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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동 목장(우리들 이야기) : 03월11일]
#65279;
우리들의 이야기 시작합니다.~!
[오늘 말씀]
말씀 : "요한계시록 11:14~19"
제목 : "하나님 나라"
[말씀요약]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신다. 하나님 나라가 도대체 무엇인가?
1.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 나라가 되는 것
(15절)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노릇 하시리로다 하니”
세상의 나라는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욕, 이생의 자랑이며 이 모든 것은 다 없어질 것이다. 이런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 성부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기에 우리도 순종해야 한다. 오직 구속사함을 입은자가 들어가는게 하나님의 나라이다. 지금 주시는 가난과 질병도 다 그리스도께서 왕노릇하는 것이다. “수요예배 귀신들린자” 한 귀신이 나갔다가 집이 수리되어 도리어 일곱 귀신이 들어왔다. 귀신이 나가고 말씀으로 채워서 나의 죄를 고백해야 하는데 장식적으로 교회나가고 십일조를 해서 장식함으로 도리어 귀신의 밥이 되어 고통과 시험이 들어 더 큰 상처를 받게 되었다. 믿음의 딸이라도 18년간 귀신들릴 수 있다. 하나님의 구속의 말씀이 내안에 들어와야 한다. 한집안에 한식구가 문제가 있으므로 온식구가 간절해진다. 예수님이 왕노릇하는 목적만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용서와 인내의 삶을 누군가 보면서 고난의 삶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완성시키고 있는 것이다.
2. 감사하옵나니 나라
(16절) “하나님 앞에 자기 보좌에 앉은 이십 사 장로들이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17절) “가로되 감사하옵나니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이여 친히 큰 권능을 잡으시고 왕노릇 하시도다”
구원 받은 성도의 대표 24장로가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했다. 전능하신분이 이미 우리곁에 오신것이다. 하나님이 끝을 내지 않는 이유가 뭔가를 알아야 내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기 위해 훈련하시는 하나님의 사건으로 알게 될때 감사하게 된다. 교회가 나를 몰라주고 누군가 나를 물라줘도 그게 내 삶의 결론이다. 내가 지금부터 고난을 당해도 80년 뿐이다. 진짜 우리는 정해진 시간 안에 살고 있다. 나는 천국이 있다는 것을 믿기에 나에게 고난은 앞으로 20년뿐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특성은 감사다.
(누가복음 15장) 탕자의 잔치가 나온다.
맏아들은 너무나 열심히 살았다. 맏아들이 아버지에게 당신이 나에게 무엇을 해줬냐고 대들었다.
목사인 나는 내 힘으로 컸다고 했는데 나는 우리 부모님의 작품으로 내가 태어나 여기서 모든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 맏아들이 열심히 일해서 아버지께 대들었다. 우리가 정말 열심히 교회에 봉사해도 하나님이 나에게 무엇을 해줬냐고 하는게 우리의 주제가다. 맏아들은 인생의 주제가 돈이기에 감사가 없고 동생에게는 관심이 없다. 탕자보다 더 무서운 것은 아무것도 관심없는 맏아들이다. 우리는 감사를 해야 한다. 섬기면서도 맨날 염소새끼만 찾는다. 그럼 어떻게 해야 감사가 나올까? 18년동안 꼬부라져 있는 가족이 있으면 항상 감사하게 된다. 예수를 믿어도 기복신앙에 꽉차있기에 18년동안 귀신들리게 해서 훈련시키는 것이 주님이시다. 하나님 나라의 기치관은 너무 다르다. 내 가족 중에 속썩이는 가족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자임을 구속사적으로 깨우쳐야 한다. 열등감이 있어 꼬부라져 있다가 예수님을 만나고 변화되었다. 있는대로 열심히 감사하지 못하고 있는대로 열심히 한 것에 염소새끼 타령만 하면 있는것마저 빼긴다.
3.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
(18절) “이방들이 분노하매 주의 진노가 임하여 죽은 자를 심판하시며 종 선지자들과 성도들과 또 무론대소하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상 주시며 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실 때로소이다 하더라”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 큰상 받는자 멸망 받을자가 있다. 예수 믿으라하면 부들부들 떠는 이방인들이다. 최후의 심판이 있음으로 세상이 종결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된다. 악한 사람도 육체로 부활해서 심판받게 된다. 오늘 즐기고 타락하면 도살할 날을 반듯이 겪게 된다. 상은 물질이 아니라 구원이다. 성경이 주시는 상급과 우리의 상급은 다르며 우리가 성경을 알지 못하면 안된다.
