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목장 나눔
목자 - 큰 이적은 해,달,별이 떨어지는 것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큰이적이라고 많이 생각을 한다 하지만 목사님은 그게 아닌 것을 말씀 하셨는데.. 하나님이 진짜 원하시는 것은 내 힘으로 절대 할 수 없다는 상황까지 몰아가신 후에 주시는데 내 모든 일은 하나님이 하셨다 라고 고백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 에서 노예 생활을 할 때 애굽은 세계최강 대국이었고 그런 곳에서 노예 생활을 하는 것이 더 낫다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러나 애굽은 우상의 나라로 음란하고 악해서 그곳에 두면 이스라엘 백성이 다 죽을 수밖에 없어 모세를 세워 출애굽을 시키고 돈과 명예에 종 되어 있는 것에 못 빠져 나오는 것을 하나님이 건져주셨다. 애굽으로 부터 빠져 나올 때 하나님이 애굽의 부대를 10가지 재앙으로 초토화 시켜 대단하고 우상처럼 섬긴 화려한 문명이 망하는것을 보여줌으로써 우상보다 내가 더 높은 하나님이라는 것을 보게 하셨다 그리고 애굽의 문명으로부터 나를 뽑아 출애굽 시켜 주셨는데 우리가 간 곳이 광야다
광야는 내가 보고 배운 돈 좋아하고 우상 섬기고 음란하고 악한 것들이 나의 가치관과 내 인생에 묻어 있는 것을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으로 새로 가르쳐 주기 위해 예비하신 곳이다
광야는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살수 없는 곳으로 내가 예수를 믿어 내 가치관과 우상을 섬긴 내 모든 것이 우리들에 와서 내가 깨지고 되는 것이 없어도 하나님을 예배하는것,이다 즉, 말씀이 무엇인지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곳이다.
성경은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다른 사람이 쓰고 몇 천년의 시간적 차이가 있어도 같은 이야기를 말하고 있다. 가나안은 우리가 갈 천국의 모형으로 우리가 죽어서 천국으로 가게 되는 것을 불신지옥 예수천국이 아닌 나의 출애굽과 내가 못살 것 같은 광야가 어렵고 힘들 수 있고 말도 안되는 환경일수 있지만 그곳이 하나님이 직접 예비하신 곳이다 라는 것. 이것을 깨닫는 것이 이적
우리가 생각하는 이적은 이 땅에서 밭을 사고 소를 사고 결혼 하는 것이라 생각하지만 하나님이 말씀하는 이적은 이런 광야 같은 이 땅이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 었구나 라고 깨닫는 것이 이적 이다
보아야 할 3가지 이적은 교회의 영광, 해산의 고통 ,사탄의 삼키려는 것 이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라고 깨닫는 것이 우리가 깨달아야 할 이적. 내가 죄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은혜를 주지 않으면 깨달아 지지 않는다.
목자 #8211; 어떻게 지냈는지
주희 #8211; 같이 양육하는 집사님들이 남자분들이신데 재미있음. 경찰이고 치과의사인데 외도한 이야기를 듣는게 재미있다. 그런 이야기를 웃으면서 듣는 것 자체가 우리들의 특징인 것 같음.
오늘 말씀 통해서 느낀건 나에게 해산을 하기 위해서 저절로 애써 부르짖는 고통은 아빠 병간호 를 할 때다.
아빠가 계속 잠을 편히 못 주무시고 의식과 무의식의 중간에서 일어났다 앉았다 움직이셨고 목에 약 투여하는 호스가 연결되어 있어서 빠지면 안되기 때문에 주무시다 숨이 안쉬어 지면 일어 나시면서 아빠도 편히 못주무시고 나도 잠을 잘 못 들고 아빠는 신경안정제를 투여해서 겨우 2시간을 주무시고 나는 30분밖에 못 자면서 아빠가 고통 스러운 것 보다 내가 고통스러워 하나님께 기도가 절로 나왔다
그렇게 고통 스러웠던게 없던 것 같은데 그때가 가장 최고 였고 가장 힘들었던 순간 이었다
이전의 아빠와 있었던 일보다 아빠와 병원에 있을 때가 더 크고 하나님을 부르짖게 되는 순간이 었던 것 같다. 그리고 예배만 드리다 공동체에 들어가라 해서 겨우 들어갔는데 새신자 일어나라고 했는데 못 일어 났었고 난 아직 까지도 하나님 앞에서 완벽하게 풀어지지 못했던 것 같다.
지난 양육부터 동생 저녁 차려주는걸 적용으로 하고 있다. 오빠의 점심을 예전과 다르게 차리고 있는데 갑자기 차리지 말라면서 밥먹었다고 해서 거짓말하지 말라 했는데도 먹었다고 해서 확인해보니 먹은 흔적이 없었다 오빠는 신경질을 내면서 방에 들어 가는걸 보면서 차려주고 싶은 마음이 사라져 방에 들어 왔는데 예전부터 내가 해온 집안일이라 내가 행위로 밥 차려주는걸 해도 동생이나 오빠가 당연시 생각하는 것 같아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고 행위로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 고민하면서 한 주를 보냈다.
목자 #8211; 그런 고민을 하는것도 대단하다 무관심하고 아무런 감각 없이 지내는 것이 더 쉽고 밥을 먹던지 예수를 믿던지 관심 없이 살수 있는데.
주희 #8211; 밥 차려주면 고맙게 먹어야지 하면서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차려준다
목자 #8211;반찬을 만드는지 차려주기만 하는지
주희 #8211; 가끔 만들기도 한다
목자 #8211; 집에서 혼자 믿음 생활 하는게 힘들지 않은지 집에서 나눌 수 있는 지체가 없는데
주희- 그나마 다행인건 교회 다니는 걸로 핍박 받지 않으니까 감사한데 거실에 컴퓨터가 있어 숙제를 하면 엄마가 옆에서 교회에 너무 빠지지 마라 하고 엄마는 교회에서 공부를 시키냐 오빠는 신대원 가라 한다. 엄마는 계속 교회에 너무 빠지지 말라 하고 오빠가 농담으로 나중에 집문서 들고 교회에 갈꺼라고 한다. 엄마가 가장 좋게 생각하는 이유 중 하나는 남자 만나서 결혼하라고 교회다니는 사람은 그나마 성실하다고 생각하시니까 받아 들이는데 그 외 믿음 생황에 대해서는 좋게 생각 안 해서 숙제를 늦게 까지 하기가 불편해 급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목자 #8211; 오늘 목사님 말씀 처럼 교회 영광이 보이는 자리를 사모하면서 세상을 차단하고 그 시간에 세상적인 다른 일을 할 수 있는데 양육과 훈련을 받으면서 교회 영광이 보이는 이 자리를 사모해서 당연히 육적인 보상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고 하지만 핍박과 조롱 가족의 무시를 잘 견뎌야 한다. 하나님께서 다 뜻이 있으실 것 같다.
