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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큰 이적"말씀과 함께. 큰 이적이 일어났습니다.
바로 쪼인!!!! lol 꺅
'태가원'이라는 중식집에서 모였습니다.
진짜 중국박물관 같은 건물구조에 참 신기함을 가지고
각자 자신을 소개와 여러 문제점을 나누면서 즐겁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예쁜 꽃에 수많은 벌들이 모여들듯.
김지선 목장는 김지선 목자, 안보현 부목자, 양지혜 목원이 꽃 담당을 하셨구요
진덕수 목장에는 진덕수 목자, 임요한 부목자, 김용훈 목원, 이동현 목원, 최성 목원, 최인혁 목원이 벌 담당을 하였습니다.
항상 느껴왔던 이름까먹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스티커에 이름을 쓰고 옷에 붙이면서 더욱 웃음바다 펑펑펑~
맛나게 먹고 추운 날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찍고 2차로 스타벅스로 이동하여 더 다정하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서로간의 나눔을 통해 귀한 시간이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조인할까요???
#기도해주세요#
덕수형: 건강하게 지치지 않는 한달이 될 수 있게..
용훈형: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는 한주가 되도록.
동현형: 토플시험 준비, 하나님만 의지하고 살며, 진정한 그리스도인 답게 살 수 있도록,
성: 주변사람들의 건강과 하는 일들이 잘 될 수 있더록
요한: 공부(독일어, 노래)에 집중할 수있도록, 이사문제(집 주인과의 마찰)가 해결 될 수 있도록
인혁: 컴퓨터 공부에 집중하며 잘 배울수 있도록.
지선누나: 과정을 받아드리고 인내하는 사람이 되도록, 영육이 건강할 수 있도록.
보현누나: 예배가 회복 될 수 있도록,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혜누나: 일대일 양육 잘 받고, 영육간의 강건함.
직장에서 영적직분 감당하듯이 주어진 일에 순종하며 잘 해낼 수 있도록,
남자친구가 세례교육을 잘 받아 진정으로 영혼구원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