4. 하나님의 나라는 언약궤가 보인다.
(19절)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
언약궤는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가보이는 궤이다. 하늘 나라에 나를 위해 쓸 무기가 가득하다. 고난이 믿는자에게는 언약의 시간이다. 부활은 말씀을 통해 내가 회복되고 영성이 회복 되는 것이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며 그게 곧 하나님의 나라이다.
[목장나눔]
목자 #8211; “내가 곧 독창적!”
사람이 가질 수 있는 능력 중에 모든 곳에서 쓰임을 받을 수 있는 능력은 같은 것을 새롭게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뻔한 것을 새롭게 독창적이면서 논리적이어야 사람들에게 관심를 받게 된다. 이게 진정한 능력이다. 같은 얘기를 새롭게 얘기하는게 능력 중에 능력이다. 김양재 목사님은 같은 것을 늘 새롭게 말씀하신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 자기 얘기를 하는게 독창적이라고 본다. 세상에서 가장 독창적인 문학작품은 자기 얘기를 하는것이다. 다른것은 다 뻔한 것이다. 목장모임에서 늘 새로운 것은 각자 자기 얘기를 말씀으로 풀어 얘기하기 때문이다.
목자 #8211;
주일날 회사 나오라하구 거기다 주일날 출장보내는 회사가 어딨어?
황희정 #8211; “퐝 특집”
이번 주에 포항에 출장을 갔다왔는데 일이 다 끝나지 않아서 다시 출장을 간다. 내일 아침부터 바로 일을 해야돼서 오늘 포항으로 내려간다. 다른분들은 5시에 기차타고 출발하지만 저는 목장모임에 참석하고 따로 갈려고 한다.
와! 목장 모임 올려고 같이 않간거야? 뿌듯한데!
황희정 #8211;
아! 그건 아니구! 제가 은근히 혼자 있는 것을 즐기는 편이라!
목원 일동 - ^^ 하하
목보에 보니까 네팬들 은근히 많은거 같아!
저 은근히 많아요! 매니아층! 하지만 제가 대중적이진 못해요!
목원 일동 - ^^ 하하!
목자 #8211; 퐝과 웬수는 어때?
황희정 #8211; "내 선입견"
웬수하고는 사업부가 달라서 별일이 없었다. 이번주 출장도 내가 가는게 아닌데 스피치를 할 수 없어서 출장을 자원한 것이다. 새 팀원으로 새 팀장에게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이 있었다. 새 팀장은 능력이 부족한거 같아 싫었고 말을 좀 함부로 하는게 있다. 예를 들어 성적인 농담을 종종한다. 전 이런게 너무 싫어서 나중에 날 잡아서 얘기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이 차이가 있어서 자기딴에는 친해지려고 노력하는거 같지만 아니라고 본다. 이번 출장은 오히려 잘 간게 새 팀장하고 3일 출장가운데 자기 팀원을 잘 챙기는 것을 보고 내가 가지고 있던 선입견도 많이 없어지게 됐고 짜증은 나지 않는다. 예전에는 주일날 일하면 분이나서 미칠려고 했다. 그런내가 알게된게 주일날 일나갈때도 고자세로 율법적인 모습을 보였을 때 상대방 기분이 않좋았을거 같다는거다. 가장 우선은 관계가 먼저이고 관계가 좋아지면 쉽게 할것을 지금것 고자세로 했던거 같다. 제가 아부하거나 하는 그런 스타일은 아니라서 더 꼴보기 싫었을꺼 같다. 요즘 회사에서 그 상사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는것보단 이일은 나한테 않맞기 때문에 뭔가 다른 것을 해야할꺼 같다. 일에 보람이 없다. 내가 큰 돈벌것도 아니고 돈벌어봐야 그돈이 그돈인거니까 내가 돈을 많이 못 벌더라두 내가 보람적인 것을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 내가 보람되고 즐거우면 일이 고되도 분이 나지 않은데 지금은 내가 많이 생색내고 분해하는거 같다. 그러다가 곰곰히 생각하면서 내가 일을 하기 싫어서 자기 합리화를 하는거 같고 내가 정말로 일을 그만두고 싶은건지 다른 것을 하고 싶은건지 분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저번주에 새로 바뀐 팀장이 저보고 나가라고 했다. 나가라고 해서 겉으로는 수치스럽지만 난 속으로 실업급여 받을 수 있을꺼 같아 좋았다. 그 다음날 출근해서 부르시더니 나가지 말라고 하셨다. 그날 큐티를 통해 말씀듣고 깨달은게 있어 바로 순종했다.