최후의 심판에서 하나님 나라를 자꾸 보이면서 주희가 집에서 밥도 차려주고 양육하면서 이런저런 애기를 들어도 혈기내지 않고 가는 것이 제대로된 신앙 생활을 하는 것이고 교회의 영광을 사모하면서 다른 것들을 차단하면서 가지만 무시를 당해도 하나님께서 주희를 1260일 동안 인내 하면 들어 주실거다.
내가 주희 라면 나한테 그런 소리를 못하게 만들었을 거다. 그리고 양육 받으면서 쉬고 있는데 일자리는 알아보고 있는지 ?
주희 #8211; 인사 총무나 관리직 업무를 해와서 그쪽 분야가 아무나 다 지원을 하는 거라 경쟁률이 올라가는 분야라 비용 면에서는 연봉이 낮은 신입만 쓰려고 해서 알아 보기가 힘든 편이다
총무직은 남자가 많이 하는 편이기도 하고 어떤 날은 조급하다가도 여유를 갖고 숙제 할 때는 생각을 하지 않는 편이다.
목자 #8211; 박해나 조롱이나 멸시 가운데 에서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인내라고 했으니 최후의 승리를 얻게 될거다.
강원희
원희 #8211; 지금 화가 날 일이 생겼음 갑자기 견인된다고 다른 사람이 연락을 줘서 밖에 나가봤는데 견인은 되지 않고 누군가 민원신고를 해서 견인한 것 같다. 일단 학교에 주차 했고 벌금이 4만원
에전엔 진짜 화를 냈을 텐데 지금은 그래도 견인 안된게 다행이다 라고 생각 .. 다른 차들이 견인되는걸 보니 그나마 감사하다 라고 하지만 속에서 올라 오는 건 있어 열은 받아 생각이 없어짐
목자 #8211; 내가 사고낸 제네시스는 기스밖에 안냈는데 우리차가 20년 무사고인데도 불구하고 보혐료가 대박 ! 제네시스는 합의 금과 앞 범퍼를 다 갈았고 합의금을 안주면 안돼서 합의금을 백만원 이상 요구를 하고 치료비와 교통비를 달라고 했다.
원희 #8211; 공업사에서 일을 하니 같이 일하는 동료들이 그러는데 보험을 악용해서 그냥 누어 버리는 사례가 많다. 어차피 내 돈 나가는게 아니니까 상대는 당연스럽게 그렇게 하니 나도 그런 경우가 있을때는 똑같이 해야 그나마 덜 손해다 라고 한다
목자 #8211; 요새는 어던지 ?
원희- 목장 끝나고 지난주에 집에 여자친구랑가는데 목장에서 결혼하려면 남자가 일댈은 꼭해야 한다고 집중교육을 시켜서 무조건 하라는 얘기를 하길래 그건 강조로 하는게 아니고 지금 내 마음은 솔직히 싫다라고 해도 그래도 하라 해서 이번 주 목장에서 와서 내가 애기를 들어보고 결정을 하겠다 라고 했지만 어거지로 하는건 솔직히 싫다. 하라면 하겠지만 마음에 와닿는지가 문제 아닌가 ?
억지로 하다보면 익혀지기도 하겠지만 옆에서 하는 사람들 보니 독후감 쓰고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고 수요 예배를 가더라 여자친구도 숙제를 제대로 하는걸 본적이 없다 그러면서도 통과가 되는게 이상하다 탈락을 해야 하는데 제대로 안 하는 것 같기도 하고 난 하려면 제대로 열심히 하려는게 있어 엉성하게 하는게 싫다.
목자 #8211; 양육을 여러 번 했지만 숙제를 다 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다. 일댈을 하면 원희 한테 좋을 것 같다 교회에서 결혼을 할 때도 양육을 받았다 라는게 있기 때문에 은혜로운 인간개종이 아니라 하기 싫은걸 하는게 훈련이고 12주 동안 나를 훈련 시키는 기간이다. 그리고 자기한테 유익이 많이 된다
원희 #8211; 지난주에 혼자 결심을 한게 큐티를 하면서 워드로 따라 쓰는 것을 마음 먹었는데 갑자기 일댈 해야 한다고 하니 마음 먹은게 반감이 생겼다 목장에서 좋은 마인드로 잘 넘어가는데 옆에서 치니까 ..
목자 #8211; 내 생각엔 일댈을 받는 것이 아직 시간이 있으니까 여자친구에게 깊이 생각해서 한가지 요구를 해라.
원희 - 그건 좋다. 그리고 친구가 농협을 준비 하자고 제안이 들어왔다 중개관련 일도 연관이 있어서 공개 채용을 하는데 자격증이 있는 사람들도 할 수 있으니까 친구가 일하면서 준비를 해보라는 애기를 해서 유통관리사 자격증을 따볼까 한다
목자 #8211; 나도 그 자격증이 있는데 따기 쉽다
원희- 근데 그걸 하면 일댈이 걸리고 또 하나는 내가 좋아 하는 게임이 출시 된다고 해서 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된다 게임 하면 폐인이 되는데 .. 공부랑 게임 둘 중에 하나를 해야 하는데 지금 예약 판매를 하니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도 되고 ..
회사 쪽으로는 포천이 공장지역이 많아 아파트 단지는 적고 소규모 창고공장이 많아 공업사에 일이 없는데 사장이 투자를 많이 했고 직원도 늘렸는데 일이 없어 소장이랑 저랑 우리 쪽은 돈은되는데 현장은 잘 안되다 보니 사장이 이상한 쪽으로 흘러가 조만간 망할 것 같다
직원 얘기를 잘 들어야 하는데 사장들은 직원 말을 잘 안 듣는 것 같다 사장을 위해 얘기를 해도 자기 방식대로 나가니까 딱 봐도 망하는 길로 가는데 같이 있는 소장이랑 망할#46468; 까지는 있고 슬슬 준비를 하자고 말을 했다. 그래서 농협도 생각했고 다른 공업사를 찾아봐야 하나… 그다지 크게 고난이라고 할건 없는 것 같다
태진 #8211; 일댈 있지 않나
원희- 다하는 거니 고난이 아니고 짜증이 날 뿐이다
목자 #8211; 디아블로 말고 다른 딜을 걸고 운동을 하던지 친구를 만나는 자유시간을 하는 걸로 하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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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 친구 이야기 하니 생각났다. 회식하고 늦게 가면 난리 나서 의부증이 있냐 왜 사람을 못 믿냐고 하는데 그럼 여자친구가 돈 벌어오면 난 집에서 살림할까 하니까 돈은 벌어오라 하고
시간을 똑같이 정하자 해서 9시에 들어 오는 걸로 하자 했는데.. 진짜 의부증이 있는건지.... 술도 먹지 말라 해서 안 먹었고 한 달에 2번 먹어도 12전에 들어오는데도 뭐라 하고 밥만 먹고 11시에 와도 뭐라 한다. 증거로 현장에 누가 있는지도 사진 다 찍어 보여주는데도 난리 치고 이해를 못하겠다. 자기랑 안 놀아 줘서 그런지.. 오면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내가 일주일에 많아야 한 두번 만나는데 그걸 뭐라고 하니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목자 #8211; 그거 힘들겠다
삼희 #8211; 여자친구가 잔소리가 많은 편인지
원희 #8211; 내가 더 잔소리가 많은 편이다 성격이 꼼꼼해서
목자 #8211; 여자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줄 수 있지만 그건 원희랑 여자친구랑 나랑 셋이 말하면서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여자친구는 두려운 마음이 있는 것 눈으로 확인되지 않는 위치에 있지 않으면 두려운거라 그 이유를 알아야 한다.
