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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3월 11일 주일설교)
오늘도 은정언니와 저와 지수언니 이렇게 모였습니다. 소희언니는 아프셔서 못 오시고 은애언니는 회사 일로 못 오셨어요..ㅠㅠ 얼굴 까먹겠어요 언니들!! 다음주엔 꼬오오오옥 뵈요:)
1)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은 모두 세상 속에서 온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사단의 왕국(세상)은 나중에는 주의 나라가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내게 왕 노릇 하시게 되면 새 하늘과 새 땅이 우리를 맞아 줄 것이라 하셨습니다. 구속함을 입은 자가 들어가는 곳이 주님의 나라이기에 현재 있는 곳에서 훈련 받아 갈 수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주께서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내 병이 나으면, 돈을 많이 벌면 등등 내가 바라는 것을 하게 되면 주께서 왕 노릇 하시게 되실 텐데...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직 주께서 나에게 왕 노릇 하시지 못 한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장식적으로 믿음 생활을 하게 되면 귀신이 더 많이 들어오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18년 동안 되는 일이 없었기에 믿음의 가정이 될 수 있었던 것처럼 황무지가 장미꽃 길로 변하는 일, 바로 내가 변하는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왕 노릇 하시게 살아야 기쁘게 살 수 있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또 다른 이가 내 고난을 보고 주 앞으로 올 수 있도록 살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2) 감사 하옵나이다의 나라
주님과 함께 거하는 사람은 어떤 자에게도 굽힐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하셨습니다.
내 옆에 사람이 없는 것이 아니라 내가 둘러보지 않은 것이라 하셨습니다. 한정적인 수명에 그 속에서 고난(훈련의 시간) 후에 주님의 나라로 가게 될 텐데 열심히 섬겼는데도 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 우리의 주제가라고 하셨습니다. 보상을 원하는 이는 그것만 받을 줄 아는 자라고 하셨습니다. 주신 것에 감사한 생각을 하면서 감사함을 느끼고 누려야 하고 누리는 것을 감사하지 못하면 모두 빼앗아 가실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3)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것이 주의 나라
악한 사람도 부활하여 심판을 받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지옥은 결코 꺼지지 않는 불에 죽지 않는 육체로 영원히 고통을 느끼는 곳이라 하셨습니다. 지금 지옥을 살게 하셔서 나를 죽이지 않고 살길 바라시면서 천국 가게 하려고 하시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상을 주시는 것이 잘 먹고 잘 살고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또한 상급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상급을 모르면 삶을 제대로 살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읽고 알면 주님께서 나를 쓰시게 된다고 하셨습니다.
4) 언약계가 보이는 나라
내가 복수하고 싶은 사람을 복수 해줄 물건을 모두 가진 분은 주님 뿐이시라고 하셨습니다. 내가 복수 하지 않아도 주님께서 복수 해주실 것이라 하셨습니다. 이 세상 가치관으로는 전혀 이해 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약속의 말씀으로 이루어진 나라라고 하셨습니다.
지수언니)) 모태 신앙 이다보니 교회에 가는 것이 밥 먹는 것과 비슷하고 어머니께서 항상 우선순위가 주님이신데 그것을 항상 듣다보니 당연한 것으로 받아 들여 진다고 하셨어요. 깊은 잠을 자지 못함이 있는데 회사에 가야 한다는 압박으로 그런 것 같고 때문에 피로가 풀리지 않음이 있다고 하셨어요. 사랑부를 섬기려 일대일을 하게 되었는데 시기가 딱 맞아떨어지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 은정언니 : 모태신앙이기에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그 속에서 일대일로써 터닝 포인트가 되길 바란다고 하셨어요.:)
일상이 패턴화 되다 보니까 더욱 감정에 대해서 무뎌지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드는데 죄에 있어서도 무뎌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든다고 하셨어요.
→ 은정언니 : 죄에는 예민해져야 하고 무뎌지는 것도 관계의 문제 일때가 많은 것 같다고 하셨어요. 일대일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많이 갖길 바란다고 하셨어요.
학생 때가 많이 그립다고 하셨어요. 지금도 직장도 좋고 좋지만 그 때로 돌아갈 수 없음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힘들었지만 주님을 많이 생각 할 수 있었던 때가 그립다고 하셨어요.
→ 은정언니 : 현재에 감사하지 못함이 있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하지만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에 딱 맞아 떨어지는 것 같다고 하셨어요.
오늘 설교 말씀을 믿지 않는 친구들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어찌 전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은정언니)) 두 가지 모두 선택 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어요. 오늘 QT 말씀을 보면서 전 남자친구와 주변이야기들 속에서 흔들리는 언니를 발견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어머니께서 육체적으로 아프심이 있으신데 그 것으로 복음이 받아들여지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되신다고도 하셨습니다.
소영 )) 지금 내가 데코레이션 신앙으로 가고 있지 않은가를 생각해 보게 되었고 깨어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가 대학을 가게 되면 주를 더 섬길 텐데의 생각이 깊었던 때가 생각나면서 이렇게 오랜 기간 재수를 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18년간 귀신 들렸던 것처럼 귀신 들린 듯 나를 폭력으로 방치했던 엄마와 아직도 가지 못한 대학으로 나를 훈련을 시킨 시간이 있으셨던 것 같아요. 전도 하고 싶은 동생이 나를 보고 주 앞으로 한 발짝 더 나왔으면 좋겠고, 사랑 부 아이들을 보고 내가 주께 더 가까이 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나도 묶여 있었다면 묶여 있었고 지금도 묶인 자라면 묶인 자인데 조금 풀리니까 나태해진 나를 보면서 정말 기복신앙의 종결자라는 생각이 들었어요.교회에 묶여 있도록 해준 엄마가 너무 감사한 사람이고 도박사건으로 어려운 시절을 준 아빠도 너무 감사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내가 너무 사랑 했던 전 남자친구와 대학을 주시지 않으셨던 것은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모든 것이 우상이기에 그렇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기도제목
지수언니)) 일대일 양육 숙제 잘 할 수 있고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생활 예배 잘 할 수 있도록
동생이 세례 잘 받을 수 있도록
일하는 곳 아이들 위해서 기도 할 수 있도록
은정언니)) 꾸준하게 어머니께 전화심방 할 수 있도록 (믿음적으로 대화할 수 있도록)
목장 관심 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도 일원론 적으로 살 수 있도록
손목이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회복 될 수 있도록
소희언니)) 계획한 일들 잘 실행할 수 있도록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소영)) 인터넷 강의 꾸준히 들을 수 있도록
사랑부 내 열심히 하지 않도록
할머니와 엄마에게 순종 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