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주일설교요약
큰이적
1.교회의 영광이보이는 이적
한여자 =신실한백성 (교회)
해를입고있는것 =모든존귀와영광을 한몸에받고 달은 억압받고있지만 나중은 지배한다는것 .면류관 12지파로이루어진 면류관쓴것 .
성도는 이런것이보여야한다 .
고난가운데서도 해달별의영광을 보는사람들은 능력의인생을 살게된다 .
시험가운데서 누가교회의영광을 보이느냐가 중요한것이다 .
내가믿는하나님이 얼마나 대단한분인가를 보여줘야한다
봉사잘할때말씀도 잘알아지는것 그것이 해달별의 영광이다 .
계속핍박이있다는걸알고 나아가야한다 .
최후의심판에 하나님나라가보여야 큰이적이 보인다 .
해달별입은 성도의영광이보여야한다 .
2.해산의 고통
아파서 애써부르짖으니 주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시기위해낮아지고낮아지셔서 여인의 몸속에서 태어나셨다.
나에게 예수그리스도가오시는것이 중요하다 ,.
힘든데 주님께부르짖지않는것은 정말 위기 이다 .
구원땜에 애통하지않으면 아이를 갖지도 않고 낳지도못한다 .
아파서 애써부르짖지않은사람 은 예수믿지못하는것 .
내가아파서 애써부르짖는것이 축복이다 .
아파서 부르짖는사람때문에 하나님나라가 확장되는것이다 .
3.사단의 삼킴이보이는것 .
붉은 용이 예수님과 비슷한모습으로있었다 일곱면류관을 쓰고 .
예수님영광은 큰이적인데 사단은 다른이적이라하며 이적처럼 보이게 한다
해산의수고를 할때 마귀는 그아들을 죽이기위해 음모를 꾸미고있다 .
용 =동양 신비롭고 숭배의대상 .
성경의용= 뱀의일종 뱀중가장높은위치가 용이다 .
세상을 소유한용은 머리가 7개이다 .그러니 지혜롭고 간사하다 .
열뿔=권세
얼마나권세가 막강한지 강력한나라를 소유하고 있는것이다 .
로마의권세 =용열뿔의권세
하나님나라를 보지못하면 사단의 것과 비슷해 분별이안된다 ,
.천국동창생이최고다
사단은 여자보다 아이를삼키려했다 .
예수씨가 나오는것도 방해를하고 전도하는것을 방해하고 하나님나라 확장데는것을 방해한다 ,
끊임없이 사단도 또다른이적을 행한다 .
사단이 삼키려 하는것 을 깨달아지는것이 이적이다 .
해달별입은 주님의 영광을 입고있써야 권세보다 낮은 권세가보인다 .
사단이 삼키려는게 늘보여야한다 .
주의영광이 먼저보여야한다 ,
삶을보여주는것 이적 ,
4.광야가 하나님이 예비하신곳인걸 깨닫는것 ,
우리는 하나님과보좌앞으로올려받는 인생이다 .
누가 올려갔나 .누구도움을 받아서 올라가나 ..
사단의 핍박으로 여자가도망같다 하나님께 나아가는통로로 붉은용이 한목했다 .
우리식구중의붉은용노릇하는사람 ..
내가 아이를낳게대면 아이제거에 실패해서 아이에이어여자까지 공격목표가된다 ,
하나님나라의영광이 대단하기때문에 받아낼수있다 ,
양육하기위해 예비한곳 =광야
광야.밤모섬이 하나님이 예비하신곳이되는것은 절묘한하나님의셋팅이다 .
하나님이 나를 광야에두시는 바른지식을가져야한다 .
악하고 음란한시대에서 광야로 보호해주시는 것 이얼마나 감사한지알아야한다 .
광야로도망가는길이 열리는것이다 ,
가장큰이적 예수님이 나에게오시는것이다 ,
목장나눔
미란언니는 많이아프고 .혜윤언니는아빠랑 틀어지고 진영이는 술왕창먹고 세인이는 반때문에상담받고 나는공터에 불내고.... 해련이는잘쉬고있었고이렇게 다양하게 한주를보내고처음으로 6명이다모인날♥
나눔주제 : 나는지금 교회의영광이 보이는 지 여전히 다른 이적을 바라는지 .
지금 애써서 부르짖고있는지 .