부부 사이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하다 감정적인 결혼을 이혼을 하는게 더 좋다고 하는 이유가 감정적인 거리를 두지 않으면 나는 늦게 오는걸 이해 하지만 나는 못할 때 서로가 다른걸 거리를 두고 포기하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인생이 힘들다
부부라고 하더라도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다 그렇다고 감추라는 뜻은 아니다
원희가 힘들긴 하겠다
원희- 교회에서 하는 봉사를 다 평일날 저녁10시 11시까지 다 해서 계속 늦게 가볼까 하는 생각도 했다
목자- 여자 친구에게 내 믿음의 성장이 먼저 인지 내가 양육을 받아 너와의 관계가 안정되기를 원하는지 물어봐라 하나님을 빙자해서 자기가 원하는걸 이루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것 같으니 여자친구도 그건 개인적으로 점검해 봐야 할 것 같다. 원희가 좋아 지는게 원희를 위한 건지 여자친구 한테 더 잘 할것 같아 그러는 건지 알아야 한다.
원희 #8211; 이렇게 목장에서 들은 애기를 잘해야 하는데 여자친구한테 설명을 잘 못하다 보니까 ..
목자 #8211; 내가 하나님과 가까워지는걸 원하는지 여자친구한테 더 잘하는걸 원하는지. 그리고 내가 일댈을 하면 하는 동안 너도 이런 부분은 고쳐달라고 요구 하면 된다.
농협 준비는 계속 해도 디아블로는 하지 말고 운동을 하는게 좋겠다
원희- 새로운 게임 나오길 10년을 기다렸는데….
황희정
희정 #8211; 출장은 잘 갔다 왔고 일은 아직도 바쁘다. 이번주는 내내 진로에 대해 고민 했다
어차피 난 돈을 많이 벌것도 아니니 돈버는 목적이 아니라 내가 잘 할수 있는게 무었 일지 생각
했고 지금 하는 일은 나한테 맞지 않고 보람도 기쁨도 없어서 아동심리에 대해 공부 하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소년부를 작년부터 맡아 진행하면서 몸이 아픈 사람은 체율을 못하는데 마음에
상처가 있는 아이들은 체율이 되고 소년부 아이들을 통해서 내 자신을 보게 되는게 좋았다. 그래서 알아 보니 대학원을 가야 되길래 부모님한테도 물어 봤는데 하고 싶으면 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오늘 예배를 드리다 내가 학벌에 욕심이 있는건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들어 아직 정확히 분별이 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삼희 언니 한테 물어보고 대학원은 어딜 가야 하는지 알아보면서 한 주를 보냈다.
목자 #8211; 어떤 일은 자기가 좋아서 믿음과 상관없이 할 수 있는데 나를 견디게 하는건 사명감이다
그 사명감을 느끼려면 성경적인 근거를 찾아 보면 자원함 보다는 부르심이 먼저
일댈 3과 이사야 에서 하나님께서 누가 나를 위해 갈꼬 하니 내가 여기 있나이다 자를 보내소서 하는데 그건 부르심이 먼저고 자원함이 있었다
굳이 순서를 나누자면 부르심이 먼저고 부르심이 없는 자원함은 없다
하나님이 나를 불러주셨다는 확신이 있어야 하는데 부르심을 알려면
1 내 자신의 숨은 동기를 점검해봐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소망인지 내 야망인지 생각해보고 내 야망이 순수하게 안 섞일수 없지만 소망이 더 많은지
2 말씀과 환경의 인도함 두 가지가 다 있어야 한다
말씀으로 하나님이 내가 원하는 대답을 늘 주지는 않지만 말씀으로 인도 함을 느껴야 한다
환경 적인건 나도 4~5년전 부터 신대원을 가려 했지만 집에서 돈을 벌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 못했다
마지막으로 부르심에는 반드시 부담감 이걸 하지 않으면 안되겠다는 부담감이 있다 이걸 꼭 해야 겠다는 마음의 부담감이 지속적으로 느껴 진다
길이 없는게 부르심이다. 이거 외에는 다른 길이 없어 이거 외에는 평생 내가 할 수 없다 길이 많으면 갈등이 있는데 나도 신대원을 택할 때 환경이 다 막혀 길이 없었다.
이런 여러 가지 표증을 다 생각해야 한다 큐티에서도 누가 복음에 망대를 세울 때 계산을 해보라고 하셨다 망대는 적이 오나 안오나 지키는 것으로 그 망대를 세우는데 돈과 시간이 들어 가는데 망대를 세우기 전에 계산을 해보지 않겠느냐 한다 그런 생각 안 하는 것도 성경적인 건 아니다
그걸 짓다가 그만 두면 안되니까 해봐야 한다. 마음이 지속적으로 부담이 되고 말씀의 인도와 평생 이게 아니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드는지 다른 길은 없는지 내 야망인지 소망인지 점검해보는 과정에서 나를 아는 과정을 통과해야 한다 그럼 그 길을 가도 된다.
일단 알아보고 이 모든걸 같이 생각해보고 계산도 해봐라. 알아보는 건 하고 시간과 돈과 공부 후 업무를 할 수 있는지 다 알아 봐야 한다 지금은 보고 싶은 것만 보기 때문에 미래에 대한 예측이 틀리다 애들이 너를 통해 변화되는 모습만 생각했고 문제아에게는 문제 부모가 있어 너한테 해꼬지를 한다던지 들어주면서 소모되는걸 얼마나 견딜 수 있을지 정신적인 데미지 까지 감당할수 있는지
지금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선택하는데 그러지 말고 필드에서 뛰는 사람을 여러 사람 보고 상담도 하고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해라 하지 말라는건 아니니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콜링을 확인해라
직업을 선택할 때 내가 좋아 하는지.,잘하는지 좋아하기도 잘해야 하는데 나 자신의 평가가 아닌 다른 사람의 평가도 포함 되어야 한다. 내가 좋아하고 잘해서가 아닌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지 생각하고 하나님이 주신 은사는 나도 좋고 남도 좋을 때가 은사다
홍태진
태진 #8211; 이번주는 월욜에 일댈 양육자 메시지를 받아 근심걱정을 수욜까지 하다
목욜에 게시판을 보니 이름이 없어서 어떻게 된건가 했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지금 워낙 힘드니까 빼주셨나 보다 했는데 그날 큐티가 자기가 죽어야 산다는 말씀이었다
내가 일댈을 해야 한다는 순종의 마음이 없고 여태까지 받는 입장이었다가 내가 주어야 한다고 하니 잘 보여야 하는 부담감이 있었던 것 같고 내 자신도 지금 안 좋고 하니 공포와 두려움으로 왔었던 것 같다. 그날 큐티 보며 잘 깨닫고 걱정했던 분들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팀 옮기는게 얘기가 없어 금욜에 실장한테 물어보니 이미 확정 됐고 4월1일에 옮긴다고 했다. 가서 잘하라고 해서 마무리 잘하겠다고 했는데 한편으로는 마음이 찡한게 있다 실장하고 웬수 같은 관계였는데 마무리를 잘해야 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토요일에 상담 받는데 이제는 중독의 문제에 대해 가둬두지 말라고 하셨다. 중독을 인지 하는게 맞지만 모든 상황을 중독이기 #46468;문에 내가 이럴 수 밖에 없다라고 하지 말고 양육자나 부서 이동이든 다 적극적으로 받아 들이고 자신을 돌아보고 그런 것들을 통해 회복 될수 있는 단계니까 받아들이라고 했다
숙제로 자기 인식에 대해 자기 스스로 치료 하는걸 하라고 하셨다
최근 2주 동안 심장이 계속 뛰어 잠을 잘 못 잤다.