결혼을 빨리 하고 싶으세요?
강원희 - "여자친구의 바램"
빨리 해야지 좋을꺼 같다. 교회사람들이 결혼도 않했는데 같이 사는건 뭐냐고 하는거 같다 같이 산지는 7~8개월 된다. 자동차 검사소를 하면서 일이 어려운게 없다. 손님이 오시면 검사해서 결과만 주면 된다. 어떤 트러블이 없고 사장도 그날 일만 잘하면 되기에 이래라 저래라 할께 없다. 법대로 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다. 그래서 나한테 성취감이 없다. 처음에는 손님들에게 열성것 알려주면서 기분좋은게 있었는데 나중에는 사장한테 비유 맞추면서 돈벌이용으로 대충대충하게 되었다. 일자체는 재미없다. 근무는 칼퇴라서 예전에는 하루 일과를 세우고 살았다. 퇴근하면 운동하고 친구들 만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끝나면 집에가서 이사할 집정리 하고 밥차리고 설겆지한다. 요즘은 큰 고난이나 어려운 것은 없다. 가끔 여자친구와 생각차이로 싸우게 된다. 자기의 생각이나 기준에 내가 못미치쳐서 싸우게 된다. 전 나름대로 밥하고 설겆지한다음 게임을 하고 있으면 또 게임을 한다고 뭐라하구 만화 신약을 왜 않읽고 있냐구 뭐라한다. 다 나 때문에 싸우게 된다. 여자친구는 성경도 읽고 큐티도 하고 교회쪽으로 관심을 가지기 바라는데 난 천천히 갈꺼다 날 몰아세우 난 할 수 없다고 말하니까 여자친구가 짜증도 나고 많이 답답해 하는거 같다. 여자친구 바램은 내가 같이 신앙생활을 하면서 남친이 이끌어주기를 바라는데 내가 현재 그 정도까지는 어려워서 기다려달라고 나도 열심히 하고있다고 말한다. 이런것 때문에 좀 싸운다.
큐티는 많이 어렵겠다. 또 고난이 있어서 말씀을 보려는 것도 아니구
강원희 #8211; "공부는 어려워!"
큐티를 해본적도 없지만 특별히 말씀을 찾아서 볼만큼 큰 고난은 없다. 그래서 내가 여자친구한테 그럼 고난을 만들어야 될까? 고난이 있으면 하나님을 더 찾게 되고 말씀을 보게 되고 그러지 않을까? 뭔가 간절함이 있어야 기도도 하게 되는데 난 지금 딱히 그런게 없다라고 하면 여자친구도 할말이 없어서 더 이상 말하지 않지만 그래도 큐티책이라도 보라고 자꾸 권한다.
남자친구생기면 너무 닦달하지 마세요! 저 정말 책보라는거 때문에 미치겠어요!
중개사 공부도 앞으로 돈을 더 벌고 살기 위해서 어거지로 했다. 공부보다는 손으로 만지고 하는 이런쪽이 관심 있고 적성이 맞다. 공부는 중개사 한뒤로 더 하기는 어렵다. 큐티도 나한테는 공부다. 세례받기 위해서 세례교육을 받을 때 이것저것 해야하는 그 자체가 나한테는 숙제고 공부다. 교회까지 와서 왜 나한테 공부를 시키냐 편하게 와서 내가 하고자 마음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하는건데 강요하는거 같아 난 싫다. 여자친구가 일대일양육 받을 때 책한권씩 읽고 독후감 쓰는걸 보고 난 죽어도 못한다고 했다. 나중에 정말 내가 마음으로부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때까지 나한테는 강요하지 말라고 했다. 그때 내가 일대일양육을 않한다고 해서 같이 결혼하네 마네 얘기가 나오게 되었다. 그리곤 여자친구가 정하라고 했다. 그래서 내가 너하고는 결혼하고 싶고 일대일양육은 지금은 어렵지만 나중에 내가 정말하고 싶을 때 하고 싶다. 지금이라도 강제적으로 너하고 결혼을 목적으로 하나님께 거짓말로 하는척은 할 수는 있다. 그럼 그건 안되는건 아니냐 그랬더니 여자친구가 알았다구 네가 하고 싶을 때 천천히 하라고 했다. 결혼은 올해안에 가을쯤 할려고 한다.
