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국의 비전과 새로운 소식을 안내합니다.
청년 공동체의 삶과 고민을 함께 나눕니다.
청년 공동체의 생생한 모습을 전합니다.
목자와 공동체 리더를 위한 소통 공간입니다.
청년국 양육 과정의 피드백과 평가를 나눕니다.
안녕하세요?
시간 엄청 빠르죠?~~^^ 벌써 5번째 목장 보고서네요~ ㅎㅎ
주일 말씀요약으로 시작할게요*^^*
하나님 나라
요한계시록 11:14~19
첫째,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것(5절)
두번째, 감사하옵나이다의 나라 (16~17절)
세번째, 하나님 나라는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진다 (18절)
네번째,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19절)
오늘은 새로운 친구가 등반했어요~^^
이마니(91) 친구인데요~ 너무나도 반가워요*^^*
앞으로도 쭈~욱 나와주길 부탁할게요!!!^^ 잘해봐요~~
<목장나눔>
#65279;강유림(91) - 이번주에 학교에 처음갔는데 선배들과 관계가 별로 좋지 않았다. 그래도 비유를 맞추느라 힘들었고, 인간관계에서 사람들과 트러블이 있는것이 처음이 아닌것 같다. 오늘 말씀듣고 18년동안 귀신들린 아이가 나인것 같다. 부끄러운 모습을 보게 해주시니까 감사하다.
박은영(93) - 학교생활 힘들고 수업이 재미없다. 과제 많고 영어로 자기소개 쓰고, 의학계론등 재미없는 수업이 많고 힘들다. 이번주 또 MT를 가는데 꽁트를 해야되는데 웃길려면 큰일났다. 18년동안 귀신 들린 아이는 없는것 같다.
이마니(91) - 예전교회에 문제가 생겨서 QTIN책을 보고 우리들교회로 왔다. 미술을 했는데 공부를 안했다. 지금은 영어를 하는데 열심히 하려고 한다. 그렇지만 적성이 안맞아 지금 다시 미술을 할려고 하는데 그 과정이 너무 힘들다.
김성은(91) - 이번주에 첫 개강이라 나갔는데 친구들이 생겨서 너무나도 좋았고, 같이 수업들어니까 감사했다.
18년 귀신들린 아이가 아빠지만, 아브라함의 딸이라는것이 인정이 되고 아빠 때문에 주님께 더 가까이 갈수 있었다.
박지민(88) - 아빠가 고생을 많이 하셨다. 힘들어거 갈수 밖에 없는... 그런데 오늘의 적용을 듣고 나니, 그 귀신들린자가 나도 그럴수 있겠구나 라고 깨달아졌다.
기도제목
이마니(91) - 학교생활 원활히 할수 있고 아빠가 멀리 계신데 빨리 돌아올수 있도록..
3월 13일 재판날인데 잘 해결될수 있도록..
학교에서 친구끼리 오해가 생겼는데 잘 풀리길..
강유림(91) - 마음맞는 친구 생기길..
학교생활 거룩하게 잘 생활할수 있도록..
최소한 좋은사람, 거룩하게 인상이 남을수 있도록..
박은영 (93) - 학교생활 잘 할수 있도록..
동아리 들어가는데 분위기 괜찮은데로 되길..
친구들과 잘 지낼수 있도록..
김성은(91) - 아빠의 구원을 위한 수고가 헛되이 되지 않도록..
수업시간에 집중할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지킬수 있도록..
박지민 (88) - 교사 양육 꾸준히, 성실하게 잘 받을수 있도록..
남는시간들 인강 잘 듣고, 양육숙제 꾸준히 할수 있도록..
큐티 깊게 묵상할수 있도록..
위가 아프기에 잘 체하는데 건강해 질수 있도록.. 잘 챙길수 있도록..
돈이 생겨 풍족한 생활을 하는데 내 소유로 두고 쓰지 않도록..
감사합니다*^^*