내가 왜 이렇게 심장이 많이 뛸까 라고 인식한건 처음이다 . 그 이전에 많은 고통이 있었는데 직장생활 처음 했을 때 남자들하고 관계가 안되지만 돈 때문에 벗어 날수 없었고 하기 싫은 일은 억지로 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억지로 버티고 있었다 그때 사람들이 했던 말 중에 넌 왜 그렇게 말하냐 혼자 잘난 척을 하냐 라고 했는데 난 듣지 못했고 지쳐있는걸 몸이 인식을 했을 텐데 3년이 지난 후에야 지방간에 혈압이 오르고 병원에 정기적으로 가야 하는 상태로 몸이 망가진 상태라는걸 알았다 그전에 이미 신호가 왔을 텐데 악에 받쳐서 억지로 했었다.
그런데 이번에 스스로 내가 몸이 반응하는걸 처음으로 알게 되어 내가 기도를 하게 되었다. 선생님은 자가 인식을 하기 시작 한거다 라고 했다. 그 이전에 몸이 표출을 했는데 인식하지 못했고 사람의 관계도 마찬가지로 자가 인식인 못했었다. 선생님이 자기 자신을 가두고 학대 하지 말라고 해서 스스로 아픈 것을 보듬는 훈련을 하는 단계로 넘어가려고 한다
오늘 말씀 중 광야는 회사에서 3년 동안 있는 시간 같다 이직해서 실장을 만나며 문제가 터지기 시작했다. 그전에는 몰랐던 걸 외부적으로 깨트려야 했던 단계였던 것 같다
그런데 그럴 때 내 악이 나와 판치다 결혼 이직 직장고난을 겪다 교회에 오게 되고 술 안 먹고 담배 안 핀지 1년이 되어 가는데 내 힘으로 한게 아니라 일댈 양육 받을 때 하나님께 기도를 그리스도 인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로부터 핀잔을 받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를 하다 끊어 낸게 담배 였다. 하나님께 도와 달라해서 금단 현상 없이 담배를 끊었다.
술은 내가 양주를 엄청 좋아 하는데 그 중에서도 57도 중국 술 같은 독주를 좋아 한다.
내가 술을 먹으면 자제가 안돼서 여자나 음란을 찾으러 다니는 방황을 했었는데 술을 먹으면 내가 그런다고 생각을 하니까 고통 스럽고 음란에 중독이 되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하니 술을 먹먹 않는 것 으로 했다. 다른 사람들에게 절대 술 담배를 끊었다고 말하지 않는건 내힘으로 한게 아니고 자랑할게 아니기 때문이다. 광야를 통해 내 악 드러내고 끄집어 내서 나를 다시 만드는 단계라고 생각을 하니 설교 들으면서 많이 찡했다
목자- 팀 이동은 어떤지 ?
태진- 팀 이동을 은근히 바랬다 지금 팀에서 끼인 존재라 업무적으로 시장이 좁고 한계가 있어 새로운 데를 가면 새로운걸 하게 되니까 아직은 나이를 먹기 전에 할 수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한다.
목자 #8211; 내가 생각 했을 때 금방 결혼 할수 있을 것 같다. 금방 장가 갈수 있겠다.
그런데 이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 두가지 중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하나는 훈련 하는 것인데 두 가지가 적절히 있어야 자신을 사랑하는 거다. 중독이 있고 우울하다고 스스로 말하고 내가 불쌍하다고 하는건 여자들이 잘 하고 자기 연민인데 내가 세상에서 불쌍한 사람이 되어야 나를 알아주고 버리지 않을 거라는 심리가 있기 때문이다. 우울할 때 여러 가지 방법 중 중독 말씀을 보고 술을 먹거나 친구를 만나는 방법이 있는데 형이 늘 해오던 익숙한 방법만 아니면 뭐든지 괜찮다. 형이 생각해오던 익숙한 방법이라고 생각하는걸 거부 해야 한다.
똑같은 곳으로 가지 않는 것. 습관적으로 우울해 지는 사람은 우울한게 자신의 도피처다
내가 우울한 것 까지 없으면 살수가 없다 내가 우울한 늪에 빠져 허우적 대면 누군가 와서 건져주겠지 라는 생각은 건전하지 않은 타인 의존적인 것이다.
내가 세상에서 불쌍한 사람이 되어 자기 연민에 빠지는데 그것도 어느 정도까지만 받아주지 계속하면 매력이 없다. 여자들이 원하는 남자가 가진 세상에서 제일 매력 있는 건 자기일 자기가 알아서 하고 나까지 도와주기를 원한다..
결국엔 하나님 때문에 내가 자립신앙이 되지 않고는 매력 있기가 힘들다. 너 없이는 못살아가 최악이 말이고 너 없이도 잘살게 해주는게 진정한 사랑이며 독립시켜주는 것 .
너 없이 못살아 하면 둘 다 죽는다 언제나 그 사람이 독립적으로 잘살게 해주는게 사랑이다.
이혜림
목자 #8211; 잘 쉬었는지
혜림 #8211; 3일 동안 친구 한명 만나고 집에만 있다 안되겠다 싶어 제주도에 갔는데 고모랑 13년된 친구를 만나서 잘 대접 받고 왔다 처음에는 같이 일하는 사람에 대한 원망이 있고 짜증이 났는데 제주도에서 생각을 해보니까 머리는 따라 갔는데 마음과 영혼이 한번도 움직인 것 같지 않다
내가 없고 내 영역이 없고 사람들 한테 휘둘려 다닌게 좀 그랬고 무기력 했고 잠도 많이 자고 많이 먹어 살도 많이 #51863;다. 제주도 가서는 고모가 아침마다 한우를 구워주고 .. 살 빼야지 하고 뭘해야지 하면서 실행을 안하고 작은 것부터 해야 하는데 운동도 잘 안되고 의존적이라 그런지 누가 같이 운동해주고 먹지 말라고 해주길 바라는 자신을 돌아보며 나의 영역과 일에 대해서도 나한테 맞는 일인가 생각해 보게 되었다.
