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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전쟁
이번 주는 은정언니 은애언니 지수언니 저 이렇게 모였답니당:) 오랜만에 은애언니가 오셔서 기뻤어요:) 하지만 소희언니가 빠져서 너무 서운했어요ㅠㅠ 다음주에는 꼭 뵈요:)
전쟁이 일어나면 모두 잃는 다고 하시면서 전쟁이 주님께 속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저번주에 말씀 하신 큰 이적도 전쟁이라고 하셨습니다. 해달별, 해산의 고통, 광야에서 견디는 것 이 모든 것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크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무서운 전쟁은 하늘의 전쟁이라고 하셨습니다.
1) 사단은 패배자 이다.
우리는 땅에 있음으로 하늘의 전쟁을 모르고 우리는 알지 못하는 싸움이 많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영의 세계는 모르지만 영의 세계를 부인하지는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사단의 세계가 점집 등등이며 예수가 아닌 나머지는 모두 사단이라고 하셨습니다.
미가엘은 천사 중 가장 뛰어난 자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님을 이길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다 땅으로 쫓겨났다고 합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이 사단이 이길 수 없는 가장 큰 이유라 하셨습니다. 사단은 우리를 유혹하지만 예수님께서는 헌신적인 사랑과 상상 하지 못할 방법으로 싸움에서 승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갑자기 공동체가 싫고 주에게서 벗어나고 싶으면 사건, 기근이 와 우리가 실수를 통해서 주께로 돌아오도록 하신다 하셨습니다. 주께서 내가 주를 떠나지 않도록 사건과 기근으로 회유책을 쓰신다 하셨습니다. 주님을 믿고 왔으면 기다려야 하는데, 눈에 보이지 않아 기다리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부정하는 것은 사단과 같은 것이라 하셨습니다. 세상에는 그리스도의 대리자와 사단의 하수인 딱 두 가지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단은 7개의 머리와 10개의 뿔을 가지고 있어 주님과 비슷해 보인다고 하셨습니다.
2) 사단은 온 천하를 알고 참소한다
성경에 사단은 붉은 용, 마귀, 참소자 등등으로 표현 되어져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마귀가 마귀인 살인자, 거짓말을 하는 자, 미워하는 자, 우리의 태생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주를 믿지 않으면 육과 정신을 흔들어 귀신 들게 하고, 거짓, 간교, 잔인함을 가진 자로 살 수 밖에 없다고 하셨습니다.
사단의 주 특기는 참소라 하셨습니다. 참소의 뜻은 죄가 있는 것처럼 해서 윗사람에게 일러 바치는 것을 말합니다. 천사들에게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옳고 그름을 전하라 하셨습니다. 하지만 사단은 그것을 이용하여 참소를 하였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사단에게 맡겨도 넘어지지 않을 것이라 믿고 사단에게 맡겨서 지금의 고난이 온 것 이라 하셨습니다.
고난을 나 때문이라며 정죄 감에 꽉 막히면 회개가 나오지 않고 다운되기만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단에게 가로 막혀 목적 없는 인생으로 삶을 살아가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인생의 문제는 땅에 있지 않고 하늘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어려서부터 고발과 정죄를 많이 받은 자는 자존 감이 낮고, 나중에 커서도 그런 부모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참소는 사단의 강력한 무기이며 주님을 믿지 못하게 하고 지옥으로 우리를 던져 버리려 한다고 하셨습니다.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구하셨기에 우리는 늘 주의 음성을 잘 들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참소 당함으로 자존 감이 낮아져 정죄 감으로 가득 차는 것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자는 주의 원수라 하셨는데, 그 중에 가족이 가장 힘든 존재라 하셨습니다.
3) 사명으로 연결되어지는 전쟁
저를 이겼다는 것은 주께서 승리하신 것이라 하셨습니다.
내가 고난가운데서 말씀가운데 깨어지고 그 깨어짐으로 주를 증거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 고난을 위해 증거하시기 위해 나를 부르신 것 이라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내가 이렇게 죄인이었는데 주를 알게 되었어요” 라는 식으로 증거하는 전도를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이것이 하늘의 전쟁의 시작이고 끝이라 하셨습니다.
평안함의 시간은 고난의 시간을 대비하는 시간이라 하셨습니다.
신학을 한다 하여 주를 더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고난으로 훈련 받고, 내가 주를 깨닫는 것이 진정으로 주를 알아가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깨달아 짐이 있으면 나눠 줄 것만 있는 삶이 된다고 하셨습니다.