#65279;
미란언니 :요즘 아침에 일어나면 목이아팠는데 말많이해서 아픈줄알았는데 수요일날 목도아프고 기운이없고 어지럽다 했는데 오후될수록 심해지더니 나중에는 서있지도못하겠드라 애들이 왔다갔다하니 같이 왔다갔다하며 말하고다녔는데 어지럽고해서 몸이 가시 찔린듯 따끔하고했는데 감기몸살인줄알았는데 애들가고나서 일하다 주저앉고 반복데다가 핑핑돌고 집에 못갈꺼같은상황이여서 너희들에게기도해달라문자하고 무사히 집에갔는데 다음날 아픈게덜했는데 1월달 종일반이후 피로가쌓인거같다 ..
결론은 감기가아니라 영양실조구나 ..나는 하나님이주신몸을 잘 안챙겼다 .. 밥도잘안먹고 잘시간에 더일하고 그런것같다 그레서 어지럽다 . 이제 잘챙겨먹어야겠다 .
상처도잘안아물고 .. 한약 을교직원할인으로 사고어제 부터 먹기시작했는데 밥을혼자먹어도잘챙겨먹어야겠다.
아침을먹어야겠다 .돈아까워서 아침을 안사먹었는데.. .
요번아픈게 헤이헤진상태에서 아픈걸 감사하다썼는데 다른것에있써 스스로의롭고 착하다 했는데 우리들교회에와서 죄인인걸알게되었는데 아직도 남아있는게 있다 .내가 하는걸로정리 하면서정리안하는 동생에게 지적했는데 아파서 아무것도못하게되었다 그레서 아파서 하나님부른게 감사하다 . 아플때 간절한기도가나온다 . 아픈게 감사한거같다 .
큐티를 더열심히 해야겠다 .
안부르짖고있써서 어지럽게 해주셨다
지금 교회와서 좋아졌는데 엄청 내감정표현에서 억압하는사람이라 감정표현과 내자신을 표현하지못하고 눌려있다 . 내고통의상황이오면 우리교회는 직면하고 나누라하는데 평일 에는 예전으로 돌아가는거같다 . 큐티하는시간이면 괜찮아 하고 넘어가는것같다 .고통을고통으로알고 문제해결하고 넘어가야하는데 그러지못하는거같다 .일이너무힘들어서 애써부르짖고싶은데 초임이 이레서 힘들다.. 1년초임이 교사하는지안하는지가 결정되는데 .. 6개월하고 그만두면 못하는건데 배운거랑 실제수업이다르고 체력이많이딸리는거같다 .. 이게나에게 예비하신 광야인거같다 .일하고 교회와있고 단순하게 살게하시는 광야인거 알꺼같다 .헌데 잘보이고싶은거말고 내최선을 다하고 여끼까지인걸알고 해야할꺼같다
혜윤언니 :집에 식구가 6명인데 지금은4명이살고있다 .큰언니는결혼했고작은언니는 미국고모네집에가있고 동생이랑 나랑 엄마아빠 4이살고있다 , 나는이제 내방이생겨서 좋다 .언니들이랑같이쓰다가 .
언니들에게는미안하지만편하다 .집안이썰렁한거같다 . 그러고있다 집에있쓰면 각자할일하고 자고 . 학교는 일시작단계이다 .그나마다행인게 주5일제라서 토요일날 쉰다 .동생이고3인데 집에서 혼자공부하고 엄마아빠는부부동반으로 강원도갔다오시고 동생밥해주고 교회에나왔다.근데 이런게좋다 .정신없는게싫다 조용한게좋다 조용하게지냈쓰면좋겠다.
영적인상태는.... 큐티인이좋은것같다 .적용하기읽으며 간증을듣는건데 나도 적용해야데는데 하면서 눌리고 눌리는게있다 .나도 하루적용할께있나 ...