야망과 소망을 분리하라 했는데 난 야망도 소망도 없고 내가 왜 여기 있나 싶고 그렇다고 나가서 다른 일을 하기엔 현실적으로 이 나이에 잘할 수 있는게 없고 다시 시작해도 이 나라에서 서른 한살 여자가 무얼 하기엔 너무 그렇다.. 생각해서 탁탁 아구가 맞아야 시작을 하는데 생각만 안하는 경우도 있다. 일이 아니면 취미로 풀어야 하나 해서 바이크를 타볼까 했더니 혜진언니가 말도 안 된다고 말렸다. 여성적인 것들에 취미를 붙여 보라 했는데 내 안에 질주 본능이 있는 것 같다. 이 무기력함을 떨치기 위해 뭘 해야 할까 하다 그런 생각 까지 했다.
일에 대해서는 계속 고민을 해봐야겠고 말씀을 보는 것도 짜증나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라는데 보여야 보고 하나님의 이적에 대한 것도 꿈에서 이거 해라 라고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다.
오늘 말씀도 진짜 이적은 그리스도가 내 삶에 오신거 라고 했지만 하나님의 영광은 정말 보이지 않는다.. 그리고 광야 인건 맞는 것 같은데 이제 내 의도 힘도 다 빠졌으니 하나님이 공급해 줄것만 있는데 짜증나 짜증나 한다.
아프면 애써 부르짖으라 했는데 난 부르짖지 않는 것 같고 상태가 안 좋았다 라기 보다는 예전에 안 좋았던걸 이제 인지를 한 것 같다 다음주부터는 이제 새로운 마음으로 출근해야 하는데 아직 답은 안 나왔다. 내 성향상 계속 있을 것 같다.
목자 #8211; 말하는걸 보면서 느낀 5가지 특징 중 첫번째 특징 포기가 빠르다. 포기가 빠른 이유는 엄마랑 아빠랑 같이 안 살았기 때문에 부모님이 원할 때 돌봐줬어야 하고 어렸을 때 내가 하는 행동을 그림자 처럼 반응 했을 때 자존감이 생기는데 그대신 포기 하면서 성숙 하게 된다.
그게 가장 많은 원인이 되었고 그러다 보니 빨리 포기하는 사람의 특징인 자아가 없다 내가 뭘 좋아 하는지 뭘 하고 살아야 하는지 모른다. 다른 사람이 좋은 건 좋고 싫은 건 싫게 된다. 내가 참지 못하는게 있는데 다른 사람에게 더 의존하기 위해 참게 되고.. 지금 혜림이가 말한게 나한테도 다 있다.
포기가 빠른게 나쁜 것만은 아니다 포기가 빠르기 때문에 순종도 잘 할 수 있다 포기를 잘하는 사람은 하나님한테 헌신을 잘하기도 한다. 포기가 빠르기 때문에 완전 나쁜 건 아니다 포기가 빠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중독이나 관계에서 조금 쉽게 나올 수 있는 편이고 하나님때문에 이걸 포기해야 겠다 하면 믿음보다 성품으로 되기도 한다 그러니 포기가 빠르다고 자신을 싫어 하지 말아야 한다 싫어 하지 않는다는 건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빈 공간을 채우기 위해 사람이 필요 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혜림- 나의 선택에 대해서는 다른 사람이 코치를 해줬으면 좋겠다
목자 #8211; 그러지 말아야 한다. 좋고 싫은게 확실한 사람은 자아가 있다. 희정이는 목자가 뭐라 해도 휘둘리지 않고 좋고 싫은게 분명하다. 너무 분명해도 희미해도 안 좋다. 진짜 믿음은 너무 좋거나 싫은게 없다 하나님 외에는 미치도록 좋은게 없고 이건 죽어도 못해요가 없는게 믿음이다.
혜림이가 포기가 빠르고 자아가 없어 휘두르지만 여러 사람에 잘 맞춰준다 단점이 있으면 당연히 장점이 있다. 베드로가 혈기가 많아 대제사장의 귀를 쳤지만 그 혈기로 한번 설교 하니 5천명씩 회개 하는거다 단점을 하나님이 쓰면 무한한 장점이 될 수 있다. 모세는 말에 둔한 자라고 했고 하나님이 불렀을 때 말잘 못하겠다 하니 아론을 세워주고 성경을 제일 많이 썼고 이세상에서 최고 선지자가 된 것 처럼 하나님이 붙드시면 내 장점은 완전 장점이 될 수 있다 단점만 심각하게 생각해서 다른 사람이 필요 하고 잘 못할거다 하는 건 예수님을 무시 하는거다
혜림이는 소중하고 하나님이 무한하게 단점을 장점으로 바꾸셔서 쓸 수 있는 존재 이니 스스로를 제한하고 단점만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장점도 단점도 다 쓰이고 단점이 있다고 다른 사람이 필요 하다고 생각하고 의존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도 잘할 수 있고 스스로 잘하기 위해 도와줄 지체가 필요하기는 한다
그렇기 때문에 잘 포기하는 사람의 특징은 스트레스 받으면 잘 먹는 것, 누가 와서 같이 운동하자 하면 좋겠고 빼라고 잔소리 하면 좋겠고 누군가 있었으면 한다 하지만 그런 사람이 있어도 말 안 듣는다 말 듣는 것 같지만 오래 안가고 내 감정이 그 사람과 좋을 때만 듣는다. 그러니까 너 자신을 포기하는 건 그만.. 포기를 잘하는 사람은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크다 믿음은 불확실해야 믿음을 가질 수 있다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가 믿음이다. 직통 계시를 받고 하나님이 알려주면 고통가운데 성숙 할 수 없고 믿음 가운데 내 자신을 던질 수도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미래를 알려주지 않는다 미래를 알려 주는 건 다 뻥이고 알려주는 경우는 구속사를 예비할 경우 외에는 없다
하나님이 너한테 미래를 알려주면 너가 믿음으로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뺐는거다. 우리의 최후 승리는 어차피 보장 되어 있는 사람으로 너는 의존하지 않아도 괜찮은 사람이고 특정한 한 개인에게 과도하게 하지 말고 공동체는 의지해도 된다. 친한 사람 몇 사람에게 무게를 두어도 되고 대신 한 사람에게 너무 의존하거나 집중하지 않아도 된다. 그건 결혼 하고 나서 해도 된다.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알기 위해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의 리스트를 작성하는작성 좋을 것 같다.
홍해를 가를 수 없지만 지팡이를 던지는게 내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하지 못하는 홍해를 가르라 하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지팡이를 던지라고 하신다.
남이 체크 하지 않아도 스스로 할 수 있다고 계속 생각하고 자신을 스스로 감옥에 가두는 건 안된다.