목자 #8211; 지난주 어떻게 됐어? 여자친구에게 운동과 게임에 대해 말했어? 여자친구는 뭐라고 그래?
강원희 #8211;
아직 대답은 없다. 집뒤에 산이 있어서 등산하는 것으로 서로 얘기 했다. 평일에는 일이 늦께 끝나 집에 늦께 오구 토요일은 평소에 못잔 잠을 자고 집안일 하는게 토요일이다.
남자친구 생기면 잘 해주세요! 저번텀 목장에서 어떤분이 남자는 일일이 알려줘야 한다고 했다.
여자친구가 너무 남자한테 다그치면 도망친다. 신앙 생활하면서 레벨이 좀 높으면 상관이 없지만 저처럼 낮은 사람에게 강요하면 도망가게 된다.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주는게 좋을꺼 같다.
목자 #8211; "여자의 능력!!!"
네가 말한 그 내용이 성경에 자주 나온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으면서 죄를 짓게 되는 그 과정이 네가 말한거하고 딱 비슷하다.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 이야기는 여자의 최고 능력을 보여준 사건이다. 여자가 가지고 있는 최고 능력은 조작능력이다. 남자를 다스리는게 어렵지만 여자는 본능적으로 가능하다. 예를 들어 아담한테 애플드세요! 선악과 드세요! 라고 하면 이걸 그냥 먹는게 남자다. 태초이후로 여권이 굉장히 억눌려 있었다. 인류역사를 통해 살아남은 가장 큰 여자의 힘은 남자의 마음을 바꿀수 있다는 힘이다. 오래전 광고카피에서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라는 것처럼 이게 여자의 가장 강력한 힘이다. 원희는 여자친구말에 다 따르지만 남자의 자존심 때문에 다 하지는 않는다. 대부분의 남자는 다 헛것이고 여자가 하자는데로 남자는 다 조작되게 된다. 성적인 관계에서도 기능적으로 남자가 여자를 절대로 이길 수 없다. 나이 50, 60 넘은 남자들 보면 다 꽉 잡혀서 산다. 여자는 애둘 낳으면서 호랑이로 변하게 된다. 남자가 돈있으면 큰소리치며 살다가 늙고 돈도 많이 못벌면 꽉잡혀 살게 된다. 여자는 남자의 조작을 본능으로 아는데 남자는 그런걸 본능적으로 싫어한다. 엄마에 의해서 키워지면서 나를 어렸을때부터 조작하려는 엄마의 모습을 봤기에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그런 모습을 보이면 본능적으로 싫어한다. 그래서 그것을 딱 않했을 때 이 여자가 나를 사랑하는구나라고 남자는 느끼게 된다. 예를 들면 이 남자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바꿔야지 하는 맘을 포기했을 때 남자는 진심으로 조건없이 사랑해주는구나를 느끼게 된다. 엄마 때문에 그런 모습이 지겹지만 노예처럼 나를 좋은 방향으로 바꿔주길 원하면서도 그게 너무나 싫은 것이다. 그래서 사실 원죄는 여자가 남자를 자기 뜻대로 조작하려는 곳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돈 많이 벌어야! 살빼! 큐티좀해! 이런 모든것들이 다 하나님의 뜻 때문이었다면 상관이 없지만 자기 욕심때문에 나도 죄를 짓고 남도 죄를 짓게 한다. 여자들은 그게 능력이다. 자기한테 힘이 있는데 어떻게 그걸 않써? 성경을 잘알면 이런 것을 알게 된다. 말씀을 꼭 보라고 말을 하는 것이다. 창세기만 봐도 알 수 있다. 성경을 보면 인간과 죄를 알게 되는 것이다. 여자의 능력과 힘은 본능적으로 남자를 바꿀수 있다는 힘이다. 남자는 Teacher 를 원하지 않고 Coach 를 원한다. Teacher는 계속 가르쳐서 얘를 끌고 가는 것이고, Coach는 조언을 적절하게 해주고 방향을 제시한다.
황희정 #8211; Coach를 해도 안되니까 Teacher 를 하는 거죠~~~!
