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큰 이적 (계12:1-6)
1.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 (:1절)
- ‘한 여자’ : 순결함으로 하나님을 기다리는 교회를 상징(계21:1)
*12별 - 12지파, 교회가 얻게 될 최후의 승리
#9992; 고난중에도 해, 달, 별을 보는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가? 나는 그러한 사람인가?!
# ‘학벌’로 인한 고난을 모르기에 여전히 세상에 매여 있는 우리..
잘 갖춘 스펙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는게 너무나 어렵고, 구속사를 경험
하며 증거하는 데에도 장애물이 됨을 기억하라!
- ‘해, 달, 별을 입은 성도들의 영광’을 볼 수 있어야 한다!!
2. 해산의 고통
:5절, ‘아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
# 가장 큰 이적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오시는 것이다!
- 아이를 해산할 때 자연스레 산모에게 해산할 수 있는 힘이 주어진다. 이와같이 고통가운데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최고의 은총이다!! (이런 의미에서, 여성은 산고의 고통을 통해서 말씀을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9992; 가장 큰 위기는,
고통가운데서도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신앙생활은 일상이나 공동 체에서도 열매가 없고 모든
것이 너무나 외식적이고 생색을 낼 수 밖에 없다!
3. 사단의 삼킴이 보이는 이적(:3절)
- ‘붉은 용’ : 세상에서는 권세의 상징이지만, 하나님나라에서는 오히려 그 반대이다!
용의 일곱머리, 열 뿔은 세상에서의 강력한 권세를 상징!
#9992; 로마의 기독교 핍박, 그 이면에는 사단의 세력이 있었다. 우리의 삶이 또한 그러하다
‘하늘 별 삼분의 일’을 땅에 떨어뜨리는 사단의 힘을 잊어서는 안된다
#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을 압제하는 세력(로마)으로 인해, 비유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기억
하라!
: 1, 2절의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볼 수 있어야만이 3절의 사단의 세력을 알아보며 분별할 수 있는 것이다!!
- ‘권세많은 붉은 용’을 또 다른 이적으로 착각하는 나..
부와 명예를 가진 사람앞에서 여전히 위축되고 그러한 사람이 내 곁에 있음을 기적으로 여기는 우리의 연약함..
# 하나님의 영광을 볼 때, 사단의 궤계를 꿰뚫어 볼 수 있는 것이다!
4. 광야가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임을 깨닫는 것
- 하나님의 보좌앞으로 올려가는 존재인 우리, 하나님의 자녀들!!
#9992; 애굽의 학대로 인해,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 갈 수 밖에 없었던 이스라엘.. 이와같이, 아이를 삼키려는 붉은 용
의 방해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광야로 나아가는 우리~!
*광야: 교회를 양육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장소
- 온갖 외식과 허영이 가득찬 바리새인의 삶이 무슨 매력이 있겠는가?
그러나 우리는 여전히 사라질 세상의 영광을 부러워하고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광! 해, 달, 별의 영광을 바라
보지 않는다.
# 영원한 천국에서 만날 우리.. 상상만해도 얼마나 기쁘며 감격이 넘치는가?! ^^
"어.. 넌 못올 줄 알았는데.. ㅎㅎ ;;; "
# 조금의 관심을 받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구원을 받아들이는, 이 세상에서는 소외되고
천시되는 연약함이 있는 인생이 오히려 참으로 복된 인생이다!! 자신의 소유와 지위로 인해서 천국을 소유하지
못하고 하나님의 구속사를 거부하는 불쌍한 인생들..
# ‘거창고등학교’의 ‘직업선택의 기준 10가지’중,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선택하라!!”
는 지침과 신앙을 기반으로, 134센티미터의 작은 키와 누워서 공부를 해야 하는 연약한 척추를 가진 김해영씨..
