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이세영88 윤태성90 이재윤93 안지환93 이창호93 우정문93
목장에 처음 나온 정문이가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친구소개로 왔고 지금 바에서 매니져로 일하고 있다. 교회는 아직 좀 지루하다.
한주간
윤태성: 한주간 정말 사단에 이리저리 휘둘렸다는게 인정이 #46124;다. 너무 힘든 한주였고 집안에서도 지옥 이었다. 어디 편한곳이 없다. 정신적으로 감당이 안될때가 있다. 일적으로든 다른 부분으로든 쌓이고 쌓여서 업친데 업친 격으로 너무 힘들다. 예수 없으면 태생적으로 거짓말 쟁이고 악한 내가 이상황에서 낮아짐이 없고 순종이 없으면 정말 끝도 없이 사단의 먹잇감이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민 갈등 이 끈이질 않는다.
이재윤: 과제가 너무 힘들었다. 동아리에서 술을 마시는데 너무 힘들다. 그런데 재미기도 했다. 양육을 시작했는데 큐티가 잘 될줄알았다. 그런데 잘 안#46124;다. 시간도 좀 빼았기는것 같아서 좀 그랬다. 많이 바쁜 한주였다.
안지환: 말씀을 양육 때문에 기계적으로 듣다가 너무 졸고 그랬다, 양육 하고 있다. 요즘 죽기 일부 직전인것 같다. 찬양팀,양육 다 좋은데 학교가 넘 힘들다. 그마 두기도 그렇고 너무 힘들다. 학비준거 아까워서 다니는 느낌이다. 학교를 그냥 다니면 상관 없는데 장학금을 받아야 하는 부담감이 있다. 너무 힘이든다. 꿈도 없는거 같다.
이창호: 학교생할이 지금 힘든건 없다. 알바 바꿀라고 한다. 대학교 기숙사에 있다 보니 돈을 너무 많이 쓴다.
기도제목
우정문: 손님이 좀 늘고 어제만 같이 나았으면 좋겠다.
윤태성: 관계회복, 생활예배, 축구계속 할수 있도록. 큐티도 꾸준히 할수 있도록
이재윤:술 자리, 세상에 빠질수 있는 유혹이 있는데 잘 절제 하도록, 큐티, 양육잘하도록
안지환: 비전 찾을수 있도록.
이창호: 과제 성실히 할수 있도록, 친구관계, 두 교회중 잘 선택하도록,
이세영:생활가운데 사명을 잘 찾도록, 생활 예배, 몸관리 .잘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