삼희
삼희 #8211; 단순히 애를 좋아해서 일이 맞겠지 하고 10년 전에 일을 선택을 했는데 지금 일하는 곳을 작년에 옮겨 1년이 되길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1년 채우고 이직하려고 한다. 장애인 복지관인데 전에 비해 연봉도 쎄고 근무 환경도 좋고 한번 들어가면 안 나오는 준공무원 수준인곳이다. 상담은 애들 상담을 주로 하고 상담 심리전문가를 준비 하고 있어서 성인 상담도 필요한데, 여기서는 거의 쉬지 않고 계속 만나야 한다
전 직장은 스케쥴을 조정해서 상담자가 쉴 수 있고 다른 업무를 하는데 여기는 실적만 중요하고, 쉬지못한다. 돈만 벌려고 왔다 갔다 하면 상관 없겠는데 목표가 있는 사람은 힘들다. 지난주 금요일에 죽기 직전의 사람들을 계속 만나다 보니 이 일을 하고 6년만에 너무 심하게 아파 수액까지 맞았다. 3시간 동안 가만히 애기를 듣고 또 분노해서 졸도 하는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몸이 되게 아팠다. 그리고 이를 통해 하나님이 내 안에 교만을 보게 했다.
일댈을 하면서 두려움이 없고 하나님에 대해서도 두려움이 없는 내 모습을 보게 하셨다. 또 도전이나 성취가 있으면 해보고 싶다는 의지가 강하다. 그러다 보니 밤새서 깡으로 하는 기질도 그렇고 대학원 때도 일반 대학원 수료를 하고 가고 싶은 분야에 가려면 인턴을 해야 하는데 인턴을 하면서 밤을 새서 논문을 쓰고 김해영씨 처럼 엄마에 대한 분노로 한 것 같다. 악착같이 졸업하고 일을 열심히 하니 없던 계약직 자리가 생기고 공채 자리가 생겼다. 되돌아 보니 내게 주신 능력에서 모든걸 할 수 있느니라 의 말씀을 가장 좋아했고. 그래서 실패와 고난의 성도는 체율이 되지 않았다.
오늘 말씀 들으면서 .. 결혼에 있어서 마음대로 잘 안되고 스트레스가 되면서 힘들어 졌는데 처음 시작할 때 는 고난의 시간이 힘들었는데 지금 같은 경우 오늘 말씀 들으면서 그런 사건이 없으면 난 체율하지 못하고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다라고 교만했을 텐데 나를 광야에 두셔서 예수님이 오시게 #46124;고 부모님의 수고로.. 하나님을 깊게 만나게 된게 감사 했다
일댈 하면서 숙제에 대한 부담감이 없고 나는 잘해낼 수 있고 탁월하게 한다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몸이 아프면서 내 힘으로 아 할수 없구나 깨달았고, 간증문을 쓰며 일주일 동안 숙제를 하며 은혜를 받았고 하나님이 나를 너무 사랑 하는것에 감사 했다.
하지만 예수님이 온게 이적인데 지금 당장 원하는 것이 안되니 말씀에 있는 기적들이 왜 나한테는 없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약간 무기력하고 완전 불평은 아니지만 양육 끝나면 내가 원하는 기도제목들이 응답되는지 생각 했다.
나의 가장 큰 이적은 예수님이 온게 맞긴 맞지만 눈앞에 당장 보이는게 없으니 약간 짜증났다. 그래도 하나님에 대한 신뢰는 있다. 몸 아픈건 이제 괜찮다
그리고 상담사 일을 하나님이 부르심있어 시작하고 끈질기게 가고 있지만 커리어를 잘 쌓아서 결혼해서도 남편한테 의존하지 않고 애들에 대해서 살리려는 마음도 있는 반면에 그것보다 나 자신을 위해 박사 타이틀로 전문가로 살아야 하지 했는데 이번에 이렇게 몸이 아픈걸 보니 그 사람들에 대한 긍휼한 마음이 생긴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양육을 받으면서 감사하고, 고딩때 기억이 새록 새록 나면서 성적 하나에 울고 죽고 싶고, 원하지 않는 대학을 가면서 좌절감을 생각하니 예수님이 없었으면 내가 어떻게 #46124;을까 싶다.
목자 #8211;태진 형한테도 말하고 싶지만. 사람이 피할수 있는 환경에서는 절대 훈련이 되지 않는다
형이 3년 동안 직장에 못나가고 어쩔수 없었던 것 처럼 가족도 어쩔 수 없다 피할수 없는 관계나 일이 아니면 사람은 훈련이 안 된다 정말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사람들은 피하고 싶으면 피하지 훈련은 하지 않는다.. 피할 수 없는 환경에서 사람이 훈련이 되는데 피할 수 없는 환경 이란게 사실은 너무 버겁고 힘들다. 그런 힘들고 버거운 과정을 통해서 내 열심과 내 의가 없어지고 내 야망이 없어지고 하나님의 열심으로 바뀌는 것이 있지 않으면 그 어떤 사명을 감당 할 수 없다
내 야망이 하나님의 소망이 되고 내 열심이 하나님의 열심이 되려면 금광석을 계속 불에 넣고 때려 순금을 만들어 정금이 되는 것처럼 그런 과정이 없이는 되는게 아니다
내가 얼마나 내 열심으로 살았구나 내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소망이 아니라 내 야망이 끼어 있구 나를 피할 수 없는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두들겨 맞으며 불순물이 빠지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정금이 될 수 없다
오늘 말씀 처럼 하나님이 힘을 주어져서 낳게 되는 거니까 그렇게 될거고 하나님이 나보다 내 필요를 더 잘 아신다는 말이 안 믿어 지기는 하지만 믿음은 원래 보이지 않는 것의 증거고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니 결혼이 보이지 않는다. 바라는 것들의 실상 보지 못하는 것에 대한 증거가 믿음이다 때가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결혼 충분히 할 수 있다.