가정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14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식모살이를 하고,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어린시절부터 핍박하
던 아버지와의 이른 사별,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어머니의 구박의 환경속에서도.. 자신을 필요로 하는 곳, 머나먼
아프리카의 보츠와나로 떠나는 김해영 자매. 그러나, 바로 그 곳 메마른 광야에서 ‘광야의 영성’을 배우고 경함하는
김해영 자매..
고난가운데 매일매일 포기하고 싶었고 낙망이 찾아왔지만.. ‘하루만 더 살자!’ 라는 일념으로 살아왔다는 그녀,
14년의 섬김으로 외부의 도움이 아닌 자력으로 운영가능한 직업학교를 세웠고, 다시 거기서 멈추지 않고 미국으로
건너가서 7년간 사회복지를 전공하고 콜롬비아대 석사과정중에도 교수로부터 명예로운 추천을 받게 되는 그녀..
‘척박한 환경속에서도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된.. ’
정신질환을 앓는 어머니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에도, 어머니만의 삶의 방식이 있음을 깨닫고 그 참된 사랑에 눈물
을 쏟는 김해영 자매는.. 그 어떤 사람으로부터 오랜 세월동안 이해를 받지 못한다해도,
끝까지 기다릴 수 있는 인내를 배웠다고 고백한다
<목장나눔과 기도제목>
목자
왜? 결혼을 해야 하는지를 성경의 관점, 구속사의 관점에서 이해하지 못하기에 신교제, 신결혼이 힘든 것이다. 내가 하나님앞에 꼬꾸라지는 그 때가, 양육받고 훈련되어지기를 결정하는 그것이 바로 '큰 이적'이다~!
예수씨를 잡아먹으려고 기다리고 있는 붉은 용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9993;적용하지 못하도록, 순종하지 못하도록 온갖 유혹과 일생의 고난으로 막는 사단..
백기형:
직장에서 소통이 되기 시작하고 나의 진심이 전해지는 것을 보았다. 그리스도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고 질서에도 순종하는 지금의 시간이 참으로 소중함을 경험하고 있다.
- 진로를 잘 분별하고 가정예배가 더욱 회복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억기형:
결혼, 인생의 목적, 양육에 대해서 고민하는 요즘이다.. 그 동안의 신앙의 경험과 지식이 있지만 기초양육부터 다시 시작하라는 목자의 처방에 콜~!^^
- 8주 기초양육을 통해서 일대일 양육까지 잘 연결되도록/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현성:
너무나 유약하고 이중적으로 보이는 아버지, 어머니께서 내게 남겨주신 유산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고 인내임을 깨닫고 있다. 속한 모든 영역에서 나의 위치를 분명히 깨닫기를 간구하는 요즘~!
- 큐티를 깊이하고 부모님이 온전히 회복되시며, 삶의 우선순위를 재정비하도록 기도해주세요!
영운형:
새로운 영역을 공부하고 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서 주님께 더욱 올려드리고 일대일 양육을 통해서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며, 그 동안의 스펙과 경험을 내려놓는 연습을 해나가야 겠다.
- 아버지의 구원과 일대일 양육 잘 마치고, 공부에도 집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광모형:
나의 삶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와 수용이 아직은 힘들다. 뭔가 되어짐이 없는 지금의 상황을 빨리 벋어나고 싶지만.. 나를 둘러싼 환경과 여건에 대한 답답함이 있다
- 큐티 진정성있게 하도록/ 부모님의 구원과 건강/ 진로를 위해서 기도해주세요!
저희는,
우리들 언약 공동체의 정체성과 목자의 권면에 의거,
우리가 신결혼할 수 있는 유일한 길,
‘하나님과 사람앞에 참되고 진정성 있는 신앙’을 푯대로 삼아 오늘도 광야의 거친 길을... ㅠㅠ
주님 손붙잡고 한발한발 걸어 갑니당!! ^^;;;;
더 나아가 영적후사를 낳고 영혼구원을 위한 통로가 되는 우리들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