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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교요약
- 하늘의 전쟁 (요한계시록 12:7~11)
휴전후 28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전쟁의 처참한 상황이 잊혀지고 있습니다. 다시 전쟁을 맞게 된다면 선악을 가릴 수 없으며 모두가 공멸하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전쟁 배후에는 하늘의 전쟁이 연관되어 있습니다. 하늘 전쟁을 잘 파악하면 세상 전쟁을 잘 할 수 있습니다.
1) 사단은 패배자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살다보면 해석이 안 되는 전쟁이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절망하게 됩니다. 용 즉 사단이 아무리 용을 써도 그는 패배자입니다. 예수님은 사단과는 다른 방법인 십자가에 돌아가신 사랑으로 전쟁을 이기셨습니다.
내가 정신 차리라고 하나님은 기근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기근의 사건이 영적인 문제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사단의 존재를 아는 것이 이기는 전쟁의 비결입니다.
2) 사단은 온 천하를 꾀고 참소하는 자이다.
사단은 거짓, 미움 등으로 우리를 참소하는 자입니다. 참소는 거짓 죄를 꾸며 일러바치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않으면 사단의 통치를 받게 됩니다. 불신자가 있는 곳은 사단이 영향을 미치게 되는 것입니다.
사단은 욥에 대해서도 참소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욥을 믿으셨기에 사단에게 욥을 맞기셨습니다. 하나님이 믿었던 욥도 흔들렸습니다. 이처럼 사단이 마음을 먹으면 살아날 자가 없습니다.
정답을 아는 것은 고난이 아닙니다. 치료방법이 없으니 고난인 것입니다.
죄를 회개해야 하는데 정죄감에 은혜가 막히면 의미 없는 인생을 살게 되는데 이것이 사단의 참소로 인한 죄의 들춰냄입니다. 인간도 근본적으로 악하기에 사단을 닮아서 참소하고 정죄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구원은 내 선한 행위가 아니라 믿음으로 이루어집니다. 때문에 내가 다른 사람을 정죄하거나 참소해서는 안 됩니다.
3) 하나님의 음성을 항상 들어야 사단의 참소를 막을 수 있다.
과거 현재의 죄로 인하여 정죄감에 빠졌을 때 그리스도의 권세로 승리를 외쳐야 합니다.
같이 사는 자도 불신자는 원수입니다.
말씀을 잘 들으며 적용을 하는 삶을 살아서 사단의 참소를 막아야 합니다.
4) 하늘의 전쟁은 사명으로 연결되어 있다.
내 사건을 통해 복음이 전해질 때까지 전쟁 즉 고난이 있습니다. 하늘 전쟁을 통해 열매를 맺게 됩니다.
수많은 전쟁을 통해 영적 깨달음이 있으면 나누어 줄 것만 있는 인생이 됩니다. 우리는 누구나 사단의 원수이기에 사단에 의해 공격을 받습니다. 따라서 불신자와 너무 잘 지내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화를 내고 분노하는 것 뒤에 사단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속한 자이기에 사단이 자꾸 나를 괴롭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2. 목장 나눔
-경표 : 직장에서 지나치게 많은 업무량이 주어질 때 짜증이 난다. 다음 주에 업무차 일본에 간다. 직장에서 인간관계의 문제는 나에게 있음을 깨달았다.
-기연 : 불신자들과 너무 잘 지내 문제인 것 같다. 전쟁을 하려하지 않고 피하려 한다.
-대근 : 정신과 상담을 받았는데 예전보다 많이 좋아졌다는 얘기를 들었다.
3. 기도제목
-경표 : 지치지 않고 밝은 마음 간직하며 맡겨진 일에 충실할 수 있도록, 가치관이 같고 마음에 흡족한 믿음의 배우자 만나도록, 광야의 신앙을 회복하도록
-대근 : 과제를 충실히 하여 양육교사훈련을 잘 받을 수 있도록, 아침6시에 큐티하기를 습관화 하도록
-기연 : 시간을 아껴쓰도록, 몸컨디션 회복, 나와 여동생이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