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양성훈나는 예전에 여자에게는 젠틀하고 남자에게는 남성적인 사내라는 착각속에 살았다. 그래서 건강한 화를 못내는 사람이었다. 내가 여자 많은 집에 살아서 여자에게 잘하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나는 지금 열이 받아도 기분을 참고 다른 곳에 풀고했다. 나에게 이런 면이 너무 아프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것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내가 무언가를 가르치는 역할을 많이 하다보니 느끼는 것이 내가 사람들을 많이 힘들게 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런 내 모습이 관계에서도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논리정연하게 숨막히게 한다. 요즘들어 갈등이 있고 그 갈등으로 인해서 이야기하는 일이 많아졌다. 관계에 있어서 내가 잘못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일주일이였다. 경덕 > 타인을 타인의 환경과 이해를 해야한다라는 것을 우리들 교회와서 깨닭았다. 속에 품고 있는 것이 더 크게 나중에 돌아오는 것 같다. 내가 관계에서 타인을 목졸르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은 한주였다. 나의 모든 것이 낱낱이 드러니까 관계에 있어서 도움이 많이되는 것같다. 나의 혈루병, 불치병, 난치병이 많이 좋아졌다고 느꼈는데 이번 일을 통해서 나의 내면을 다시보게 되었다. 난 안풀린 나의 화가 너무 두렵다. 이런 화가 잘 풀릴 수있도록 잘 기도 부탁한다. 부동산 사기 사건으로 거짓말을 하는 영업부장과 대질심문을 받아야 하는 상태가 되었는데 너무 두렵다. 눈 앞에서 거짓말을 할 그 사람을 지켜보기 너무 힘들거 같다. 이 사건에서 하늘의 싸움을 하고싶고 마지막 발악을 하는 사단을 알고 즐거워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하지만 하늘의 싸움을 하기에는 너무 자신이 없다. 내가 중심을 잘 잡아야겠다.
노중산저는 토요일날 상담받고 있는데 여자친구와의 소통이 잘 안될때가 있다. 주중에 운전하면서 통화하고 있는 도중에 전화오길래 받았다. 다시 통화를 하는데 너무 자세한 것을 묻는 것 같아서 기분이 상했었다. 원래 내가 디테일한것 까지 이야기를 잘 못하고 싫어한다. 통화도중 부하직원에게 전화와서 양해없이 받고 여친에게 전화를 했는데 반응이 안 좋은것 같아서, 솔직하라는 의사의 처방대로 왜 그러냐고 물었고, 난 자세하게 물어보는는걸 힘들어하는 성향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여자친구도, 자기 말이 중간에 끊기는게 좀 속상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대화가 잘 풀렸다. 목소리만 들어도 상대의 기분을 잘 파악하는 편인데, 여자친구는 티가 나는데도 왜 그러는지 말해주지 않아서 좀 답답하고, 여자친구는 여자친구대로 자기의 상황이 있어서 내게 말을 다 할 수 없는 상태인지라 또 답답해 할 것이다. 나는 깊은 얘기를 하는것에 전혀 익숙치 않고, 개인주의로 살았는데 이제 내감정 상대의 감정 모두를 직면하고 소통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익숙하지가 않다. 지금 예전에 비해서는 엄청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환경에서 벋어나오지 못하게 하는 것은 사단의 간계이다. 사람과 소통의 관계가 편해지면 너를 통해 하나님을 전파할 수 있는 통로를 넓혀 것이다.
적용 : 주 1회 목원들에게 문자하기.
홍주형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기독교가 잘 못한것만 올리고 악풀만 올린다. 차인표가 나와도 개독이라고 욕한다. 모에 씌어 있으면 갈리게 하는 것. 월요일에 받아 둔 미드와 기타 등등 모든 것을 다 한뒤에 금요일까지 인터넷을 안했다. 큐티 말씀을 매일 하는 것은 좋은 점이였다. 금요일에 어머니 인터넷 뱅킹을 시작하면서 인터넷이 다시 시작이 되었다. 그래서 미드등을 순간적으로 풀면서 시간이 너무 잘갔다. 4시쯤 인터넷 선을 꽃았는데 벌써 10시가 되어있었다. 고난주에 몰아서 쾌락을 즐기고 있었다.> 진정한 고난주는 이번주 부터다.안되는 건 안되는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번주 또 인터넷 선을 뽑는 적용을 할 것이다. > 화가나는 것에 대한 주체가 힘들다. 그 끓는 화 때문에 내 생활으로 못 돌아올 수도있다. 이 화가난 것을 풀어야 하니까 다른 곳에 풀고... 그러니까 내삶으로 못 들어온다. 화가나서 늦게 잤다. > 자기 이익에 걸리면 누구든 이익에 따라갈 수 밖에 없다. 인터넷과 잠시 이별을 해야겠다. > 너 지금 잘 하고 있다. 다시 싸우기를 시작해라. 관심이 멀어지면 다행이고 안 멀어지면 안 멀어지는 데로 하는 거다. 너의 정상적인 삶을 못살게 하기 때문에 이 싸움을 계속 했으면 좋겠다. 나도 요세 바지가 없어서 바지살려고 하다가 신발 사고 싶은 것에 빠질뻔했다. 하지만 이번주에는 바지 하나만 사는 것으로 끝냈다.
김경덕일대일 숙제를 너무 뒤로 미뤄서 하는 것이 있다. 이것을 고칠려고 스케쥴을 짜서하는데 지키는 것이 하나도 없다. 요세는 일대일#46468;문에 떡 실신이 되곤 한다. 그러면서 핸드폰을 집어던져야겠구나... 내가 시간을 허비하게 하는 것이 핸드폰이다. 인터넷 볼 시간에 숙제를 하면 되는데 그게 잘 안된다. 오늘 동생 만날려는 것도 다음주에 전도하기 위해서 여기까지 불렀다. > 경덕이가 너무 예수를 전하겠다보다 관계계선을 위해서 먼저 위로해주고 화이팅하면 좋겠다. 너의 입에 한두사람의 구원이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