규진
규진 #8211; 지난주에 나누었던게 화 .. 저녁에 스트레스가 쌓이니 욱 하는게 많은데 이번 주는 욱하지 않고 말도 이쁘게 하고 지낸 것 같다
아직 까지 하루를 망쳐 버리는건 바뀌지 않은 것 같다 예를 들면 하루를 보내고 저녁10시부터 6시 까지 허무하게 보내는 습관.. 일주일에 2번 정도 그러는게 스트레스를 못 푸니까로 볼 수 있지만 내면의 동기를 따져 볼 때 인생에서 가장 후회 되는 일이 떠난 사람을 잡는게 아니라 내 자신을 해치면서 컴퓨터 하는거 같다. 지난주에 내가 공허함과 바람을 핀다 라고 했는데 지금은 나는 잘 안 될꺼야 나는 잘 하는게 없고 날 사랑해 주는 사람이 없고 있더라도 나는 그 사람을 사랑하사 않는 것 처럼 미래와 사랑과 배우에 대한 기대감이 없어 도피처로 하는게 눈에 띄게 확인되니 그게 쾌락이 아닌 자해 행위인 것 같다 손목에 손을 긋는게 아닌 하나님께서 날 사랑하지 않고 나 자신과 미래에 대해 기대 하지 않고 적당하게 살고 길이 있으면 돈 벌고 못 벌면 사람들에게 감사한다고 하면서 그냥 맞춰 가는 삶을 내가 하고 있구나 라고 느꼈다
연기 연습을 하냐 안하냐가 내 자신의 미래를 기대 하느냐의 표준인데 내 자신에게 실제로 와 닿는게 가게 일을 해서 매출 올리는 거기 #46468;문에 연기 연습도 잘 안하고 잘 될거라는 기대감도 안들게 된다 부정적인게 아닌 기대감이 없는 것이다. 비전얘기를 들으면서 든 생각이 나도 좋고 남도 좋은걸 찾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비정규직을 3개 하고 있는거나 마찬가진데 나도 좋고 남도 좋다는 확신이 드는게 하나도 없다. 배우는 탤런트 시험을 안 봤으면 안 했을텐데 시험을 봤기 때문에 하게 되었고 탤련트이기 때문에 타인의 기대치를 채워야 한다는 압박이 아닌 기대감이 있다 아니면 다른 합당한 성과를 내야 하는데 가게나 연극 치료사도 그렇지 않다
연기를 하게 된 것도 서울대가서 공부를 하는데 공부가 잘 안되면서 도피처로 연기를 한게 있다 연기를 안하니 연극치료사를 하고 그걸 하면서 또 다른 것 가게를 병행하면서 도피처를 찾는거라고 할수 있다 비젼을 잘 찾지 않았고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다른 것들로 하는게 많으니까. 하지만 스무살 때부터 고민 했던게 나도 좋고 남도 좋은 일이 뭘까 였는데 연기는 날 위해서 하는 거라 해서 등한시 했고 탤런트 시험에 합격하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라고 스스로 하나님과 내기를 한거 였다. 가게도 안정이 되어 내려놓고 운동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까 비젼에 대해서도 소망을 가진 인생이 되고 싶다.
저녁 시간을 소비 하는건 소망없 는 인생을 살아도 먹고 살수 있기 때문인 것 같다.
연극 치료사를 하는 곳에서 김양재목사님 같은 분이 수업을 이끌고 계시는데 왜 연극치료사를 하냐고 안해도 되지 않냐고 하시면 내 문제에 직면이 되고 내가 왜 지금 이걸 왜 하는거지? 라는 생각이 들면서 가게도 연극도 치료사도 사명이 없으니까 좋은 것과 돈 버는게 아무리 합당해도 사명감이 없으니까 인생이 29살 되어서도 사람에 받은 상처로 공황장애에 걸리게 되는 것 같다
내가 연애 했던 날수가 반년도 안되니 난 사랑을 해본 적이 있나? 한 사람을 신뢰해 본적이 있는지 가족도 잘 신뢰를 하지 않은 것 같고.. 가족을 사랑하거나 가족을 위해 희생하라고 하면 잘 못했던 것 같다. 가족이나 사람들이랑 있을#46468; 안 그런척 하니 더 문제고 가족을 사랑하고 하나님 말씀 안에서 의지 하며 살아 가고 있는 척 하고 있음을 느껴서 오히려 이런걸 느끼고 있는게 감사 한 것 같다.
내 비젼을 발견했으면 좋겠는데 그럴려면 타인을 사랑하고 내 자신을 사랑할줄 알아야 하는데 그걸 못하니 아직 비젼을 발견할 인간이 되지 못하고 위기의식을 잘 못느끼는게 아닌지..
놓친거에 대한 아쉬움만 있고 위기의식이 없는데 결국 이런것들이 행동으로 드러나고 있다
잠이 적고 피곤하면 하나님을 의지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내 혈기로 밤을 샐 때도 있고 지금은 잠도 충분히 자고 건강한 상태로 나눔을 하지만 또 이렇게 될 수 있는걸 스스로도 잘 알고 지금 이이 중독인 것 같아 오픈을 한거고 내 안에 느낀 무의식적인 것 소망과 사명이 없는걸 발견해서 같이 나눔을 하고 있다
목자 #8211; 나는 규진이랑 목장을 두 번 같이 하면서 오늘 나눔이 제일 좋았다. 평가 하는 것 보다 이렇게 자기 자신을 잘 직면하고 봤다는 것에 대해 대견하고 .. 좋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 내가 뭘 알겠냐마는..자기 자신을 아까 학대 한다고 한다고 했는데 그건 맞고 나는 하나님이 어떤 사명을 발견하게 하고 사명을 주고 그 길을 따라 나가면 그걸 찾는데 까지 또 시간이 걸리고 시행착오를 겪고 어렵지만 그걸 감당 하는건 더 힘들다 사명을 발견한게 끝이 아닌 시작이다. 사명을 버리지 않고 외면하지 않고 간다는건 미치도록 힘들다 .
사람이 한결 같기가 어렵기 때문에 내가 젤 사랑하는 사람도 한결 같이 사랑하지 못한다 사람은 자기가 편안하고 안락해 지면 자기 중심적으로 가고 누가 신인때 초심으로 살고 사역자 처음 부름 받았을 때 처럼 열심히 살겠는가
지금 당연히 못 그렇지만 그때의 맘도 같을수 없다 그런데 사명은 한결 같아야 한다. 사명을 발견하는 건 시작이고 쥐고 걸어 가는게 진짜다 그럴려면 내 시간 내 공간 내 감정을 많이 버리는 연습을 시킨다. 한결같이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데 나도 환경도 한결 같지 않아 내 시간 내 공간 내 감정을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하나님은 못 맡긴다.
하지만 우리는 절대 양보 못하니 절대 사명 감당을 못해 침해 받고 거기서 일어서야 믿고 맡기신다 한결같지 않은 일을 한결 같이 하고 때로는 내 시간과 공간과 감정에 상관없이 일할 때가 많다. 아론도 자기 아들 둘이 성소에 들어가 죽었다고 제사장을 안 한게 아니다 하나님한테 죽임 당했는데도 했다 사명이란 이런 거다 내 시간 감정 공간이 침해 당하는 일이 끊임없이 있어야 하나님의 일을 한다. 이건 선택이 아니라 다 그렇게 해야 한다. 그걸 발견 하는 것도 힘들지만 발견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훈련도 같이 시키신다 이런걸 겪으면 하나님이 나를 진짜 쓰기 위해 목사님이 말씀 하신 사명 때문에 왔다 사명 때문에 살고 사명 때문에 죽는다는 것
회사야 말로 내 감정과 상관없이 일하는 곳이고 충성은 내가 없는 것이다
하나님이 여러 사건을 통해서 해야 할 것을 과제로 던져주는데 안 하면서 사명을 달라고 하지 말고 과제를 하나씩 해가면서 사명이 오는 거다. 그걸 안 하면서 하나님이 여러 가지 우리 삶에 던져주는 문제가 있고 작은 일에 충성하지 않는데 어떻게 큰일을 맡길 수 있는가 내 지경은 작은 일을 하면서 넓혀야 한다. 그런 일이 오는 건 하나님이 날 쓰기 위해서다.
날마다의 삶에서 하나님이 내준 과제를 하나하나 충성스럽게 감당하면 사명도 알려주고 감당할 힘, 소망을 준다 현실의 내 삶에서 충성스럽게 감당하지 못하더라도 내 믿음의 분량 만큼 하면 된다.
