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강당 2층에서 나눔을 하였습니다. 정예 멤버(목자, 부목자, 준형, 지성, 영수)와 유택이가 드디어 참여하여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유택이와 계속 같이 나눔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여하지 못한 목장식구들을 위해 여전히 기도합니다.
즐거워 하라
하늘의 전쟁은 즐겁게 해야 합니다.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성도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인해 하나님 나라가 이미 임했다. 늘 때마다 예수님이 지켜주신다. 구원이 이루어질 것을 믿으면서 즐거워 하라.
2.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에 즐거워 해야합니다
지금 인정받는다고 그래서 천국에 가는것이 아니다. 가봐야 아는 것이고 선교는 하고 안하는 선택이 아니라 꼭 해야하는 것이다. 이 세상 즐거움이 우리를 강물에 떠내려 가듯 하지만 인내하고 견뎌내야 합니다.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지 않게 하시니 즐거워하라
안일함에 조심해야 하고 세상 조류에 즐거워 휩쓸리지 말아야한다. 하나님이 자녀인 우리를 지키신다는 것을 기억하라.
(좋은 나눔 많이 하였으나 알바적응에 바빠 나눔은 한주 쉬겠습니다 미안합니다)
기도제목
목자: 즐겁지 않은 학교생활에 휩쓸리지 않도록.
부목자: 전도축제 잘 되도록.
준형: 생활예배 잘 하도록.
지성: 하루하루 인내하며 잘 지낼수 있도록.
영수: 학교과제 시험준비 잘 하도록.
유택: 가족의 가정 생활이 더욱 회복되도록.
(기도제목이 6줄로 늘어난 것에 즐거움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