큐티인이 힘이많이되는것같다. 어른들의 험난한 얘기를보니 내수준은 애기수준인거같아서 ,
이적 나는 김혜영 이야기 목사님이 하셨는데 그분의경로와나의경로가비슷한느낌을받았다 .딸이라고집어던진사건 .나도딸이라고 .. 미국에 작은 고모가 계신데 그분이 자녀분이없는데 엄마마빠가나를셋째도딸을 낳아서 고모한테 입양식으로 보내려했었다 그걸나중에 들었다 초등학교때 .어릴때에 유치원때부터들었던거같다 .물론 어른들이야기는 알겠는데 당사자입장에서는 조금 그렇다 .. 그일이 떠오르면서 그러면서 아빠는 그때너를 보냈으면 니가 영어도 잘하고 돈도 벌수있는데 그런이야기를하면서 지금까지도 겉으론 괜찮은데 하면서 속으로는아니고 .. 남아있는ㄱㅔ있다 . 겉으로는 아빠에게 보내지그렛써그러는데 아직 속에서 끌어오르는게있다 . 물론 어른들시대에는 딸이 그런걸 알면서도 나를 인정하지못하는 ..그러면서 중학교시절을 방황하면서 보냈는데 ..그렇치않았다면 내가 머하고있나 상담하고있는데도 내가 중학교때방황을해서 나도 상담하는거에있써 나를 쓰시는거라 생각하고 죽지않고 애들이 살아있써서 고맙고 너무 매체에서그러니 애들이 죽는다는거를 아무렇지않게생각하는거같다 나도그#47132;고 ...아직까지도 안풀린것같다 .남아있나보다 . 거의하나님이 양육해준꼴이다 ,
내동생을 보고있쓰면 내가 나중에 아이를 낳아서라도 중고등부가서 내아이를 섬겨주면 고마울꺼같다 ..
또어머니가 일다니셔서늦게오시는데 저녁을 항상아빠랑같이먹었다 그런데 아빠가입이까다로워서 새밥을해야하고 요리를해야하는데 그것때문에 아빠랑 틀어졌었다 ..근데 이게 아빠에게 교회다닌다는 이야기할기회인지 밥을 계속차려줘야하는건지 잘구별이안된다 ..
부르짖다부르짖다 지친 상태이다 ... 무서워서 부르짖는것이었다 .부르짖는건 옛날에해왔는데 구원때문에 부르짖는거같다 .부르짖는건 구원때문에 세례식하는거도보면 한사람한사람오는 게쉬운일이아닌데 하나님은 오죽하겠냐하면 서 나는 ..나아오기까지하나님이부쳐주신게 대단하다 내가할일이 가족중에 교회꼬박꼬박오고 하나님이 머라하든간에 큐티하고 크리스찬 책쌓아놓고 하는게 할일인거같다 .그러다 보면 언젠가 가족들이 제도변했는데 교회가 특별한게 먼가있나보다 생각을하겠지 ..내가변하는게있써야할꺼같다 ..
쫌 내가 빠져있는게 가족들을 생각하는거같다 . 내가 너무또챙겨주면 안데는것인거같다 .
있는거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데 그렇게 내가 하고있다 ..
형부가 놀러오라했었는데 4월8일전에가서 전도축제때초대하려고 ,,,
집에다 주보나 큐티나던져놓고전도축제때와버릴까하는마음도있다 ... 큐티는 매일하면서 난못해 전도는 난못해 이러면서 나도 전도당해서 온게 아니니까 .. 하루하루 잘사는게 제일 잘사는것같다 .
진영 : 생각해보면 별일은 없는데 방학끝나고 학교다니는데 폭풍같이 하루가지나간거같다 . 기숙사에있는데 선배들이
1학년애들을 나오라하거나그런것들이있다 통학하는애들은 집에가야데서 빠질수있는데 기숙사사는애들은 빠질수있는방법이없다12시전에만 들어가면데는데 12시넘으면 선배방에서 재워준다하고이레서 그런자리가 많았다(술자리)
사발식을 했다 .냉면그릇에 막걸리가득 채워서 신입생애들이 2~3명 이나가서 큰소리로외치며소개하고선배들이 막걸리찬가를부르면 한사람도빠짐없이마셔야한다 .노래끝날때까지 다마셔야한다 . 근데 막걸리가 목까지찼는데 선배들이토하라했다 또술을 먹이려고 ... 근데 나는다먹었는데토가안나와서 얼굴이불나듯빨개졌었다 . 다른애중에도 얼굴빨개지는애가있써서 선배들이 술먹지 말고 있쓰라고 했다 .
다음주에 대면식이있는데 .요번주는 개강총회때 사발식을 1,2,3,4,학년이다와서하는것인데 대면식은 11학번이12학번에게 주는것이다 .그리고나서 다음주가 엠티이다.
