙행. 임진아
말씀
요한계시록 12:12~16 “즐거워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에게 “즐거워하라” 명령하십니다.
그럼 우린 어떤 때에 왜 즐거워하여야 하는 걸까요?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에 즐거워해야 합니다.
사단이 아무리 난리를 쳐도 이미 이긴 싸움임을 알고 사단을 분별할 때
사단의 때가 얼마 남지 않음을 바라보고 난 후 구원의 때가 이루어 질 것을
알아야 하기에 즐거워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므로 즐거워하여야 합니다.
내가 믿는 사람이기에 그런 핍박을 받는 것 고로 나는 잘 믿는 사람임을
인정하고 핍박을 즐거워하여야 합니다.
핍박가운데 양육 받는데 그곳은 광야 이며 그 안에서 독수리 날개 펴 나를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양육을 받는 것이니 즐거워하여야 합니다.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지 않게 하시므로 즐거워하여야 합니다.
사단의 수법으로 흘러 떠내려가게끔 물을 토해내는 그 가운데 땅의 도움 하나님의
도움으로 조류에 휩쓸리지 않게 나를 지켜 주십니다.
이런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음에 우리는 즐거워하여야 합니다.
나눔
1. 나는 어떤 조류에 떠내려가고 있는가?
2.나는 즐거워하고 있는가?
오유나
일주일 동안 감기는 아니지만 감기 같은 아픔에 힘들었다.
돈도 없어 봄옷도 못 사고 즐거운 일도 없고 내가 이렇게 힘든데 전도를 어떻게 하는가 하며 하나님께 떼를 쓰며 기도 하였는데 오늘 말씀에 “즐거워하라” 명령하시는 말씀이 주중 힘든 나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리면서 말씀에 순종하기로 적용하였다.
요즘 상담을 받고 있는데 나의 아픈 기억과 감정에 모르겠다는 대답만 하는 나를 보게 되었다. 상대방의 아픔은 잘 아는데 왜 나의 아픔과 힘듦에 표현을 하지 못하는가? 에 대한 상담사의 대답은 힘든데 애를 쓰고 사니 힘이 없고 힘든 것을 아무에게도 표현하지 못하고 죽이고 감추어 버리게 되니 감정을 못 느끼게 된 것이라고 하시는 말씀에 슬픔을 인정하지 못하고 늘 웃음으로 넘어갔던 나를 보게 되면서 감정을 회피하지 않고 치유하고 즐거워하는 것 조건의 즐거움이 아닌 주님의 명령이니 즐거워 할 수 있도록 내 자신을 먼저 사랑하고 감정표현 잘하도록 주신 말씀으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임진아
남자 친구의 세례교육 문제로 싸움을 하게 되었다.
세레 교육을 받겠다고 약속을 하였지만 교육을 들어가기까지 남친과 옥신각신 하며 싸우다
타이르다 보니 마지막 약속을 하며 억지 교육을 받는 남친을 보며 마지막을 생각하며
세례 받는 시간동안을 분별의 기회의 사건인가로 생각전환 하며 모든 상황을 받아드리기로 결정하였다.
오늘 말씀에 내안의 사단과 싸워서 이겨야 한다고 하셨으니 그렇게 되는 시간이 되도록
하자
한숙행
오유나:연예계의 조류 만만치 않은데 잘내는가?
믿는 대표이지만 일 해결 능력이 답답하고 진척이 없음에 순종하지 못하고 혈기 내며
10년 동안 했던 일인데 언제까지 이대로 있어야 하는 조바심이 나니 큐티도 예배도 모든 것이 짜증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예배도 소홀하게 되며 내 성공만 #51922;아가는
것에 열심을 보내고 있다.
세상의 조류는 돈 이지만 목사님도 배경도 돈도 없이 강사가 된것이 하나님이 해주신것이라 하지 않았는가?
세상이치를 넘어서서 하나남이 해결해 주심을 믿고 사단의 꾐에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큐티하고 주일성수는 꼭 지켜야 한다.
하나님 한 분 만을 붙잡는 믿음이 있으면 좋겠다.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닌 입으로 기도하는 적용을 했으면 좋겠다.
최소한의 순종으로 감정과 의지를 보여 드려야 한다.
김성미
아직 까지 우리들교회 와 맞지 않음에 발을 다 들여 놓지 못하고 짐을 쌓았다 풀었다 하며
예전 교회를 잊지 못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직장에서 힘들어하는 동료를 위해 우리들교회 식의 간증과 전도를 하는 나를 보면서 그래도 이럴 때는 우리들교회를 사모하는구나 하는 나의 이중적 모습에 힘들어하고 있다.
믿으면 기쁜 이야기만 하여야 하는데 힘든 이야기 고난들만 이야기해야 하는 우리들교회 나눔에 아직은 적응을 못하고 있다.