목자 #8211; "십자가"
나는 이렇게 하고 싶은데 얘는 말을 안들어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 싸워야 하나? 서로 결혼한 상태에서 합의점이 없다면 믿음 좋은 사람이 십자가를 지는 것이다. 믿음 좋은 사람이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내 혈기를 누르고 내가 하고싶은 것을 내려 놓는것이다. 안변하는 사람을 보면서 내가 변할려고 노력하는게 십자가다. 해결책은 이런게 해결책이다. 이런게 없이 결혼생활을 어떻게 잘해? 예수님도 모르고 십자가도 모르고 이런얘기도 들어본적도 없어! 결혼생활을 서로 싸우면서 마지 못해서 얘들 때문에 살게 된다.
여자들은 알아야 할께 남자한테 10개를 얻으려면 한 두개는 줘야한다. 예를 들어 게임을 하게 하돼 계속 놔둘 수 없기에 꼴보기 싫어도 더 잘해줘서 마음이 너그러워졌을 때 잡아야지 계속 잔소리하면 덧나게 된다. 그걸 하기까지 너무 생색나는게 문제다. 그것을 말씀이 없으면 할 수 없다. 남자는 항상 Coach 를 원한다. 그래서 선생님 같은 부인을둔 남자가 되게 힘들어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가르치려들기 때문이다. 남자는 사랑없이도 인정만 받으면 살지만 여자는 인정받지 못해도 사랑없이는 안된다. 이게 남녀의 결정적인 차이다. 인정의 반대가 무시고 사랑의 반대는 무관심이다. 여자한테 무관심은 여자를 죽이는 것이다. 여자는 남자를 무시하고 남자는 여자한테 무관심으로 화답한다. 그러면? 엮기능 가정이 태어난다.
말씀하신 그 부분이 확실히 맞는거 같다. 내가 무시받으면 난 화가 많이 나고 내가 여자친구한테무관심을 보이면 여자친구는 너는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면서 엄청 화를 낸다.
하와가 아담에게 선악과 드세요라고 해서 아담이 먹은게 죄의 시작이라고 했는데 여자는 남자를 바꿀 수 있다는 능력을 시도하는 것부터 죄가 시작되었다. 그래서 큐티하고 말씀을 읽어야 한다. 여성분들은 그것을 함부로 사용하시면 안된다. 돈많이 벌어오세요! 애들을 위해서 돈많이 벌어오세요라고 하는 것은 선악과 드세요라는 것과 비슷할 수 있다. 내가 하나님의 뜻이 아니고 내가 원하는 것으로 바꿀려는 하는 것이 가장 위험하지만 여자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이다. 바보온달과 평강공주는 이걸 극대화한 이야기다.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다. 남자는 허수아비다. 여자에 의해서 남자는 만들어진다. 자기가 잘하는 것을 겸손하기도 않쓰기도 어렵다.
홍태진 #8211; "내안의 문제! 중독 , 관계회복!"
한 주 생활은 엉망진창이었다. 의욕도 없고 힘이 빠져 있다. 이럴 때 실장님께서 저보고 다른 부서로 가보는게 어떠냐고 제안 하셨다. 예전부터 타부서 이동을 고려하고 있었다. A,B과장 두분과 같이 일하면서 내가 오히려 이 사람들한테 방해가 되는 존재임을 알게 되었다. 내가 나이도 어리고 경력 년수도 적은데 같이 과장이 되서 이분들을 압박하는 끼인존재인 나를 알게 되었다. 이분들 보다 내가 잘 하는게 고객들에게 좀더 친절하게 해서 고객점수도 가장 높고 기록하고 문서정리를 잘해서 나하고 비교당하기에 썩좋은 관계는 아니다. 내 문제는 이직문제로 실장님과 않좋았을 때 그 댓가로 진급을 했던 이게 정말 어리석고 내 잘못으로 내가 뿌린 씨다. 1년만 늦께 진급했어도 이런 일은 크게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내 자신을 깨달으면서 내가 이 조직에서 없는게 낫겠다고 생각을 했다. 능력을 떠나서 조직의 균형과 조화를 위해서는 내가 방해가 됨을 알게 되었다. 실장님은 외부에서 칭찬들으니 좋겠지만 아랫사람들의 문화가 따로 있는데 난 불필요한 존재였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던차에 실장님께서 부서이동을 물었을 때 전 좋다고 했지만 속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문제들 중독과 관계회복에서 지금 여기를 떠나 새로운데로 가면 어떻게 될지 잘 알 수 없어 일단 상담 선생님께 여쭤봤다. 예전보다는 괜찮다고 그리고 지금 현재 하는 일과 크게 동떨어져서 하는게 아니기에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하셨다. 또 관계회복에서 현재 조직에서는 내가 아주 나쁘게 보여 많은 노력으로 회복을 했지만 여기를 떠나 새로운 환경에서는 지금보다 오히려 더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될꺼라고 말씀하셨다. 돈보다는 관계회복이 나한테는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 문제에 대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얘기해 주셨으면 한다.
