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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이적 - 요한계시록 12 : 1 ~ 6>
사단이 꽉 쥐고 있는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 살면서 우리가 럭셔리한 결혼과 취업 등 이런 것이 이적인 이런 곳에서 살고 있다. 오늘 본문을 통해 가장 큰 이적이 무엇인지 살펴보자.
첫째,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 (해달별이 보이는 이적)
(1절)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이 세상 최고의 해달별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고자 하신다. 이스라엘이 로마의 박해속에서 위축이 되고 목숨 걸고 믿음을 지켜도 돌아오는 것은 조롱과 멸시밖에 없는 상황에서 하나님께서는 계속해서 ‘악은 망하니 조금만 더 참고 힘을 내라! 내가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너희가 천국 주인임을 알라!’고 위로를 하시는 것이다. 해, 달, 별은 그리스도의 영광과 비슷하다. ‘해를 입은’ : 교회가 이땅의 존귀와 영광을 한 몸에 받고 있음을 뜻함, ‘그 발 아래는 달’ : 지금은 불신세력의 억압에 있지만 앞으로 이 세상을 지배하게 될 것이라는 뜻, ‘열 두 별의 면류관’ : 12지파로 이루어진 이스라엘을 상징하는데 이는 교회가 얻게 될 최후 승리를 뜻한다. 교회와 성도는 해달별의 이적을 보이는 역할로 뽑혔다. 성도는 고난 가운데서도 해달별의 영광을 보게 되면 능력의 인생을 살게 된다. 세상 가운데 핍박이 계속 있다는 것을 알고 가야한다. 우리의 고난 가운데 해달별의 영광을 입어야 한다. 최후의 심판에서 하나님 나라가 보여야 큰 이적이 보이는 것이다.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보이는 게 아니라 해달별을 입은 성도들의 영광이 보여야 한다. 간증하는 사람들의 영광이 보여야 된다.
둘째, 해산의 고통이 이적이다.
(2절)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이 여자가 낳은 아들은 예수그리스도를 의미한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실 때도 해산의 고통이 있었다는 것이다. 이스라엘이 정치, 경제, 종교적인 압제속에서, 하나님 앞에 ‘아파서 애써 부르짖을 수 밖에 없는’ 그 상황은, 구약 때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학대받던 때와 똑같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으니’ 주님께서 이 세상에 낮아지셔서 우리를 찾아 오신 것이다. 우리가 아파서 애써 부르짖었을 때 해산의 고통을 통해 예수그리스도가 찾아와 주시는 것이다. 최고의 이적은 예수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이고, 나에게 찾아오신 것이다. 해산을 하려면 애써 부르짖게 될 수밖에 없다. 힘이 저절로 쥐어진다. 내가 잘나서 잘 믿는 게 아니라 환란 가운데 저절로 부르짖게 하시는 것이다. 하지만 진짜 위기는 힘든데도 주님께 부르짖지 않는 것이다. 우리가 구원 때문에 아프지도 애통하지도 않다면 아이를 배지도, 낳을 수 도 없는 것이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것이 진짜 믿음이고 축복이다. 하나님 나라는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사람들을 통해서 확장이 되는 것이다. 이 해산의 고통이 이적이다.
셋째, 사단의 삼킴이 보이는 것이 이적
(3절)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4절)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붉은 용이 예수와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다. 붉은 용은 7면류관을 썼고, 12면류관을 썼음. 붉은 용은 머리가 너무 좋다. 내가 예수 믿으려고 하는데, 사단이 얼마나 대단하게 보인다. 예수님의 이적은 큰 이적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사단의 이적은 다른 이적이라 한다. 이적처럼 보이는 것이다. 하늘에서 해를 입은 여자가 메시아를 탄생하기 위해 해산의 수고를 하고 있을 시간에 한쪽에서는 마귀가 그 아들을 죽이려고 음모를 꾸미고 있다. 사도요한은 그가 누군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성경에서의 용은 뱀의 일종으로 뱀의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 것으로 안 좋은 의미로 해석한다. 너무 압제하는 로마가 알아듣지 못하도록 비유로 표현했다. 뱀은 사단 마귀의 상징하는데, 그 붉은 용은 머리가 완전수인 일곱이고, 뿔이 열 개인 막강한 권세와 강력한 나라를 소유하고 있다. 로마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을 담당했다. 로마 뒤에는 마귀가 역사하고 있었음을 알아야 한다. 로마의 권세가 열 개의 뿔인데, 그 용의 권세로 하늘별 삼분의 일을 죽일 수도 있는 것이다. 주의 종 3분의 1을 땅에 던졌다고 한다. 교회의 영광 해달별의 영광을 잘 보게 되면 사단도 잘 보이게 된다. 하지만 사단이 예수와 너무도 비슷해 보여 분별이 잘 안 된다. 