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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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하늘의 전쟁 (계12: 7-11)
현재, 남북한의 대치상황.. 김일성 생일기념으로 ‘광명성 3호’ 탄도미사일 발사를 공포한 북한..
베트남도, 중국도, 독일도 하나가 됐는데 우리에게 이러한 대치상황을 계속해서 허락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늘의 전쟁을 하려면,
1. 사단은 패배자임을 알아야 한다
- 피조물을 위해 창조주가 대신 죽임을 당한다는 것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단
하나님의 영광을 탐하다가 하나님 나라에서 쫓겨난 자, 있을 곳이 없는 자..
- 어쩔수 없이 우리를 체벌하시고 훈계하시는 하나님, 병으로 또 환경의 어려움으로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언약의 땅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이 모략!
- 하나님의 대사, 군대장관인 ‘미가엘’(누가 하나님과 같은가 라는 뜻의 이름)
그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우듯이 우리 또한 그러하다!!
# 하나님의 대리자로서의 삶을 사느냐? 아니면, 사단의 하수인으로서 일생의 안위를 위해 사느냐?!
2. 사단은 온 천하를 꿰고 참소한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3:23)
: 우리의 태생은 거짓의 아비인 마귀로부터 말미암습니다
-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사단의 통치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61680;교회안에서도 하나님의 통치가 없으면 사단의 세력이 득세하게 됩니다
- 사단의 특기인 ‘참소’(고자질)의 위력을 경시해서는 안되며, 우리 또한 공동체안에서 참소의 자리에 있지는
않는지를 뒤돌아봐야 합니다.
3.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10절, “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
- 우리는 늘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그러나 한 가지 유념해야 할 것은, 말씀묵상과 기도, 그리고 적용을
해야만이 사단의 세력이 물러갑니다!!
- 하나님안에서 세워진 건강한 자존감이 필요합니다
로마는 단순히 비판의 대상이 아닌, 전도의 대상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4. 고난이 사명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 나의 그 어떤 수치도, 나 자신과 다른 이의 영혼구원을 위한 사건이며 증거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 인류의 역사중, 92%는 전쟁중였고 단 8%만이 평화가 있었습니다.
우리 또한 항상 전쟁을 예비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그 부르심에 항상
깨어서 귀를 기울이고 있어야 합니다!!
- ‘예수 잘 믿고 싶다’면서 사도 바울의 고난은 싫어한다면 그건 말이 안되는 얘깁니다,
고난은 우리에게 구속사를 선포하시는 하나님의 증거이며 구원을 위한 사건입니다.
#61680;
사단이 나를 끊임없이 괴롭히는 것이 자연스런 것입니다. 아무런 사건이 없고 평화로운 것은 이미 나의 삶이
세상과 짝한 삶을 살고 있거나, 잘못된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나눔과 기도제목>
백기형의 질문으로 목장나눔이 시작되었어요,
Q. 나의 구원을 이루는 근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어린시절 주일학교에서 배웠던,
#1007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예수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로다 요한복음 3장 16절~ #10078;
여전히 우리는 나의 행위로, 의로움으로 구원을 얻으려 하는 속성이 있다.
그렇기에 강팍한 로마세력을 통해서 우리를 약속의 땅으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모략이 우리의 삶에 숨어있는
것이다.
영운형: 일대일 양육을 통해서 베드로의 고기잡이 실력은 그 자신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임을 깨닫는 시간이
있었다. 그러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학식과 지혜 또한 나의 것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 양육을 통해서 나의 근원이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신 것을 더욱 알아가기 원한다.
기도제목은요,
아버지의 구원/ 일대일 양육 성실히/ 공부에 집중하도록
백기형: 회사는 정리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렸고 그 이후는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기도하고 있다. 아까 목사님의 말씀처럼, 내 주변에 못마땅하거나 나와 다른 사람들을 보며 그들이 변화되며 바뀌기를 위해서 기도하기보다는, 나의 악함과 약함을 보면서 낮은 자리에 가는 것이 내 자신에게 필요함을 깨달으며, 또한 목장모임의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임을 깨닫는다.
회사에서 유종의 미를 잘 거두며 예배중수를 모든 것의 우선순위로 둘 수 있도록(목자모임)
억기형: 회사에서 계속 일이 터진다.. 아... 음.. 그러면서 다른 회사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와서 어떤 적용을 해야 하는지 혼란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아직은 우리들 교회안에서의 치리와 목장나눔에 대한 부분이 온전히 납득이 되진 않는 것 같다. 하지만, 점차로 나의 마음이 열리고 기초양육을 통해서 나 자신을 들여다 보는 기회로 삼고 싶다.
십일조와 개인기도를 철저히 하는 나로서는 회사에서의 사건들이 도무지 용납되지 않치만, 그 이면에 있는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나를 향한 말씀을 듣고 순종의 자리로 나아가길 원한다.
회사에서의 고난에 대한 분별과 적용 잘 하도록
광모형: 변하지 않는 지금의 환경이 여전히 나로 하여금 지치게 하고 고립감을 준다. 삶과 비젼에 대한 계획이 있지만 어떤 것부터 적용하며 실천해야 할지를 분별하기가 힘들기도 하다. 가정에서 마음을 터놓고 나눌 대상이 없기에 더욱 그러하다, 목장에서도 오픈은 하지만 나에 대한 목자의 치리와 처방을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부모님의 구원, 옆집 후배에게 복음 전할 수 있는 지혜주시도록, 진로위해서
영육간에 강건할 수 있도록
현성: 부모님, 동생에 대해서는 짧지만 지속적인 기도와 안부를 물음으로 작은 적용을 하고 있다.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 회사에서 작은 사건이 있었는데 역시 질서에 대한 순종은 나의 주요한 훈련과제임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다. 감사하게도 잘 패스~^^;; 나의 삶을 이끄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지금의 모든 상황과 환경을 잘 해석하면서, 공동체에도 잘 붙어있어야 함을 깨닫는 한 주!!
말씀묵상과 기도에 이은 적용 꼭하도록!(회사, 가정, 공동체)
회사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매사에 인내하도록
이번 큐티인(3, 4월)의 발행인 칼럼에 실린 목사님의 말씀을 적어봅니다
지금 인생의 겨울을 보내고 계십니까?
예수님을 믿고 사랑하면서도 떨어져 있을 때가 있습니다..
힘든 갈등과 사건을 통해 내게 달려오셔서 ‘어여쁜 자야’ 불러주시는 주님은
‘일어나서 함께 가자’고 손을 내미십니다..
인생의 겨울에서 나를 부르실 때는,
아름다운 곳을 예비해 두셨기 때문에 자신 있게 초청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인생의 겨울을 지나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에 이르러,
주님의 사랑 노래를 듣고 부르게 되시길 진심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