목자 #8211; "형의 원인!"
제가 형이 말하는걸 유심히 들었는데 저번 텀에서 처음 봤을 때 보다 많이 좋아졌지만 지금은 처음 봤을 때 그 모습이 약간 나오는거 같다. 형이 불안해지면 말이 평소보다 빨리지고 톤이 차분했었는데 높아지고 안정적일 때는 정리해서 잘 말했는데 불안해지면 이것저것 쫘악 깔아놓고 얘기한다. 이게 여성성이다. 여자들이 얘기할 때 수다하는것과 같은데 여자들은 이얘기 저얘기를 자기들이 알아서 정리해서 듣는다. 하지만 남자들은 딱!딱!딱! 정리해서 얘기해야 알아듣는다. 형의 여성성은 과거의 상처에서 나오는 것이다. 형에게 꼭 얘기해야 하는데 이 얘기는 좀 길어진다. 사람이 태어나서부터 6,7세까지는 엄마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7~14세까지는 아버지의 역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어렸을때는 엄마의 모성이 꼭 필요하지만 7세부터는 얘가 사회를 경험하는 사회성을 기르는 그때에 아버지를 통해서 사회성이 들어오게 된다. 그시기에 아버지를 통해서 사회를 배우면서 남성성을 배우는 그때에 형은 아버지가 부재중이셨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가 아닌 여자의 관계성을 통해서 사회성을 배우게 되었다. 형은 남성성이 부족하고 여성성이 더 커서 여자들과 얘기하는게 더 편하고 남자들이 많은 직장에서 트러블이 있을 수밖에 없다. 형이 직장에서 좋아지려면 남성성을 찾아야 되는데 그걸 공동체에서 찾으면서 좋아졌던 것이다. 공동체에서 말씀이 있어야 어긋난 것이 조금씩 조금씩 자리를 잡게 되는 것이다. 형의 정체성은 남자인데 여성성이 있다 남자인 내가 부족한 것을 알기에 완전해지고 싶은 욕구로 인해 일중독에 빠진다 그리고 여성성이 있는 남자들이 주로 음란하다.
홍태진 #8211;
목자님 말씀이 맞다. 제안에 많다는 것을 저 스스로 알고 있다.
목자 #8211; "남성성 찾기"
내가 남자임을 여자랑 잠을 자면서 확인하는 것이다. 여성성이 많은 남자들 속에 있어야 내가 편하다. 그래야 내가 남자임을 알게 된다. 목자들 중에도 있어서 그들끼리 뭉쳐 다닌다. 여자도 마찬가지다. 어렸을때 엄마하고 트러블이 있으면 여성성 발달이 부족하게 된다. 그래서 남자 같아 보이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다 온전한 사람이 없는 것이다. 사람이 혼자서 잘 못 지내는 사람이 있다. 혼자서 잘 못 지내기에 중독에 빠져 지내게 된다. 남성성과 여성성의 균형이 잘 맞으면 혼자 잘 지내고 여성성이 높고 남성성이 낮으면 외로워서 뭔가를 찾게 된다. 그 균형이 언제 깨졌냐면 0~7세, 7~14세때 깨진것이다. 정상적인 아버지더라도 무관심한 아버지는 부재중인 아버지와 같다. 또 신앙으로 키우지 않으면 동일하다고 본다. 형은 여성성이 강한데 일중독, 성중독은 다 남성성이 부족해서 내가 남자로서 인정받으려면 일을 잘해야 되고 여자한테서는 내가 남자임을 입증하기 위해서 음란하게 된다. 형은 남성성을 회복해야 한다. To be continue……
목자 - [큐티는 이렇게 하세요]
* QTin 03월 09일 금요일 (누가복음 15:11~24절)
>> 탕자의 이야기
부자인 아버지와 아들 둘의 이야기다. 둘째 아들이 재산 달라고 해서 나가더니 허랑방탕하게 살다가 개그지가 되서 먹을것도 없어지니까 아버지 품으로 다시 돌아오자 자기를 환대주셨다. 큰아들은 아버지 옆에서 말썽도 피우지 않았는데 나말구 둘째한테 어떻게 저럴수 있냐는 것이다.
