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갈대 목장~ 만날 때마다 왜이리 설레이는지요.
특히 점점 예뻐져가는 목원들을 보면서 기분마져 상콤해지는 만남!!
양육을 하고 받는 목원들이 그득그득한 목장. 수준이 정말 높아용~~히히히^^ 넘 조으다!ㅋ
* 윤현언니
피곤하다 했지만 꿀 피부는 여전했습니다. 지난주 수요예배때 엄마와 함께 하셨다는 이야기에 정말 폭풍감사가~~ㅋ 동생에게 "내 이야기"를 할 수 있길..
기도제목은 엄마와 수요예배 올 수 있도록. 동생(말씀으로 나눔 잘 할 수 있도록)
동생과 오빠가 지쳐있는데 잘 섬길 수 있도록. 양육하고 양육받는 목원과 동반자 위해. 빚지지 않고 가게 운영 잘 하도록. 신교재 위해~^^
* 미지
남친이 목장에 등록을 했고, 이번주에 회사에서 해외 연수를 가는 미지. 이왕 가는거 우리들 몫까지 즐거운 시간 보내길~^^ 봄처녀 분위기 물씬 느낀 미지였오. ㅋㅋ
기도 제목은 4일부터 가는 해외연수에서 QT 양육책 잘 볼 수 있도록. 1:1양육 말씀으로 적용. 남친이 목장에서 하나님을 잘 만나기를. 신교재를 할 수 있도록. 남동생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며 기도하기. 큐티 잘 깨달을 수 있도록.
*혜미
아버지가 건강이 좋지 않다는데 기도 많이 할게. NGO에서 일하는 혜미를 볼때마다 사실 여전히 세상 속에서 인정받으려는 나를 돌아보게되는 것 같아.. 혜미도 건강 잘 챙기구~~^^ 신교재를 위해!! ㅋㅋㅋ
기도제목은 아버지가 아프신 친구와 그 가족을 위해. 할머니를 위해. 기쁨이 준 것 같은데 사건과 삶에 감사할 수 있도록. 아버지의 건강(저혈당) 위해서. 회사가 정산주인데 마음에서 자유로울 수 있도록. 오빠가 목장에 들어갔는데 오빠와의 관계를 위해.
*현정
안경을 벗고 매력적인 눈을 선보인 현정이. 이젠 신교재만 남았다. ㅋㅋㅋ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잘 치루도록 기도해. (흑 나도 이사하고파.ㅋ)
기도제목은 양육 숙제를 하는데 기쁨과 감사로. 매일 삶 속에서 기뻐할 수 있도록. 아버지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실수있도록. 믿지 않는 친척을 위해. 이사 잘 치루도록(4월 13일). 큐티에 적용할 수 있도록. 잘 깨닫도록.
* 혜주
두 주간 독감으로 죽다 살아나다 보니 멍한 시간들이 많았습니다. 외가집 근처로 이사를 왔는데 이사를 준비합니다. 일단 임대아파트를 신청했는데 당첨되어 엄마와 함께 살수 있기를... 그게 제 꿈인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기도제목은 생활예배가 잘 회복되길. 수요예배, 주일예배 늦지 않기. 양육 동반자를 위해. 엄마와 외가집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미국에 가신 이모가 잘 돌아오시실. 강의 하나님께 맡기고 기쁜 마음으로 준비하기. 이사를 준비하려는데 혈기 부리지 않고 이해가 안되는 주인이어도 지혜롭게 행동하기. 엄마가 MRI를 찍으시는데 건강에 문제가 없기를...구원의 사건이기를.
주일 설교. 즐거워하라~~~ 계 12:12~16
12 그러므로 하늘과 그 가운데 거하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 있을진저 이는 마귀가 자기의 때가 얼마 못된 줄을 알므로 크게 분내어 너희에게 내려 갔음이라 하더라
13 용이 자기가 땅으로 내어쫓긴 것을 보고 남자를 낳은 여자를 핍박하는지라
14 그 여자가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광야 자기 곳으로 날아가 거기서 그 뱀의 낯을 피하여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양육 받으매
15 여자의 뒤에서 뱀이 그 입으로 물을 강 같이 토하여 여자를 물에 떠내려 가게 하려 하되
16 땅이 여자를 도와 그 입을 벌려 용의 입에서 토한 강물을 삼키니 .
하나님의 명령의 즐거움은?? 큰 이적은 하늘의 전쟁이다. 이를 어떻게 해야하는가? 우리는 즐거워 해야한다. 하늘의 전쟁은 즐거워야한다. 그 이유는?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재림때까지. 길어보이지만 2000년은 하나님께는 점도 안된다. 반드시 재림은 일어난다. 계 20:10. 마귀도 불과 유황이 있는 곳에 가게 되어있다. 지옥의 인류를 끌고간다. 그래서 최후의 바락을 한다. 사단의 백성으로 만들려는 것이 전공이다. 우리는 이기는 싸움을 하고 있다.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사단의 원수이다. 내 원수는 하나님의 원수이다. 늘 때마다 하나님이 보호하시고 사단이 화늘내는 거구나... 즐거워하라는 명령은 한것이기에 확실한 것이다. 우리는 천국백성으로 도장을 찍어주신 것이다.