믿지 않는 가족과 잘 지내는 것은 이상한 것이라 하셨습니다. 가족이 믿고 난 후에 잘 지내야 진정으로 잘 지내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화낼 일이 많고, 또 내가 화내도록 만드는 사람을 그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사단이 하는 일이라 생각 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 나눔
은애언니)) 일대일을 시작했는데 숙제 하면서 일대일 양육을 시작 한 것이 힘들었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이번에 회사에서 나온 스케줄이 주일이 모두 쉬는 날이거나 서울로 돌아오는 날이 되어서 양육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세팅 해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고 하셨어요.
사단이 없다고 생각하고 사단과 타협함이 많았다고 하셨어요. 사단과 싸워 이겨야 하는데 그렇지 못함이 있고 QT를 잘 붙잡고 TV의 사단을 끊어내야겠다는 생각을 하셨다고 해요. 팀 사람 중에 짜증을 내게 되는 분이 계시는데 참소하게 되고 잘못한 점을 지적하고 그 분에게 내가 사단이었다는 것이 깨달아 지셨다고 하셨어요.
은정언니)) 믿지 않는 어머니와 전화를 할 때 좋은 말로만 끊으려 함이 있다고 하셨어요. 어머니께서 욱하시는 모습을 알기에 두려움이 많다고 하셨어요.
회사에서 팀장님에 대해서 친한 동료와 계속 이야기의 소재가 되는데, 처음에는 좋았지만 나중에는 그 친한 지체가 언니가 교회에 다닌다는 것을 알기에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하셨다고 하셨어요.
지수언니)) 회사 임금이 오르고 아이들에 대한 배당금이 낮아졌다고 하셨어요. 이번에 정부에서 그렇게 한 것이라고 하는데 언니는 월급이 올라서 좋지만 아이들에게 오는 배당금이 너무 터무니 없이 적어서 슬프다고 하셨어요.
언니가 아이들과 캠프를 다녀 오셨다고 하셨어요. 풍경은 예뻤지만 경사나 주변이 너무 가파른 곳 이여서 신경을 많이 써서 그런지 무척 피곤 하셨다고 하셨어요.
소영)) 오늘 간증과 말씀을 들으면서 아빠를 불러오는 채영이가 복 된 자 라는 것이 느껴졌어요.
주의 세력을 받지 않으면 사단의 기운에 속하게 된다고 하셨는데, 사랑부를 섬기는 일 가족을 섬기는 일, 목장을 섬기는 일 모두 기도하고 QT로 사단의 꼬임을 물리 쳐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하게 되었어요.
지금 요즘 대학을 가지 못함이 교회 때문이다라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교회 일을 열심히 해도 된 건 아무것도 없잖아. 라는 말을 많이 듣는데 내가 사단에게 넘어가지 않을 것이라 믿고 나를 사단에게 맡기신 것이기에 주님께서 믿지 못할 날 믿어 주신 것에 감사하며 사단에게 넘어지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엄마에게 항상 정죄를 당하고 동생으로부터 엄마에게 고발당하는 나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며, 내가 엄마처럼 되지 않을꺼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될 것이기에 기도로 끊어내려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나의 가장 큰 원수는 가족이라고 하셨는데, 나는 엄마의 참소를 정죄감으로나 혈기로 아파하거나 막으려고만 했었어요. 하지만 인정하고 참소의 거리를 만들지 않으려 노력하고 옛날의 죄로 참소당하는 것을 덜 힘들어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결국 그렇게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엄마가 아니라 엄마에게 들어간 사단이기 때문에 엄마가 나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 미안하고 죄송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기도제목
지수언니)) 양육 숙제 여유있게 할 수 있도록 체력적으로 부어주심이 있었으면
힘든 것을 잘 잊어버리려고 하니까 모든 것에 있어 그렇게 됨이 너무 심해짐이 덜해지길
나의 화 때문이 아니라 동생을 잘 이끌 수 있도록
은애언니)) 건강회복(지금 감기에 걸려있다고 하셨어요)
양육 2주차를 숙제 함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만나서 숙제 할 수 있도록
아버지께서 직장목장을 나가시는데 적응 잘 하셔서 주님의 은혜를 느끼실 수 있도록
은정언니)) 직장에서 참소하는 자가 되지 않기를
요즘 들어 피곤함이 밀려와서 운동 시작하려고 하는데 체력 부어주시길
가족에 대해서 애통함 가질 수 있도록
소영)) 사랑부 예배 늦지 않도록
수능 공부 게을리 하지 않도록
약 잘 챙겨 먹을 수 있도록
엄마에 대한 혈기 부리지 않도록
건강 부어주시길(운동 시작하려고 하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사랑부 내 의로 하려 함이 아니라 주님의 부어주심으로 할 수 있도록
소희언니)) 계획한 일들 잘 실행 할 수 있게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해소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