>> 나에게 아버지의 모습 아들의 모습이 있을 수 있다.
>> 아버지의 특성
아버지는 재산이 많다. 아들을 지극히 사랑하신다. 자식의 요구를 들어주고 가슴 아파하며 기다린다.
그럼 이걸 하나님 아버지께 빗대어 적용 하면 아버지가 재산을 떼어주신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외모, 학벌, 돈, 은사를 주셨다. 아버지의 원함은 아들과 같이 사는 것이고 아들은 쾌락을 원했다. 쾌락을 얻으려면 아버지의 재산과 아버지의 간섭에서 멀어져야 자기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 아버지의 원함과 내 원함을 얼마나 다른지를 알려면 아버지를 떠나 개고생을 해봐야 알게 된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나의 외모, 능력, 건강, 돈도 주셨다. 난 그걸 가지고 아버지 곁을 떠나는데 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할려고 떠난다. 그게 바로 나다. 하지만 아버지는 자식의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없고 가슴 아파하면서 기다릴 수 밖에 없다. 나를 위해서! 오늘도 나를 위해 기다리고 계시분이 하나님 아버지시다. 내가 얼마나 둘째 아들 같은가를 생각하는게 이게 큐티다. 나는 아버지를 멀리 떠나 거하게 놀고 싶은 것이다.
>> 아들의 특성
성경을 자세히 봐야 한다. 몇 일 만에 떠난다. 조건만 맞으면 바로 떠난다. 재산을 다 허비하고 그래도 안돌아와 그 나라에 흉년이 들어 궁핍해져야 내가 돌아온다는 것이다. 돼지가 먹을 것은 있는데 내가 먹을 것이 없을때까지 가야 내가 스스로 돌이켜 아버지에게 돌아오는게 인간이다. 우리가 얼마나 죄인임을 알게 된다. 믿음의 공동체를 떠나 자기가 돼지보다 못한 상황이 돼야 내가 하나님을 찾는 것이 사람이다. 내가 부정한 인간임을 인정치 않고서는 우리는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는다. 아버지가 아들에게 재산을 떼어주고 먼발치에서 지켜보시는게 이게 아버지의 사랑이냐? 이뿐만아니라 돼지 먹는 주염열매도 없을때가지 기다리시는 것도 아버지의 사랑이다. 두 개 다 아버지의 사랑이다. 내가 낮아지도록 놔두는 것도 하나님의 사랑이다. 자기가 스스로 회개할때도 감정적인 회개가 있다. 비참한 현실가운데서 지속적으로 당하면서 마주한 회개가 진정한 회개다. 비참한 현실을 마주한 회개를 해야 한다. 어렸을때 옆집아저씨가 이집 누구 집이야 물어봤을때 우리집이요라고 하자 아저씨가 웃으면 이게 어떻게 네집냐고 네아빠집라고 했다. 이처럼 아들은 특권이 있다. 아버지의 것은 다 내것이다. 아들은 스스로 자기 자리를 떠났다가 돌아올때는 자기가 품군으로 돌아오겠다고 하는게 우리의 본성이다. 하지만 스스로 돌이켜 회개하고 돌아가면 다시 아들로 받아주신다. 그럼 아버지의 것은 여전히 나의 것이 된다.
목자 -
이렇게 자세히 하기 어렵지만 하나만이라도 정확히 알기 바란다. 나한테 둘째 아들 같은 면이 있구나 아니면 내용만이라도 읽고 알아두기 바란다. 수요예배 나오시면 목사님께서 한주간 큐티를 말씀해주신다. 큐티는 말씀을 중심으로 나자신을 생각해보는 훈련이다. 생각을 해서 행동의 교정으로 나타내는 것이다. 행동의 교정은 익숙한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으로 적용하는게 큐티다.
오늘은 황부목자의 포항출장과 저의 회사 숙직으로 여기까지 밖에 정리를 못했습니다.
주희의 전도사님과의 두번째 만남이 어떻게 됐는지!
삼희의 눈물의 한주 어떠했는지!
혜림의 10일 무급 근신처분은 어떻게 된건지!
목자님의 학교숙제로 미칠것같은 폭풍의 한주!
규진이의 한주간의 삶!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우리 목원들은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삶이 계속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