학교다니는게 스트레스인데 대게 생각을해봤는데 내가머를 싫어하는지정확히모르겠다 .
이번주 큐티를 한번도안했다 .오늘살짝졸았는데 큐티를 하라는 그말을 들었다 .그러고생각을하니 내가 하나도안했더라 그런데 내가 그학교과를 머가싫은지몰라서 머라기도해야할지도 모르겠다 .힘이드는데 빡쎄서싫은건지 .. 선배들이 권위적인것이있써서 . .. 재수한상태라 2학년중92가있써서 친해지면 신경안쓴다는데 다른학교친구들은 . 근데 우리학교는 학번으로 너무칼같다..
깝깝한게있는거같다 .훈련받기위함이런생각을했다..
아직 아빠에 대한부분이 있써서 .. 여전히 교회는안나오시니까기도는하는데 애통하고사랑하는마음이아닌 습관으로 하는거같다 미안한 마음도있고 겉으로는 인사 하고그러는데 아직도 속으로는 안좋아하는마음 이있는거같다 .
아빠가조금만머라해도삐딱하게 아빠가먼데 해준게 먼데하면서 .. 그당시는 미안하지않은데 나중에 큐티하거나 기도하면 미안한생각이든다 이게반복이된다 .. 그자체가미안하고 그자체에대한기도를많이한다 .
옛날에는 엄청 짜증팍팍내며 방으로들어갔는데 요즘에는 네 하면서 속으로는화가 엄청 올라온다 .
아직 진심으로 순종을 못한다 ,
세인 : 전주에 말했던 고민 논술은 안하기로하고 반은 그냥있기로햇다 ,
상담을 했었는데 선생님이 안내려가는게 좋을것같다 해서 안옮기기로했는데 선생님이 교회얘기를하는데 교회에있는시간이 길다해서이제는 오래못있다갈꺼같다 .
그반에 있쓰면서 짧은기간동안 스트레스를 너무받았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큐티하는날에 이런거할시간이어딨나하고 ..엄마는 큐티하라강요하신다 ..근데 하고싶은마음이있다가고 엄마가그러니 하기싫다 .. 그레도 하긴하는데 성의있게하지않고 요즘에 생활이 깊어지지않는다 .큐티 하며 간증은 안읽게된다 .
해련:새벽운동 새벽기도도하고 잘얻어먹고다니고 사랑을많이받고있다 .양육해주는언니들이 사랑을 많이줘서 .교육도가서 치매교육받는데 그쪽으로 4월격주토요일로교육을가게되었다 .지난주 금요일 주신말씀이 내께아니더라도 성실해야한다해서 .여지껏 불성실했는데 이번만큼은 성실히 스터디하고 교육도 의미있게 받아들여야할꺼같다 .그런것들을 시간이아닌 질적으로 전문가로 성장할수있는시간될수있게기도하고 .
선교 신청 서보냈고 .성남시 보건센터 기다리고 있고 이희돈장로님 세계무역센터 제일높은 다음인데 우리나라사람의 간증을 들었는데 인터넷에 하나님이 다그냥 그사람 이끌어주신걸 은혜롭게 간증해주셨는데 한편봤는데 내가 대체 멀두려워하고있는지 하나님께구하면되는거고 기도하면 하나니께서 응답해주시는 데 그냥 기도하고 낮잠자고 너무안일하게보냈는데 이제 봉사활동도하고 기도도할수있게 .
죄 .. 하나님 다른목사님말씀을통해서들었는데 우리가 주일날나오고 말씀읽고사람들과하는동안 나혼자있을때 하나님자녀인지를 볼수있다 하셨는데 혼자있을때 ㅎㅏ나님묵상이아닌 내가잘못한 지난날을 생각하고 혼자있는시간에 진짜로 당연히 수요예배나오고당연한건데 내가하는게 아무것도없더라 낮에 낮잠자고 돈도허비하고 시간도허비하고 .하나님이 보이지않는걸알면서도 들으면서 내가분명히 하나님을 완전히 바라보고 잇지못하는걸 알겠다 ..다른생각들이너무많다 .아무생각안하고 양육잘하고 ... 노니까다행이 ..숙제는했다노는와중에 불성실하게숙제도 밀려서하고 #51922;기면서 ... 시간많을때도 일대일양육도#51922;기면서하고있는데 일하면서 일대일 양육받는거자체가그러트라 똑바로해야겠다 ..