상대의 권세가 대단해서 숨도 못쉬게 하고, 죽을때까지 예수 못 믿게 한다고 하니 너무도 만만치 않은 그 세력의 방해속에 우리는 분별이 안 되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나를 먹여주고 입혀주는 것은 세상 권세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열 뿔과 일곱 머리의 권세를 가졌어도 예수를 안 믿으면 지옥간다. 인생이 얼마나 갈지 몰라도 잠시 뒤면 천국에서 만날 인생인데, 우리가 천국동창생이 되는 것이 최고다. 하나님보다 세상 권세가 커보여서 사단의 괴계임을 분별하지 못한다. 교회의 영광 속에서도 우리는 세상 영광만을 보고 있진 않는가? 좋은 직장 가야하는데, 좋은 사람하고 결혼해야 하는데, 좋은 집에 살아야 하는데... 권세 많은 붉은 용을 또 다른 이적으로 보게 되는 것이다. 다른 이적을 보는 가치관이 예수를 낳는 것을 끊임없이 방해한다.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너무 싫어한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보지 못한 사람은 사단의 영광이 최고인줄 안다. 사단이 엄청난 권세를 가지고 예수믿는 것을 방해하려는 것이 깨달아지는 게 이적이다. 해달별을 입은 주님의 영광을 내가 입고 있어야 사단의 낮은 권세가 보이는 것이다. 잘못 결혼하고 잘못된 진로를 선택함은 아직 우리가 사단의 이적 밖에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사단이 삼키려고 하는 것이 보여야 하는데, 성경은 그 사단에 대한 대처법을 무궁무진하게 알려준다. 말씀의 본질을 놓쳐서는 안된다.
넷째, 광야가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라는 것을 깨닫는 게 이적이다.
(5절)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6절)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을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자식을 사단이 삼키려고 하는데 낳았다. 지옥 갈 뻔한 부부에게 아이가 속을 썩여 애써 부르짖게 되니까 그 자녀는 보석이다. 그 가정에 예수가 오게 되는 것, 우리 가정에 누군가 속을 썩여줘서 아들을 낳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 믿는 것은 세상을 통치하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과 보좌앞으로 올라갈 수 있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누구의 도움을 받아 올라 간 것인가?? 일곱 머리와 열 뿔의 권세를 가진 사단이 핍박을 해주니까 우리는 도망을 간다. 하나님께로 가는 통로역할을 이 사단이 해준 것이다. 붉은 용이 해주었다. 붉은 용이라 자처하는 내 집 식구들이 내가 광야로 도망하도록 역사해준 것이다. 사단의 목표가 아이낳는 것을 제거하는 것이다. 내가 사람들을 전도하면 전도의 대상자도 같이 미움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내가 예수 믿어 전도의 열매가 보이기 시작하면 핍박이 오게 된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영과이 대단하기 때문이 우리는 그 핍박을 받아낼 수 있는 것이다. 교회를 완국하기 위해 예비하신 것이 왕국이 아니고 광야라고 하신다. 우리를 양육하기 위하여 세상과 차단시킨 것이 곧 우리를 보호하시는 환경이다. 처절하게 외로운 광야, 이 밧모섬이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되는 것은 절묘한 하나님의 세팅임을 알아야 한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나를 광야에 두시는게 얼마나 나를 보호하시는 은혜인지 모른다.사단이 방해하고 수치스럽게 하고 괴롭히지 않으면 우리가 이시간에 이렇게 앉아있을 수 있을까? 척추장애인 김해영씨를 통해 보여주신 큰 이적... 그녀의 광야와 같은 환경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것이고 그 속에서 그녀를 직접 양육을 해주신 것이다. 해달별을 입은 그녀가 또 아이를 배고 아파서 애써 부르짖고자 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내 옆에서 내가 아이를 못 낳게 방해하는 능력자 남편, 권세자 사장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속에서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것만 하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예수를 낳게 되는 것이다.
<기도제목>
유시윤 목자 : '묻자와 가로되' 하는 인생이 될 수 있도록 / 동생 예배 인도 위하여
박정훈 : 동생 예수님 다시 믿을 수 있도록 관심갖고 기도하기 / 성경읽고 큐티하기
신천섭 : 배우자 위해 / 이직한 직장에서 새로운 디자인 프로그램 잘 익히고 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
아이디어 잘 나와서 디자인 잘 할 수 있도록 / 집 24일 이사, 사고없이 잘 할수 있도록 /
말씀통해 내 삶을 비춰볼 수 있도록
강민승 : 직장에서 후배 최대한 섬길수 있도록 / 일대일 양육 잘 받고 / 육체적으로 지치지 않도록
김규동 : 직장에서 복음 전할 수 있도록 / 큐티!!-집에서 게을러지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