적용: 내 주위의 사람이 크게 분을 낼때... 그 배후세력은 사단이다. 그 사람속에 사단이 쫓겨날것이기에 분을 내는 것이구나 라고 여겨야한다. 이미 이긴싸움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그 사람이 밉지가 않다. 그래서 즐거워할 수 있다. 참소하고 꾀고 분내고,,,사단의 특징! 그 말을 듣는것이 아니라 사단의 역사가 있는 것이다. 객관적으로 분별이 되면 그 사람자체를 보지 않고 사단이 #51922;겨날 것을 바라보고 절망하지 말고 구원이 이뤄질 것을 알고 즐거워하라. 난리를 칠수록 더 기뻐해야한다.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쳐야한다. 사단과의 전쟁을 할때 우리는 즐거워 해야한다.
2.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땅에 사는 자들에겐 분노를 쏟아 부음으로 화가 있다. 어쩔수 없는 핍박. 요 10:10. 마귀는 자기에게 속한자를 도적질하고 꾀고 분노하게 한다. 명예 여자 돈 학벌을 #51922;고. 그러면 예수를 낳은 자를 싫어한다. 예수가 강해지면 여자는 신경질 남자는 주먹질... 잘 안되면 예수믿는 자를 핍박한다. 사도바울은 교회를 핍박. 무의식중에 스데반을 잊을 수 없었다. 어마어마한 구약성경을 한쪽으로 #44904; 스데반을 잊을 수 없었다. 죄의식이 생겨 자첵감 때문에 참소하게되어 위험과 살기가 가득하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이럴수가 없다. 하나님이 해결해주시겠지 라고 생각한다. 주님이 인격적으로 찾아와 물으셔서“ 나는 니가 핍박하던 예수다.” 사울의 괴로움이 해결되는 사건. 사명까지 주셨다. “네가할 일이 있다고...”옆의 사람들은 아무도 보지 못했다. 사울만 보고 들었다. 폴란드의 정신분석학자는 미성숙한 사람은 대의를 위해 고귀하게 죽길 바라고 겸손한 사람은 겸손하게 살기를 바란다. 살기 등등하면 전도가 될까? 겸손이 없이는 즐거워할 수 있는 일은 없다. 1개도 없다. 핍박이 양육으로 변한다.
신명기 31장 10절~ 어미 독수리는 새끼를 떨어뜨린다. 그러다 잽싸게 내려와 날개로 보호, 하나님도 그렇다. 하나님은 자기백성을 기적적으로 양육하신다. 요나 물고기배,,,광야. 광야는 이세상이다. 하늘이 아니다. 주님의 등에 업혀 양육을 받게 하셨다. 우리의 광야가 각자가 피난처고 주님이 친히 찾아오신다. 우리는 외로워봐야한다. 하나님과 1:1로 서봐야한다. 북한의 60년. 303년 로마가 복음화되었던 것처럼 북한을 통해 선교가 이뤄질 것이다. 우린 더 기도해야한다. 통일이 되면 북한에 아름다운 교회가 더 많을 것이다.
우리는 세계가 하나님께 속했는데도 남은시간에 교회에 가겠다는 것은 근본적으로 잘못된 생각이다.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가게 하지 않으신다.
편안함, 세속적인 것. 과학. ~ism. 문학사조, 경제사조, 강같은 조류들... 이것들이 나를 공격합니다. 강처럼 떠내려가게.무서운 사단에 놓이게된다. 이단도 정말 무서운 ism 이다. 이단에 속한자는 한 두번 훈계후 떠내려 보내야한다. 떠내려갈수밖에 없지만 기적이 일어나 도와주신다.땅이 도와 강물을 삼킨다. 세상세력이 나를 도울수도 있다. 그러나 훈련이 안끝났는데 이렇게 되면 죽도밥도 안될 수 있다. 1945년 해방되었을때... 8월 17일에 기독교인들을 다 죽이라는 명령이 있었다. 그러나 해방이 되었다.
목사님이 이단에 갈수 있었는데도 들었어도 안가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다. 우리는 내 감정도 정욕도 다 다스려야한다. 우리는 떠내려가지 않기에 즐거워해야한다. 하나님은 자신 있으시다. 율법적으로 하면 안된다. 그러면 아이들이 부모를 찾지 않는다. 성공 때문에 교회가라했는지. 다른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업어다 않아다 교회에 대려와야한다.
서서평 선교사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