큐티 중 예수님의 흠을 찾으려고 혈안 되어 있는 바리새인들처럼 나또한 그러고 있음에 내가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며 내 만족을 보이며 살고 있는 내 모습에 맘 잡으려고 적용하고 있다.
우리들교회로 오게 된 이유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면서 예전 교회에서 교회 일을 내 열심으로 하느라 직장에 적응하지 못하고 몇 개월을 버티지 못하고 그만두던 생활을 버리려 했던 초심을 다시 생각하게 되면서 우리들교회를 다시 사모하도록 적용하고 있다.
우리들교회가 내 교회라고 생각해 보고 지금은 붙어만 있도록 해보자.
윤신애
지난 주 까지 오전반 방학 이였다. 감기로 인해 힘든 한 주를 보냈는데 그나마 오전반 방학으로 쉴 수 있었다. 이제 방학이 끝나면서 새로운 학생들을 만나야 하는데 그 두려움에 미리 겁먹고 있다.
그래도 아직 훈련 중 인데 편안히 해주시는 것이 좀 어색하지만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유희연
주중 감기로 인해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했었는데 오늘 말씀에 처음에는 그저 엄마가 이 말씀을 들었으면 하는 생각뿐이었다.
오늘 말씀에 조류에도 떠내려가지 않게 하시니 즐거워하라는 말씀에 많은 위로가 되었다.
내가 말씀을 듣게 되고 믿음생활을 하게 된 것이 내 스스로 오게 된 것이 아닌 나를 위해 기도 해준 누군가가 있기에 나를 이렇게 까지 이끌어 주신 것이 아닌가 다시 생각하게 되면서
나를 힘들게 하는 내 식구가 나를 위해 수고 해주심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한 번도 나를 따듯하게 대해 주시지 않는 엄마와 아빠...그저 그런가보다 하면서 내 감정을 숨기고 도망만 다니는 나를 끌어 내주시는 말씀이 너무나 감사하다.
한 번도 왜 라는 질문을 하지 못하고 조용히 나를 숨기며 순종이라는 위선으로 모든 것을 내안에서 죽이면서 살아온 나를 끌어주시는 말씀이었다.
핍박도 양육이고 조류에도 휩쓸려 나가지 않게 하신다니....즐거워하라는 명령에 그대로 순종하며 위선자가 아닌 진정성 있는 순종이 되었음 한다.
늘 적용은 한다고 하지만 늘 내안의 사단과 싸움을 하게 되는데 ..정말 내 삶의 결론으로 여기고 주님의 말씀을 더욱 사모했으면 한다.
엄마와의 관계에서 적용 못하고 무시하는데 제발 내 죄만 보고 서서평 선교사님처럼 버림 받았음에도 버림 받은 아이들과 과부들을 위해 헌신하는 그 분의 모습에서 희망을 찾기를 바라고 즐거워하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기도제목
주일성수 꼭 지키도록
일본 프로모션과 쇼케이스 진행이 순조롭게 이루어 지기를
해야할 일들(운동,연습.일본어공부 등등) 미루지 않고 할 수 있기를
부모님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서 기도하기를
부활 전도 축제 때 엄마가 오시는데 꼭 오실 수 있도록 그 가운데 엄마에게 말씀이 들릴 수 있도록
무기력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쿨렐레를 배우려 하는데 배움에 기쁨을 주시고 이것을 배워서 하나님의 일에 쓰일 수 있도록
회사에서 첫 마음 잃지 않고 순종으로 일할 수 있도록
교회의 방황에서 끝날 수 있도록
건강 (위.장) 이 좋아 지고 있는데 그것에 감사하고 계속 유지 되고 치유 될 수 있도록
새 학기 직장에서 새로운 사람과의 만남에 미리 겁먹지 않고 두려워하지 않도록
감기로 인해 힘든데 회복되어서 새로 시작하는 운동(바디라인 스트레칭) 꾸준히 할 수 있도록
어떠한 조류에도 지켜주시는 주님을 의지하고 여전한 방식의 큐티와 가족과 직장에서
즐거워하라 명령에 순종할 수 있도록
즐거워하라는 명령에 잘 순종해서 즐거워하도록
전도 축제 때 두 부부를 초대 했는데 꼭 올 수 있도록
내 자신을 인정하고 용납하고 사랑할 수 있도록
내 죄를 보도록
부모님 교회에 나오시도록
남자친구의 세례교육이 끝까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병원 매출 손익 분기점 넘기도록
토요일 마라톤 대회 부스에서 병원 홍보를 위한 상담이 있는데 그곳에서 티켓팅이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홍산수
4월7일 공무원 시험 잘 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