그리고 하나님이 배우로써 부르심을 주었으니 이 길인지 아닌지 알아 보는건 계속 가보는 거다 다른 길로 가라고 하나님이 할 때 까지 . 다른 부담감을 주고 그러면 생각 깊게 해보고 목사님이 피아노를 전공하셨는데 사역한다고 시간낭비 한건가? 피아노는 자기와의 싸움인 것 처럼 말씀도 그렇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시간에 관심 있어 하나도 낭비가 없다.
나의 경우 스페인어과에 들어갔고 도박가정에서 태어났고 대학 때는 공부 안하고 외국 돌아다니고 노래 모임에 심취해서 아카펠라로 무료 공연을 하고 그것도 하나님이 하신게 그때 발성이 뭔지 공동체에서 나눔의 뭔지 새벽마다 나가야 하는 규율이 뭔지 거기서 만났다 하나도 낭비가 없었다. 아카펠라 싱어 팀에 있게 만든건 그때 발성을 해서 설교 할 때를 위한 하나님의 셋팅.
외국어 전공도 성경은 기본적으로 언어로 되어 언어를 쪼개 핵심이 뭔지 뽑아야 하고 과외는 기본적으로 가르치는 거니 못하는 사람을 잘하게 끔 가르치는걸 지금 쓰고 있다. 이렇게 하나도 낭비가 없다. 하지만 난 내 인생은 낭비라 생각 했는데 하나님은 모든걸 선으로 바꾸셔서 훌륭한 설교자로 만드는 과정이라 믿는다. 나만 그런 건 아니다. 연기는 가짜고 가짜를 진짜 처럼 하는게 연기이다. 난 똑같다고 생각한다 아파 보지 않은 사람은 체율을 잘 못한다. 내가 삶에 많은 사람들을 만나 많이 아파 봤기 때문에 여러 사람을 이해 잘하고 해줄 말이 있다. 나도 내 자신을 많이 보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렇게 말할 수 있다. 아파 봐야 연기를 잘 할 수 있고 아파 본게 진짜다. 하나님이 배우의 길을 가라고 하니 배우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자기 관리를 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 나서 큐티 하고 발성 연습, 연기 연습을 하고 하루를 시작해라. 박진영이 스스로 기본적으로 가수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발성연습을 하는 것처럼 그걸 하면 가수로서의 정체성이 느껴져 다른걸 해도 괜찮다고 했다. 그래서 난 목사가 될 사람인데 큐티를 한 시간 하지 않는데..하며 박진영이 대단하다고 생각 했다. 그런걸 잃지 않기 위해 연습을 30분이라도 해서 배우로서의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잘 안되니 무조건 하라는 건 아니다 나도 큐티를 매일 못한다 그러니 습관을 쫓아 새벽에 기도한 예수님처럼 습관이 되어야 한다
습관이 될 때까지 격려하고 점검해줄 사람이 필요하고 내 의지도 필요 하다 배우의 정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너만의 방법을 선택해서 꼭 해봐야 한다. 내 시간 공간 감정에 침해 당해서 변하지 않는 사람을 위해 내 사명이 발견되는 것도 있으니까 앞으로 꾸준히 나눔을 하면 된다.
진짜 본 라운드는 발견하게 되는게 아닌 가면서 포기 하지 않는 거다 미치도록 그만두고 싶고 이대로 못살겠다 싶다 왜냐면 내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상대가 변하지 않으니 절망과 좌절이 있으면 나를 완전히 비우고 하나님이 하시게 해야 하는데 .. 내가 누군가를 변하게 해야 하는 위치에 있는 건 날 미치게 한다. 그런대도 사명 감당 할 수 있을까? 결혼해서도 변하지 않는 남편 때문에 내가 변해야 하는 것도 사명이다. 거창한 것 같지만 실체적이고 구체적이고 가까운 것이다
본라운드 가기 까지 많은 연습이 필요 하니까. .. 나도 내가 젤 하기 싫은 행정일을 하고 중등부에 치인다.. 그러면서도 이래도 할 수 있겠어요? 하는거 이렇게 싫은데도 잡고 있는데 하나님 의지 할래 매일 큐티 할래로 매일 시험한다. 뭣도 모르고 강단에 올라가 설교하고 다른 사람에게 기본적으로 존중 받을 위치에 있어 많이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못할 것 같다 나는 늘 자신 없다 확실히 콜링을 받고 사명이라 해도 자신이 없지만 이거 아니면 다른 어떤 것도 나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길이 없으니 한다 다른 만족시키는 일이 있으면 진작에 갔을거다
규진- 사랑에 대한 기대감은 어떻게 할까요?
목자 #8211; 주희랑 규진이랑 비슷한데 그 이유는 주희가 율법적이고 미리 걱정한다는 면이 있다고 했는데 사실 규진이는 규진이를 가장 힘들게 할 수 있는 사랑이고 사랑 때문에 제일 힘들고 미치도록 흔들어 놓을 수 있는 것도 사랑이기 때문에 그 사랑이 너무 간절히 원하고 좋지만 너무 아프게 하니까 과전류가 흘러 타버릴까봐 전원을 차단해서 사랑에 대한 기대감이 없지만 너무 사랑을 하고 싶어 하고 주희는 미리 미리 걱정을 하는 경향이 있는데 왜냐면 미리 닥칠 일을 자꾸 시뮬레이션 해봐야 내가 상처를 덜 받겠다 라는 생각이 있을 수 있다. 미리 혼자서 걱정을 해서 실제로 닥치면 내가 예상했던 일이야 라고 생각해 상처를 덜 받고 싶은 것. 미리 그 일을 걱정하고 상상 해보는 것. 그건 내가 모든 일을 해결하고자 하는 것과 같다 문제의 해결자가 되고 싶다거나 되어야 한다는 것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해 걱정하는 것 그건 내가 하나님 자리에 있는 것이다 사실은 교만하고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는 것이고 그래서 하나님이 염려하지 말라 하신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있으면 미래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신뢰가 있어야 한다.
염려는 불신의 다른 말이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내가 해결해야 하는 것 왜냐 난 그 동안 상처를 많이 받아 상처를 받기 싫어 상처에 대해 예비 하기 때문에, 그런 일이 생기면 스스로 내가 예상했던 일이다 내가 옳았다로 위안 한다. 옳은건 좋은 거기 때문에 우리도 다 그런 것처럼 너무 상처 받기 싫어 일어나지 않을 일에 대해 평생 걱정하면서 산다. 이게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내가 해결하겠다는 교만이다.
내 인생 내가 해결해야지 하나님 근데 믿어요 하나님 믿는데 내 인생은 내가 알아서 할께요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한다 믿음은 내일 일은 난 몰라요 하루하루 살아요 다. .
주희 자꾸 미리 걱정하느냐의 문제는 아버지의 문제도 한 몫 한거다. 하지만 하나님은 든든하게 지켜주는 존재가 너무 되고 싶어 하신다. 규진이도 주희도 둘 다 상처 받고 싶지 않은 영혼.이다
*우리 이번주 부터 목장 다이어트 하기로 한거 모두 기억 하고 계시죠? 기대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