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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요약]
큰 이적 (계 12:1 ~ 6)
요한계시록 12장부터 14장까지는 세 번째 중간 계시로 일곱째 나팔재앙 이후에 적그리스도에 대한 박해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기 때문에 언급하시고 끝까지 보호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위로를 담고 있습니다. 7년 환란이 오는데 12장은 전 3년 반의 온전한 재앙이고 13장은 후 3년 반에 더 혹독한 재앙이지만 구원받은 14만 4천명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르면서 구원된다는 14장의 이야기입니다.
1.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
(계 12:1 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 두 별의 면류관을 썼더라)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고 알 수 있는 이세상 최고의 해달별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입니다. 한 여자는 메시아이신 예수그리스도로를 기다리시는 교회를 상징합니다. (벧전 2: 9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계 21: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교회와 성도는 하나님보시기에 가장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신부라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박해를 받으면서 위축이 되고 목숨 걸고 믿음을 지켜도 돌아오는 것은 조롱과 멸시밖에 없으니까 하나님이 계속 악은 망한다 조금만 참고 힘을 내라 내가 얼마나 사랑하는 천국의 주인인지를 알라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계 1:16 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것 같더라) 해를 입고 있다는 것은 이 땅의 교회가 그리스도의 영광을 한 몸에 받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고 그 발아래 달이 있다는 것은 지금 불신세력에 의해 억압을 받고 있지만 교회가 얻게 될 최후의 승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교회와 성도는 해달별에 이적을 보이는 역할로 뽑혔습니다. 고난 가운데에서 해달별의 영광을 보는 사람들은 능력의 인생을 살게 됩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세상이 열려있어서 하나님 나라가 보이지 않아서 절망하고 슬퍼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자리를 늘 사모하면서 세상에 차단될 필요가 있습니다.
2. 해산의 고통이 이적입니다.
(계 12:2 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써 부르짖더라) 주님이 이 땅에 오실 때에도 해산의 고통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으니까 주님께서 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낮고 낮은 여인의 몸 속을 통해 찾아오셨습니다. 최고의 이적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신 것이고 나에게 오신 것입니다. 아이를 낳은 것은 창세기 3장 여자의 후손과 연결이 됩니다. 여자의 역할은 아이를 베어 해산하는 것이고 해산하려면 애써 부르짖게 됩니다. 힘을 주라고 해서 주는 것이 아니고 아이를 낳을 때에는 저절로 힘이 주어져서 낳게 됩니다. 내가 잘 믿으려고 해서 믿는 것이 아니라 환란가운데 저절로 부르짖게 하시는 것입니다. 진짜 위기는 힘든데 주님께 부르짖지 않는 것이 위기입니다. 아파서 부르짖는 일이 있어야 우리집에 예수가 오는 것 입니다.
3. 사단의 삼킴이 보이는 것이 이적입니다.
(계 12:3 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면류관이 있는데)
붉은 용이 예수님하고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사단의 이적은 다른 이적입니다. 이적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해를 입은 한 여자가 메시아를 탄생하기 위해 해산의 수고를 하고 있을 때에 한쪽에서는 마귀가 그 아들을 죽이기 위해서 음모를 꾸미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머리가 좋고 지혜롭고 간사한지를 보여주는데 머리를 완전 수 7개를 가지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가 뱀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넘어갔습니다. 열뿔은 권세를 말하는데 권세가 얼마나 막강한지 강력한 나라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로마는 마귀의 앞잡이로 종이 되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로마가 그때 강력하게 살았다가 아니라 단순히 인간의 역사가 아니라 마귀가 역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계 12:4 그 꼬리가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엄청난 지혜와 능력과 권세를 가지고 이 세상에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다 죽일 수 있는 것입니다. 한나라의 임금이 예수 믿는 수많은 사람을 죽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예수 믿기가 싫어집니다. 하나님 나라를 안 보면 분별이 안됩니다. 하나님 나라를 잘 보지를 못하니까 하나님 나라를 믿을 것인지 사단을 믿을 것인지 너무 비슷해 보이니까 분별이 안됩니다. 열뿔과 일곱머리 권세를 가졌어도 안 믿으면 지옥가는 것입니다. 인생이 얼마나 갈지 몰라도 조금 있으면 다 천국에서 만날 인생인데 우리가 천국동창생이 되는것이 최고입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하셔야 합니다. 사단은 여자를 삼키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아이를 삼키려고 합니다. 늘 보여야 되는데 성경은 무궁무진하게 사단의 대처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성경을 제대로 안 읽고 기도만 받고 아이들만 잘된다고 하면 보이는것이 없습니다.
4. 광야가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라는것을 깨닫는것.
(계 12:5 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부부가 하나되서 지옥갈 뻔햇는데 아이들이 속을 썩여가지고 아파서 애써 부르짖게 되니까 그 자녀가 보석입니다. 예수님은 태어나자마자 철창으로 망국을 다스릴 세상을 통치하실 분입니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세상을 통치하는 것이고 금새 하나님과 보좌 앞으로 올려갔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나님과 보좌앞으로 올려갈수있는 올려받을 인생입니다.
(계 12:6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일천 이백 육십일 동안 저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붉은 용으로 자처하는 내 집 식구들이 광야로 도망하도록 역사를 해준 것입니다. 붉은 용이라고 하는 사단의 목표가 아이 낳는 것을 제거하는 것인데 아이 제거를 실패했기 때문에 아이 낳은 여자도 그만두지 않습니다. 내가 예수를 믿어서 전도의 열매가 보이기 시작하면 아주 핍박이 오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의 영광이 대단하기 때문에 받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교회를 양육하시기 위해서 예비하신 곳이 왕궁이 아니고 광야라는 것 입니다. 양육하기 위해서 세상과 차단시킨 것이 보호하시는 환경이고 그래서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었다가 무저갱에 떨어져서 햇빛과 차단하셔서 광야로 도망가게 하셨기 때문에 훈련을 받는 것입니다. 처절하게 외로운 광야 반모섬이 하나님에 예비하신 곳이 되는것은 절묘한 하나님의 셋팅이라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16장에 바리새인들은 스스로를 옳게 여기고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고자 하는것이 미움을 받는것이라고 했는데 그들은 돈을 좋아하기에 예수님 말씀을 비웃었다고 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이 겉으로 아무리 멋있으면 모하겠습니까?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나를 광야에 보내신것이 얼마나 지켜주시는 보호막인지 모릅니다.
김해영씨 이야기 -> http://blog.naver.com/kijung31?Redirect=LoglogNo=90138361333jumpingVid=3EF60E93851968CE592793A529853CA55C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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