집안이다 불신자고 할머니가 불교 시고 부적도쓰시고 집안에 안좋은기운이 아직까지남아있는거같다 . 내가 통로가되어야하는데 내가집을 나와있써서 그런것들 을 더외면하고 합리화하고 할아버지랑통화하고 아빠랑 잘문자하고 동생들과 잘연락할라고 한다 전에는 필요한거 보내달라고만 했었다 .동생들에겐 관심도없고 내가 챙길꺼 내꺼만 챙겼는ㄷㅔ 쌍둥이동생이 수고했었는데 동생이 몸이 계속아픈다..영적인 문제와관련있는거 같다 빨리 하나님 만나서 살아날수있게 기도많이 하려하는데 떡밥을 하나던져놓았다 토요일날 오라고 .. 논문 과제 도와주는 대신 토요일날 만나서그때 같이과제해주고 그다음날 교회데려오려한다 .나는세상에빠져있었고 이란성쌍둥이동생은방황하고있던그런스타일이다전혀다르다 . 대인관계는 동생이더좋다 .활발하고 정도많고 ... 지금은쉬는데 전에 직장다닐때 . 내잘못에대해 상사가 수고했던거같다 .너무 힘들어서 기도하고 성경책보고했었다 ... 하나님이 나를 지켜주신것같다
주연: #65279; 다른이적 차를바라는게있다 .교회버스타고다니기도힘들고버스에서 동생에게안좋으일생긴후로 어린동생혼자 집에내려갈때신경쓰이고불안하고해서 차를바라는게있다 ..
요번주에는우리집이시골이라 타는쓰레기는다태우는데 고모에게칭찬받을라고 종이쓰레기를 한꺼번에태웠다 .
한장한장 던지다 얼굴이뜨거워서 뭉탱이채 다던져버리고 타는거보다 집에들어가 티비보는데 동네분들이 집에 오셔서 다급한목소리로 내이름을불러서나가보니 엥간히 큰불이 나서 공터랑 나무가 타고있었다 . 밭에서일하시던분들이 다오셔서 거의1시간가까이불을 끈거같다 .. 잘못했다간 남에집 배밭도 다태울뻔했는데다행이 그지경까지는안뎃다 그레서 요번주는고모한테 매일 혼나고 생각없이 덜렁거리고 행동한내모습보라고하나님이 주신일이라며 고모가말했는데 그후로고모가수습할때마다 나에게 머라하니까 할말없이 내덜렁거리는것을 인정하고 입꾹다물고 있다교회에왔다 ..
전에 아빠 가사고칠때 애써부르짖은거같은데 지금은 그닥 ..
일하느라 다리아프고 손가락 아픈거땜에그런거빼고는없는거같다 .ㅎㅏ지만 내가코가민감한편인데 가끔 향냄새가진하게나는 고객들이있다 그분들오면 샴푸를하면서 그분들위해 기도하고있ㄷ ㅏ.향냄새가 나를 기도하게했다 쌩판모르는사람들인데도 ..
기도제목
세인 : 큐티를 시켜서하는게아닌 내스스로가 하고싶어서 할수있는 .
공부좀 A반 있써서 위축대지않고 남이멀보든 신경쓰지않고 잘할수있도록 .
해련 : 동생이 아파서 응급실을 갔다 . 빨리 낳을수있게 .
시간 돈 허비하지않기 .가족구원 .일대일 양육잘마치고 가서 잘섬길수있게 해외선교
진영 :큐티일주일에 세번이상할수있게 .
학교 잘유도리있게 적응 잘할수있게 ..
돈좀 아껴쓸수있게
아침에운동가는데 잘일어날수있게
혜윤 언니: 큐티잘할수있게 .
아빠에게 잘수그라들수있게 ..
주연 : 큐티 랑 생활예배잘드리고 .
엄마 아빠한테 시간내서라도 찾아가서큐티책 전해줄수있게 .
몸이건강해질수있게 .
고모 랑 막 내동생 재왕이 교회다닐수있게 .
미란언니 : 교육과정 작성할수있게 (월요일날 내야하는거라서 ) 마무리 할수있도록 지혜를주세요 .
아침밥 먹고.하나님 주신 몸 잘돌보기
큐티 아침에 제대로 큐티하는시간지켜서 깊이묵상하기 .
#65279;우리목장 VIP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