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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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1. 설교요약
- 큰 이적 (요한계시록 12:1~6)
세상적 유익이 이적인 시대에 가장 큰 이적인 무엇인가?
1)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이 큰 이적입니다.
한 여자는 교회를 의미하고 해는 영광을 달은 세상에 대한 지배를 그리고 별은 교회가 얻게 될 최후의 승리를 의미합니다.
내가 믿는 예수님의 영광을 보여야 합니다.
2) 해산의 고통이 이적입니다.
여기서 아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예수님이 오실 때에 해산의 고통이 있었습니다. 또한 예수님이 오실 때의 시대적 상황은 아파서 예수님을 부르짖을 수밖에 없는 환경이었습니다.
가장 큰 이적은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오시는 것입니다. 힘든데 주님을 부르지 않는 것이 위기입니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일이 있어야 하며 이것을 통해 예수님이 오시는 것이 축복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는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자에 의해 확장됩니다.
3) 사단의 삼킴이 보이는 것이 이적입니다.
사단은 이적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이적처럼 보이는 일을 합니다. 요한계시록에서 용은 뱀중에서 가장 높은 자 즉, 마귀를 상징합니다. 머리가 일곱이며 세상을 소유하는 용은 아주 간사한 자입니다. 그리고 뿔은 권세를 가지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주의 종을 죽일 수 있는 것이 사단의 권세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보지 못하면 사단의 나라가 분별이 안 됩니다. 열 뿔의 권세를 가졌어도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갑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해야 합니다.
사단의 궤계를 분별하는 것이 이적입니다.
4) 광야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이적입니다.
사단이 핍박을 하니 여자가 광야로 도망갑니다. 이것이 열리는 사건인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사단이 하나님과의 통로 역할을 해준 것입니다.
양육받기 위해 세상과 차단된 광야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입니다.
어릴 적 아버지의 폭행으로 척추장애를 갖고 살았던 김혜영씨는 가족들과 주변 환경에 버림당했다고 생각했기에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김혜영씨를 괴롭힌 모든 사건들은 심판과 저주의 사건이 아니라 능력의 사건인 것입니다.
2. 나눔
- 경표 : 회사에서 교만했었다.
- 대근 : 직장에서 서열이 올라가며 교만해지는 느낌이다.
- 기연 : 교회는 다니지만 신앙의 뜨거움이 부족함을 절실히 느낀다.
3. 기도제목
- 경표 : 직장에서 겸손하도록, 가치관이 동일한 배우자를 만나도록, 광야에서의 영성을 회복하도록
- 대근 : 양육교사훈련 잘 준비해서 받을 수 있게, 정신과 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직장에서 전공공부 열심히 하며 업무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 기연 : 공부 집중하도록, 나와 여동생이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진로를 잘 결정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